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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의 문] 합격 전후 미리보는 슬기로운 공직생활
"[공직의 문] 합격 전후 미리보는 슬기로운 공직생활" 내용보기
요즘 들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회현상'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수돗물에서 유충이 나오거나 집값이 몇 년간 끝을 모르고 오르거나 등등 말이다. 갈수록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기후변화도 심하고 AI가 몰고올 대변혁의 시기는 또 얼마나 불확실성을 증폭시킬지 그 끝을 알 수 없다. 코로나19는 어떠한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고온 불확실성은 가히 불확실성의 끝판왕이라
"[공직의 문] 합격 전후 미리보는 슬기로운 공직생활" 내용보기

요즘 들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회현상'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수돗물에서 유충이 나오거나 집값이 몇 년간 끝을 모르고 오르거나 등등 말이다. 갈수록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기후변화도 심하고 AI가 몰고올 대변혁의 시기는 또 얼마나 불확실성을 증폭시킬지 그 끝을 알 수 없다. 코로나19는 어떠한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고온 불확실성은 가히 불확실성의 끝판왕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재앙급 역사의 한 장면이 아닐까 싶다.

 

 

이런 불확실성이 증폭되는 시기에 공직의 문은 앞으로 어떻게 열릴 것인가. 경제가 어려워지면 민간기업에서는 채용인원을 줄인다. 이때 공직은 완충분야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불확실성이 끝을 모르고 증폭될 때 공공분야 일자리는 복지분야를 중심으로 많아지고는 한다. 나라에서 할 일이 점점 많아지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됐다. 공직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망라한 내용을 포함했을 것이란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다.

 

 

이 책은 총3파트로 구성돼 있다. 파트1은 '공직의 문을 열다', 파트2는 '공직의 길을 걷다', 파트3은 '공직의 문을 닫다'이다. 저자의 경험과 더불어 공직에 입문하려는 자들의 취업에도 참고가 될 만한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떠오른 생각은 '인사'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다. 앞으로 공직에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 일을 하느냐,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나라의 미래가 많이 달라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는데 그 급변하는 시대에 판을 짜는 것은, 큰그림을 그리는 것은 어쩌면 공직에 있는 사람들의 몫이 아닐까. 그런데 예전의 모습 그대로 간다면, 새로운 판을 짤 수 없을 것이다. 사회변화에 그때 그때 잘 적응하고 변화할 수 있는 밑그림을 잘 그려줘야 나라에 있는 국민들도 안심하고 스텝을 디딜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공직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다. 특별히 공직에 취업하려고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이라면 정독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저자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다양한 이야기는 그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내용이라 생각된다. 공직의 문을 두드리는 이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되길 바란다.

o*****8 2020.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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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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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하여 주로 경제, 산업, 무역 쪽 업무를 보았다.거기에 공사와 공기업까지 두루 거쳤기에 '공직의 신'으로 불릴 만하다.그에 비하면 지방자치단체로 초임발령을 받아 선출직 시장아래에서 6년,모교로 이직하여 교수 밑에서 다시 5년을 일한 나와는 스케일부터가 다르다!(위의 시장, 교수는 그 조직의 수장을 뜻함.)솔직히 책을 읽기 전에는 나도 공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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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하여 주로 경제, 산업, 무역 쪽 업무를 보았다.

거기에 공사와 공기업까지 두루 거쳤기에 '공직의 신'으로 불릴 만하다.

그에 비하면 지방자치단체로 초임발령을 받아 선출직 시장아래에서 6년,

모교로 이직하여 교수 밑에서 다시 5년을 일한 나와는 스케일부터가 다르다!

(위의 시장, 교수는 그 조직의 수장을 뜻함.)

솔직히 책을 읽기 전에는 나도 공직에서 일한다는 마음에

객관적으로 공직에 대해 얼마나 순도 높게 쓰여 있는지를 판단할 요량이었으나

막상 다 읽고나니 앞으로 내 업무의 지침서로 자주 들여다 봐야겠다는 생각만이 남았다.


더 나아가 내가 공직을 택한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자연스럽게 시험공부를 했지만

결코 돈보다 명예를 좇았기에 도전한 것은 아니었다.

당시 꾸준히 공시에 임했던 내 나름의 이유를 곱씹어 보자면

나이제한이 풀려 언젠가는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책에서는 그조차 관운?이라고 적혀있는것이 아닌가?

(포기하지 않고 두드리면 언젠가 문이 열린다는 자세로 임했던 것이 합격에 열쇠였을까?)

어찌되었든 그때나 지금이나 '공인 의식'이 나를 지켜주는 것은 아닐까? 싶다.

나만의 소신!(이 소신은 철밥통 똥고집이 아니라, 균형과 실천이 담긴 소신이어야 하겠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공직에 바른 소신을 지닌 자들이 늘어날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중간 중간 독서에 관한 예찬이 이어져 기분이 좋았다.

문사철(문학, 역사, 철학)을 많이 읽어 균형적 시작과 통찰력을 키우고 

언론의 사설, 칼럼도 골고루 읽기로 한다.

외국어도 놓치지 말아야겠다. 코로나19로 이제는 제2외국어도 필수 느낌 이랄까?


승진이라든지 정권이 바뀔때마다 벌어지는 얄팍한 사심에 대한 일침도 탁월했다.

나보다 터무니 없이 어린 상사더라도(한참 후배들이 먼저 승진하는 경우 포함)

잘 모셔야(이런 표현이 적절치않아 보일지 모르겠으나......) 한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어서인지

덕담을 들은 것처럼 든든했다.  


뜬금 없지만, 책을 읽다 남배(남자배구)이야기가 나와 반가웠다.

아들을 낳기 전까지 참 좋아했던 배구, 그리고 당시 빛나던 한국전력팀의 숨은 조력자가 저자였다.

뱃속에 아이를 품고 배구장까지 가서 손수 응원했던 그때가 생각나 한참을 웃었다.

(겁없이 배구장에 난입했다가 공치는 소리에 애떨어질뻔했음ㅋㅋㅋㅋ)

읽는 내내 웃음과 좋은 에너지를 준 저자님께 깊은 감사를 보낸다.

f******7 2020.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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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의 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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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몇 번 공무원 시험 면접을 본 적이 있었다.사실 이 책은 그 면접에서 낙방(?) 한 경험 때문인지 공직에 대해 더 잘 이해해보고 싶어서 꼭 읽고 싶었다.면접시험의 질문의 범위는 넓은가 싶으면 지엽적인 질문이 들어오고, 정말 많은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싶었다.도대체 공직 생활이 무엇이길래. 공직에서는 어떠한 인재를 원하고 어떤 자세로 일해야 하는 것인지. 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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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몇 번 공무원 시험 면접을 본 적이 있었다.

사실 이 책은 그 면접에서 낙방(?) 한 경험 때문인지 공직에 대해 더 잘 이해해보고 싶어서 꼭 읽고 싶었다.

면접시험의 질문의 범위는 넓은가 싶으면 지엽적인 질문이 들어오고, 정말 많은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싶었다.

도대체 공직 생활이 무엇이길래. 공직에서는 어떠한 인재를 원하고 어떤 자세로 일해야 하는 것인지. 공직의 문에 들어서지는 못했지만, 공직의 문은 이해해보고 싶었다. 내가 모르는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었다.

저자는제1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후 산업자원부 차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 공기업 부문에서는 발군의 업무 실력을 냈으며, 특히 만년 적자였던 한국전력공사를 사상 최대의 흑자 회사로 전환해 <포브스> 선정 전기가스 분야 세계 1위 회사로 만든 주인공이다.

이 책을 읽게 되면 가장 먼저 하게 되는 질문. 왜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내지는 공공 부분에서 일하고 싶은 것일까. 아마도 직업의 안정성을 꼽을 것이다. 저자는 '철밥통'이라는 인식은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진입 장벽을 높이는 원인이 되고는 있지만 높은 윤리의식과 무한책임이 뒤따라오고 자기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면 버티기 어렵다고 경고한다. 세상에 공짜가 없는 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면접시험에서 무엇을 염두에 두어야 할지 어떤 인재가 되어야 할지 큰 틀에서 이해했다면 거기서 그쳐서는 안 된다. 당장 문학, 역사, 철학 등 화두에 대한 책을 열심히 읽어야 할 거 같다. 깊이 있는 사고와 통찰력이 있지 않다면 면접의 높은 벽을 넘기 어렵지 않을까.

이 책은 공직에 입문하기 위한 여러 이해를 돕기도 하지만 슬기로운 직장 생활에 대한 책이기도 하다. 현재의 사회국가적인 화두가 무엇인지 큰 틀을 잡게 해주고, 어떻게 하면 직장 생활을 슬기롭게 해나갈 수 있는지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각종 인연에 따른 줄 서기에 대한 부분이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각종 인연이 있는데 어떻게 줄을 안 설 수 있을까요? 줄 서십시오. 다만 한 줄만 서지 마십시오. 한 세 줄쯤 서십시오. 그렇다고 기회주의자라고 그러지 않습니다. 괜찮습니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누구를 조심해라라는 말부터 나는 줄 서지 않았는데 누구 편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어떤 경우는 반대되는 입장의 사람들 얘기를 모두 듣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스스로 기회주의가가 아닌가 회의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각 개인의 진실된 부분을 이해하고 인연을 맺어간다면 무리가 없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다.

또한 이 책에서는 '공공기관 사회 책임연구원' 이종재 대표와의 논쟁이 담겨있다. '꿈'을 잃지 말라는 메시지. 모르는 것은 공부해 가르쳐 줄 수 있는 배려가 참 소중하고 의미 있게 전달되었다.

#도서협찬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0.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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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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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하며 느낀 감정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소개한 책이다. 공직의 경험을 통해 시대는 변했지만 여전히 화두로 떠오르며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솔직한 감정, 그리고 진심으로 취준생들이나 해당 분야 이직 및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전하는 준비방법론까지, 우리가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상식을 비롯해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이나 인간관계,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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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하며 느낀 감정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소개한 책이다. 공직의 경험을 통해 시대는 변했지만 여전히 화두로 떠오르며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솔직한 감정, 그리고 진심으로 취준생들이나 해당 분야 이직 및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전하는 준비방법론까지, 우리가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상식을 비롯해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이나 인간관계,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조언하고 있는 책이라 현실적으로 와닿을 것이다.

 

사람들이 말하는 공무원의 이미지,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등을 바라보는 평가와 단상들, 긍정과 부정의 온도차이가 존재한다. 물론 주관적인 견해가 무조건 맞다고 볼 순 없으나 우리가 체감하는 어떤 부분에 대한 공감대나 사회문제로 이슈되는 부분들에 대한 언급은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또한 기본적으로 어떤 유형과 종류, 구성으로 공공기관은 작동하며 이에 속한 사람들의 기본적인 정서나 성향은 어떠한지 등을 파악하며 해당 직장생활에 중요한 마인드와 행동법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

 

 

 

예전보다 투명해진 세상, 하지만 여전히 청년들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거나 공공기관 및 공기업으로 취업하려는 쏠림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는 외부변수나 국가경제 등의 이유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기성세대들이 생각하는 그런 반성적 의미로 함께 표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NCS 를 비롯해 직무이해도나 연관성을 높이는 취업방법이나 준비론에 대해 소개하며 시대에 맞는 인재상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자신보다 공직생활이나 조직문화에, 집단에 대한 이해도가 우선될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한다.

 

특히 청년들의 경우에는 이런 점에 대한 이해도가 예전 세대들에 비해 떨어지며 자신들의 능력이나 개인주의적 성향으로 인해 또 다른 문제를 낳기도 한다. 사람마다 성격없는 사람이 없듯이 조금 더 성숙한 태도를 바탕으로 직장생활이나 사람관계를 인식하며 성공적인 커리어 관리나 삶에 대해서도 넓은 관점에서 생각하며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 할 것이다. 책에서도 말미에는 이 부분에 대한 조언을 통해 공무원 및 공공기관의 특수적 요소, 우리 사회가 공감하는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청년들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일정 부분 답해주는 형식으로 말하고 있다. 공직의 문을 통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며 준비해 보는 그런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m**********m 2020.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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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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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아서 저술을 시작했다는 저자합격전후 미리 보는 슬기로운 공직생활산자부 차관,코트라, 한전사장 조환익이 말하는 공시 뚫고 공직의 신으로 가는 길  공공 부문의 공직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선입관이나 편견 또는 일반화에 대해 누군가는 말을 해야 되고 " 그 누군가는 나여야 한다"는 사명감 내지 강박증 같은 것이 있었다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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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아서 저술을 시작했다는 저자

합격전후 미리 보는 슬기로운 공직생활

산자부 차관,코트라, 한전사장 조환익이 말하는 공시 뚫고 공직의 신으로 가는 길

 

공공 부문의 공직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선입관이나 편견 또는 일반화에 대해 누군가는 말을 해야 되고 " 그 누군가는 나여야 한다"는 사명감 내지 강박증 같은 것이 있었다는 저자

공공부문의 일자리가 250만개 정도라 한다

다른 나라도 비슷하겠지만 특히 우리나라는 건국초기에 공공 부문이 주도하는 경제체제였던 적도 있지만 그 후에는 민간부문과 시장이 국가경제의 성장을 이끌어왔다고 한다

그러나 이제는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이 힘을 합쳐 급성장 과정에서 생긴 불균형과 갈등을 풀어야 할 때

코로나 19이후 세상은 상상도 못할만큼 달라지고 있다 이렇게 바뀌고 있는 세상은 거의한 세대를 갈 것이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고 있다

새로운 세상은 "디지털화,탈탄소화,분산화"즉 3D가 시대적 키워드가 될 것이다

디지털화는 민간의 창의성이 동력이 되어야 한다

반면 탈탄소화와 탈집중화,즉 분산화는 공공 부문이 선도적 역할을 하고 민간이 참여해서 풀어야 할 주제이다

그러니 당연히 일자리가 상대적으로 더 늘어나고 청년들의 선호도를 반영하는 취업경쟁률도 공공부문에서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3년간 공무원수는 8%,공기업 공공기관 직원수는 27%이상 늘었다는 통계도 있다


경제난으로 민간 부문이 채용을 줄이거나 늦추고공직의 문이 넓혀진 이 시점에 더욱 의미가 있을 것같다

행벙부 및 행정부 외 공무원 구성

공직 취업문 왜 몰리나를 알아본다

공직과 언론 래전드의 대화록을 볼 수 있다

공직의 문을 열다

공직의 길을 걷다

공직의 문을 닫다  이 책을 통해 합격전후 미리 보는 슬기로운 공직생활을 잘 알고

공시 뚫고 공직의 신으로 가는 길을 볼 수 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k*****6 2020.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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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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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 수는 나날이 늘고 있고, 취준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곳은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공기업일 것이다.공공 부문 일자리는 250만 개 정도지만,취업난은 여전히 심각하고 코로나로 관련 직업군에도 큰 타격을 받으면서 더 많은 취준생들 혹은 새로운 직장을 찾는 사람들이안정적인 직장을 찾아 공직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사실상 공직에 들어가는 것을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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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 수는 나날이 늘고 있고,

취준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곳은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공기업일 것이다.

공공 부문 일자리는 250만 개 정도지만,

취업난은 여전히 심각하고

코로나로 관련 직업군에도 큰 타격을 받으면서

더 많은 취준생들 혹은 새로운 직장을 찾는 사람들이

안정적인 직장을 찾아 공직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사실상 공직에 들어가는 것을 준비하면서도 취준생들은

관련 정보에 대해 완벽히 잘 아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이 책은 공직 합격 전후에 서있는 청년들을 위해 쓰였다.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후 공무원, 공기업, 공공기관 등

여러 분야의 공직을 거친 저자의 경륜과 지혜를 들여다볼 수 있고,

공직 생활에서 직접 몸소 경험한 것들과 감정, 조언을 미생들을 위해 아낌없이 전한다.

공유하고 싶었던 꿀팁들을 생생히 전하기 때문에 현장감 있는 공직 생활을 엿볼 수 있다.

공직에 입문하고 싶은 청년들, 공직에 있는 합격생들과 공유하고 싶은 정보와 체험들을 담았다.

단순 취업 전략서가 아니라 면접 요령, 현장 경험, 사례 중심 등 포괄적으로 다루어서

공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r*********a 202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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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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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뚫고 공직의 신으로 가는 길'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공공 부문의 일자리가 250만개라고 하는데 도대체 내 일자리는 어디에 있는 것인지 공직에 들어가는 것이 바늘구멍 뚫기보다 어렵다고 느껴지는 취준생들과 이제 막 공직에 들어선 신입들을 위해 공직 사회의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공기업으로 이직하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안정성이지 않을까 싶다. 보통의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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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뚫고 공직의 신으로 가는 길'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공공 부문의 일자리가 250만개라고 하는데 도대체 내 일자리는 어디에 있는 것인지 공직에 들어가는 것이 바늘구멍 뚫기보다 어렵다고 느껴지는 취준생들과 이제 막 공직에 들어선 신입들을 위해 공직 사회의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공기업으로 이직하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안정성이지 않을까 싶다. 보통의 민간기업보다 워라벨도 좋고 안정성 높은 공직사회로 입성하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도 있는데 공직사회는 보수적인만큼 윤리적 잣대가 훨씬 더 강하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착잡하기도 했다. 책에 적힌 공직사회의 민낯을 보면 민간기업과는 결국 조금의 틀만 다를뿐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는구나, 어디든 회사는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외에도 도의적 책임, 승진, 직장 문화등에 대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우리가 평소에 공직사회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인식들과 상당히 다른 점이 많아서 놀랐다. 결국 모든 직장은 자신의 가치관과 잘 부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기도 했다.

 

 

코로나 19와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가 공직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미미하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관련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앞으로 다이내믹한 결과가 올 수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공공기관에 입사하고자 하는 취준생들을 위한 면접 팁도 있고 인사담당자의 생각을 알 수 있어 좋았다. 특히나 저자가 말하는 공직사회에서 근무하며 겪는 위기를 세 가지로 요약하여 설명하는데 불화,부주의,과욕이다. 그 내용들이 실로 인상깊었다.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는 것이 평생의 숙제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d******3 202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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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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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공무원, 공공기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이자 어렵게 그곳에 합격한 사회 초년생을 위한 공직생활 가이드라 하겠습니다. 이 책에서 통상산업부, 한국산업기술재단, 산업자원부, 한국수출보험공사 그리고 코트라 사장 등 쟁쟁한 직함을 역임했던 저자가 공공기관에서 살아남는 법과 막연하게 그렸던 공공기관 직원들의 생활과 미래를 미리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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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공무원, 공공기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이자 어렵게 그곳에 합격한 사회 초년생을 위한 공직생활 가이드라 하겠습니다. 이 책에서 통상산업부, 한국산업기술재단, 산업자원부, 한국수출보험공사 그리고 코트라 사장 등 쟁쟁한 직함을 역임했던 저자가 공공기관에서 살아남는 법과 막연하게 그렸던 공공기관 직원들의 생활과 미래를 미리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공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익이 있는 곳에 백성이 모여들고 명예가 있는 곳에 선비들이 목숨을 건다는 한비자의 말처럼 공직은 기본적으로 명예를 위해 움직이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공직에 있는 사람들은 저마다 공직관이 있기 마련인데 그는 '균형과 조화'를 실천하려 애썼다고 하며, 우리나라는 극심한 이념 대립을 하고 있고 에너지 불균형 문제 등도 있지만 정부와 시장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데, 양쪽의 최접점에서 조율하되 균형의 비용을 치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합니다.

 

저자의 이야기 중에 사람들이 5조원도 못 받을 것이라 예상했던 삼성동 한전 용지를 10조 5000억원에 팔았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사실 민간 대기업이었다면 인센티브를 상당히 받았을 것이고 또 퇴직하면 3년은 예우해주지만 공직은 퇴직하고 나면 3년간 취업 제한을 받고, 심지어 공기업에 있을 때는 사람들이 색안경 쓰고 볼까봐 아내는 해외도 못 나갔지만, 그걸 상쇄하고도 남는 것은 남들보다 큰일을 한다는 당당함과 자부심이었다고 공직의 자부심을 설명합니다.

 

이 책에는 공직의 문을 두드리는 후배들에 대한 유용한 조언이 많습니다. 저자는 공직의 문은 두드리면 열리니 출발이 늦었다고 늦게 들어왔다고 조바심 낼 필요도 없고 들어와서는 신념을 가지고 일하라고 조언합니다. 예를 들어 저자의 동기 중 가장 고령인 친구가 경찰청장이 되었다고도 하네요.

 

특히 요즘 대두되고 있는 인공지능(AI) 면접에 대해서 AI가 기가 막히게 잡아내니까, 다른 말은 삼가고 시중에 나와 있는 자기소개서를 베끼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이를 위해서 준비할 사항 및 피해야 할 답안 등도 알려주고 있고요. 그 밖에 이 책에는 100 대 1에 가까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 마음자세와 공기업의 NCS 기반 인·적성 검사, 자기소개서 작성법 그리고 실제 채용 사례와 면접 사례 등이 현장감 있게 설명되고 있고, 또 공직자의 기본 의식부터 입사동기 활용 등 실질적 행동 전략, 윗사람과의 올바른 소통법 등 실제 활용 가능한 처세술이 담겨 있어서 가히 공직 생활의 가이드라 할 만합니다.

 

- 문화충전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g 202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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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의 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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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전후 미리보는 슬기로운 공직생활 공직의 문을 읽어보았습니다. 전 부터 공공기관,공무원,공기업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읽기전에 기대되는 책이였고 꼭 한번 읽어보고싶었습니다. 이 책은 공공기관 사장이 말하는 수많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공직의 신으로 가는 길을 소개해줍니다. 특히 취업준비생들에게 득이 되는 공직 면접 필승 요령과 공직자의 공직생활 경험 사례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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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전후 미리보는 슬기로운 공직생활 공직의 문을 읽어보았습니다.
전 부터 공공기관,공무원,공기업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읽기전에 기대되는 책이였고 꼭 한번 읽어보고싶었습니다.
이 책은 공공기관 사장이 말하는 수많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공직의 신으로 가는 길을 소개해줍니다. 특히 취업준비생들에게 득이 되는 공직 면접 필승 요령과 공직자의 공직생활 경험 사례를 바탕으로 위기와 기회를 글로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한 공직 사회에 관한 여러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공직 취업준비의 출발지로 시작된 공직 경로의 공직 사회의 적응과 생존 성공 하산의 도착지로 경로 안내를 할 것입니다.
공직생활을 하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사람들의 경험담을 말해 주고 있고 주변에 공직생활을 하고 있는? 지인이 없다면 쉽게 알수 없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으므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art 1 (공직의 문을 열다), Part2(공직의 길을 걷다), part3(공직의 문을 닫다) 로 구성되어있으며
각각 part 끝에 "공직과 언론 레전드의 대화록"이 있습니다. 저는 이 대화록 중 공감가는 부분이 있었고 몰랐던 부분도
은 새롭게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먼저 사람들이 왜 공직에서 취업하는지 선호하는지 , 공공부문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앞으로 공공기관,민간기업 등 코로나로 인해 탄생한 비대면 AI 면접 채용 방식이 점점 많아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직자로 산다는 것 : 의식부터 재무장하라.
침대에 몸을 맞춰라. 입사 동기를 잊지마라. 전문성이 생명이다. 눈물의 배지 부착식
공직생활을 하면서 위기와 기회가 찾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직생활뿐만아니라 민간기업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소통의 부족은 위기를 부릅니다. 또한, 부당한 상사와의 싸움이 치명적인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공감할 수 있는 부분. 새롭게 알게되는 부분이 있을것입니다. 모든 취준생,공공기업 그리고 공기업에 종사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글은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공시생 #공직의문 #조환익 #매일경제신문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1******i 202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직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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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전후 미리보는 슬기로운 공직생활 공직의 문 저자 조환익은 서울대 정치학과와 미국 뉴 욕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 하였으며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중요한 많은 부서에서 근무하고 공기업 부문에서 가는 곳 마다 발군의 업무 실적을 냈다고 한다.저자는 40여 년을 국가 공무원, 공공기관, 공기업 등 3개 부문의 요직을 다 거치면서 겪은 경험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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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전후 미리보는 슬기로운 공직생활 공직의 문 

저자 조환익은 서울대 정치학과와 미국 뉴 욕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 하였으며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중요한 많은 부서에서 근무하고 공기업 부문에서 가는 곳 마다 발군의 업무 실적을 냈다고 한다.


저자는 40여 년을 국가 공무원, 공공기관, 공기업 등 3개 부문의 요직을 다 거치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하게되었으며,

저자 자신만이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공직에 입문하고 싶은 청년들이나 공직에 있는 미생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 책에 썼다고 한다.


공공 부문의 일자리가 250만 개 정도이고 일자리가 늘어나고 역할도 바뀌고 있다. 

이 책에는 공직 사회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들어 있고 경험과 현장 위주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공직 취업 준비라는 출발지로 시작된 공직 경로의 네비게이션은 공직 사회의 적응과 생존 그리고 성공을 거쳐 하산이라는 도착이라는 경로를 안내한다고 한다. 

경제난으로 민간 부문이 채용을 줄이거나 늦추고 공직의 문이 넓혀진 이 시점에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자서전식으로 자기 성과나 나열하고 자기 삶을 미화해 책 한 권 남겨 보자고 이 책을 쓴 것이 아나라 국가 공무원, 공기업, 공공기관의 3개 부문을 다 거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을 지망하는 취업 준비생과 공직에 입문해 적응하고 있는 미생들과 나누고 그들에게 공공 부문에 대한 오해와 진실도 말해 주고 싶고 공직을 제대로 알고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아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고,


공인의 삶과 취업 준비에 대해 결정적인 면접 과정과 입사 후 잘 적응하는 방법에 대해 독자들의 눈높이와 주파수에 맞춰 가급적 현장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고 멋지게 일해 보라고 응원하면서 인생 설계에 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저자 이야기만 장황하게 늘어놓으면 주관적 관측으로 보일 수도 있어 평생 가까이 지내면서 늘 저자가 속해 있던 공공 집단에 쓴소리를 해주던 지인을초대해 이 책에 초대해 논쟁도 벌였다고 한다.


한국의 주된 일자리는 아무래도 민간기업 부문에서 많이 생겨야 하고 공공 부문 일자리는 어떤 경제 상황에도 국가 경제와 사회의 안전판 역활을 해야 한다. 그 일터는 활력이 있어야 하고 그 종사자는 자부심을 가져야 하여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많이 읽히고  공감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술되었다.


공기업에 대한 국민의 기대도 크지만 오해도 적지 않다. 공기업 경영의  달인인 저자가 공공 부문의 실상과 역할을 현실감 있게 알려주는 이 책을 보고 공직의 꿈을 지닌 출중한 인재들이 공공 부문에 많이 들어오길 바라며 여러 분야의 공직을 거친 저자의 관록과 경륜이 공직의 미래를 제시하고 취준생들에게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해주고 슬기로운 취업 준비를 하는데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s******i 202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