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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권은 MSBY 블랙자칼에 입단한 히나타와 슈바이덴 애들러스의 카게야마가 프로 무대에서 적으로 다시 만난다는 설정만으로도 가슴이 뜨거워졌다. 과거 카라스노에서 완벽한 속공을 만들었던 두 사람이 이제 네트를 사이에 두고 각자의 실력을 겨루는 모습은 시리즈 전체의 성장을 한 경기 안에 압축한 것처럼 느껴졌다. 특히 히나타는 브라질에서 갈고닦은 리시브와 토스까지 보여주며 더 이상 카게야마의 토스가 있어야만 빛나는 선수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여기에 보쿠토, 미야 아츠무, 사쿠사, 우시지마 등 고교 시절 강렬했던 선수들이 프로로 다시 등장해 팬으로서 보는 즐거움도 크다. 예전의 라이벌과 동료들이 더 높은 수준에서 다시 맞붙는 전개가 선물처럼 느껴진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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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로 갈수록 경기의 긴장감이 더 크게 느껴져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 점을 만들어내기까지 선수들이 쌓아온 노력과 서로를 믿고 플레이하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익숙한 캐릭터들의 성장한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었고,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읽게 되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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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44권 리뷰입니다. 히나타, 사쿠사, 보쿠토, 미야 아츠무 vs 히루가미, 우시지마, 호시우미, 카게야마 팀의 경기라니 정말 감개무량하네요. 어른이 된 다른 팀 선수들의 모습도 깨알같이 다 보여줘서 너무 좋았어요. |
| 하이큐 팬이라면 무조건 소장해야할 부분들... 성인모습 그려줘서 정말정말 감사하고,, 너무나도 다른 아이들이 배구라는 스포츠 하나에 자신들의 모든걸 내주는 모습에 눈물이 줄줄남.. 세계여...스포츠를 합시다....... |
| 표지 너무 이뻐서 소장 안하면 후회할거같아서 삿어요... 너무너무 이쁨 ㅠ 사길 잘햇다.. 전시해두면 이뻐서 계속 보게 되네요 안타깝게도 아까워서 뜯지는 못했지만 뭐 보려고 산건 아니니까 괜찮아요 소장하실 때 전시용으로 추가 구매하시는거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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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권은 시리즈 후반부의 가장 중요한 전환점 중 하나로, 캐릭터들의 현재 모습과 새로운 승부의 무대를 본격적으로 펼쳐 보이는 권입니다. |
| 이제 완결이 임박한 게 점점 느껴지네요. 저는 연재 때 기다리지 않고 한 번에 사서 보는 스타일인데 전체적으로 호흡이 굉장합니다. 늘어지는데 없이 캐릭터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실제 경기까지 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만화입니다 |
| 계속되는 그 후의 이야기 끝이 나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배구를 현역으로 뛰는 선수가 되지 않았어도 주변인들이 관중으로 에피소드를 전해주는 것이 너무 좋다 궁금했던 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를 마음껏 즐기게 해 준다 본편의 연장이 매우 즐겁고 바람직한 것 같다 |
| 이타치야마전이 시작됐다. 처음부터 분위기가 다르다. 사쿠사가 정말 무서운 선수라 카라스노가 초반부터 완전히 밀린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팀원들이 하나둘씩 반격을 준비하는 게 흥미롭다. 특히 히나타가 이제는 단순히 공격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경기 흐름을 보는 게 보인다. 점점 경기가 불타오르는 느낌이다. |
| 하이큐 44권 리뷰입니다. 시리즈의 후반부를 장식하며, 프로 배구 선수로 성장한 인물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의 인연들이 프로 리그에서 다시 만나 경쟁하고 교류하는 모습을 보니 감동적입니다. 다음 권이 마지막 권이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