| 루시노블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유이란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로맨스판타지 소설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주랑 남주 캐릭터가 좋고 고구마가 없어서 시원시원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음권도 구매예정입니다. |
|
유이란 작가님의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1권 리뷰입니다 가벼운 로코가 보고싶기는 했는데 .. . . 그래도 막 이런 병맛이 보고싶었던거는 아니라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그래도 음 . . . .음 .... 회빙환 자체를 막 엄청 나쁘게 생각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악녀가 되자니! 뭔 이런 ..... 아니 맞긴한데 처음 요구부터 너무 당황스러워서 이게 뭔가 싶긴 했습니다 그래도 1권이니까 다음권들 보면서 판단할려고요 |
|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르가 딱 이거다! 라고 할 수 있는게 없지만 굳이 따지자면 개그물? 같아요. 사생아 여주가 남주의 결혼상대로 등 떠밀려지길래 선결혼후연애물이다 싶었어요. 근데 제목값 못하게 남주가 여주한테 첫 만남부터 한없이 관대하고 여주에게 살아남으려면 악역이 되라길래 엄청난 사건이 있고 이걸 해쳐나가나 싶었는데 원래 책 속이고 빙의자는 따로 있다고 나오길래 그냥 장르 예상을 포기하고 봤어요. 밈이 자주 나와서 호불호 갈릴 것 같은데 전 가벼워서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엔 좋았습니다. |
|
유이란 작가님의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1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웹툰으로 먼저 접하게 됐어요. 처음엔 고운 작화와 다르게 캐릭터 성격이 하나같이 독특하고 웃겨서 이게 뭐지 싶어 원작 소설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재밌어요. 강제로 폭군 에스티안의 신부가 된 세실은 약간 긍정적인 도라이에요, 에스티안은 신혼 첫날밤에 습격 받았는데도 놀라지도 않고 칼부림 하고요. 세실에게 제안을 하는데, 둘이 아주 쿵짝이 잘 맞아서 한 명은 폭군 행세 한 명은 악녀 행세를 해요. 세실은 연기를 아주 잘해서 타국의 보물도 내동댕치 치며 앙탈부리고...아주 골때리는 커플이라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가만 안둬.' 마차의 창문 너머로 보이는 아름답고 거대한 흰색의 성. 그 성을 노려보면서 세실은 이를 갈았다. 맞은 편에 앉은 시녀들이 당황했지만 알게 무엇인가. 그들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을 정도로 세실은 분노하고 있었다. 폭군이라 불리는 황제 에스티안과 악녀라고 칭해지는 황후 세실이 서로를 구원하는 스토리 |
|
유이란 작가님의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1권 리뷰 입니다. 처음에 카카페에서 웹툰으로 보고 재밌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여자주인공인 세실은 어느 작은 왕국에서 사생아로 태어나서 관심받지 못하고 생활합니다. 어느날 이웃나라 항제에게 청혼을 받고 결혼을 하게 되는데 무서우면서도 개그의 모습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에 웃음이 났습니다. 악녀가 되기로 한것도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유이란 작가님의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1권 리뷰입니다. 요즘 작품 고를 때 단행본 별점을 왠지 잘 못 믿겠을 땐 카카페에서 완결난 단행본 위주로 고르기도 하는데요 그 중에서 제목과 표지 일러에 꽂혀서 읽게 되었습니다. 전연령가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재이지 않을까 싶어서 골라봤구요. 여주는 작은 왕국의 거의 버림받다시피한 사생아 공주로 어느날 갑자기 이웃나라 황제에게 구혼서를 받고 결혼을 하게 되는데.. 첫날밤 이후 황제에게 오래오래 살아남으려면 악명을 쌓으라는 말을 듣습니다? |
|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나왔더라구요. 나름 웹툰 퀄리티도 나쁘지 않아서 쫌쫌따리로 보고 있다 뒷내용이 궁금해서 봤더니 구매목록에 있더라구요. 사둔줄도 몰랐었는데 웹툰덕에 연휴에 다시 뒤져 읽어봤어요 묵은지였는데 나름 1권도 술술 읽히고 나쁘지 않아요. 뭔가 노란 플랫폼이 어울리는 글이긴 한데 다음권들도 궁금해졌고 재밌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듭니다. 요새의 감성으로 폭군과 악녀의 조합이라 내용이 좀 예상되는 바가 있긴한데 그래도 일단 잘 읽혀요 |
|
루시노블 출판사 유이란 작가님의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1권 리뷰입니다. 여기 여자주인공이 진짜 너무 웃깁니다. 설정도 재밌습니다. 여주인공 설정이 너무 짜릿해.. 세실은 주사위 굴리기에 의해 남자주인공의 황후로 정략결혼을 하게 됩니다. 세실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너무 슬프지만 황후가 되고 나서는 재밌게 잘 사는 것 같아서 뿌듯해요. 남자주인공은 벌써 감겼습니다. |
|
카카오페이지에서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재밌어서 원작인 소설도 구매해 보았습니다. ㅎㅎ 세실이 목숨 걸고 뻗대는데 그걸 또 받아주는 황제가 좋았습니다. ㅎㅎ 자기 팔아넘긴 조국 엿먹으라고 이것저것요것조것 요구하면서 '폐하가 멀리서 온 신부에게 이것도 못 해줄 정도로 속이 좁진 않으실 거야.'라고 하는 세실이 귀엽네요. 로맨스 보면서 여주 귀여워하는 경우가 많이 없는데 세실은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