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발의 겐 1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완결이라고(?) 볼 수 는 없겠네요 원래 작가가 그 이상 쓰려고 했지만 돌아가셔서 세상에 나온 책은 10권이 마지막으로 봐야할 것입니다 어쨌든 여태까지 읽으면서 재밌었고 또 충격적이었고 조금이나마 그 전쟁과 원폭의 참상과 무시무시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시 핵무기는 절대 다시는 사용되서는 안됩니다. 우리도 북핵으로부터 위협을 계속 받고 있는데 진정한 한반도 평화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훌륭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맨발의 겐 9권 리뷰입니다. 맨발의 겐이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데 9권에서는 그 동안의 노력과 결실들이 드러나기 시작해서 겐이 조금이나마 형편이 나아지며 자리 잡아가는 것에 다행이라 생각했지만 집까지 잃어버리고 히로시마 시에서 사람들의 집을 허물어 버리는 건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
| 맨발의 겐 8권 리뷰입니다. 작가 나카자와 케이지의 여러 고민들이 이 권에서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당시의 심정과 이 작화를 하나 하나 그려나가면서 어떤 심정이었을지 조금이나마 이해가 됩니다. 모두 전쟁의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순 없지만 그래도 히로시마 시민의 대부분 무고한 민간인은 어처구니 없는 죽음과 고통을 맞이 했는데 참으로 유감입니다 |
| 맨발의 겐 7권 리뷰입니다. 7권은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계속 고생만 하는 겐이지만 7권 쯤 되니 이제 겐과 그 일행이 고생하는건 익숙해져서 그럭저럭 볼만 했습니다. 원폭 피해는 유감이지만 일제가 저지른 짓이 있으니 그 일본제국주의 수뇌부와 그 만행에 더 일찍 저항하지 못했던 일본사람들의 행동에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랬더라면 원폭까지의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
| 맨발의 겐 6권 리뷰입니다. 여태까지 6권까지 봤지만 6권은 그래도 괜찮은 내용이 많이 나와서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잊을만 할 때 쯤 자주 자주 원폭의 참상과 피해, 그리고 전쟁의 무시무시함이 강조되곤 합니다. |
| 맨발의 겐 5권입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정독했는데 갈수록 내용도 심오해지고 너무 진지한 분위기와 배경에 그 참상을 볼 때마다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더 심했겠지요? 주인공 겐이 죽도록 고생만 하고 어린 나이에 너무 고통을 많이 받아 안쓰러운데 마지막에는 좀 괜찮아 질까요? |
| 4권이 여태까지 봤던 권 중에 가장 처절하고 슬픈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4권 표지에서 겐의 모습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잔혹하고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잘 묘사 되어 있는데 일본이 저지른 전쟁으로 많은 나라들도 물론 피해를 입었지만 자국민들에게도 결국 원성이 자자하게 되었고 결국 전쟁은 힘없는 민초들만 죽어나가게 되군요 |
| 맨발의 겐 3권은 원폭 투하 후 겐의 가족이 죽고 겐과 어머니와 그리고 겐의 동생과 닮은 동생과 어려움을 견뎌내고 나아가는 과정을 그렸는데 여기서도 작가의 전쟁 반대주의와 원폭의 참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냅니다. 옛날에 써진 책임을 감안해도 핵무기의 무시무시한 파괴력과 그 피해를 지금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
| 맨발의 겐 2권은 원폭으로 가족들이 죽고 그 직후 참상과 원폭 피해에 대한 묘사를 아주 리얼하게 해놨습니다. 그러면서 반전과 평화주의를 외치는 작가의 메시지가 와닿는 걸 느낄 수 있고 다시 한번 핵무기의 위험성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
| 1권부터 내용이 재밌고 눈에 띄어 곧바로 전권 구매했습니다 아직 다른 권은 읽지 못했지만 당시 작가의 경험담과 일본의 전쟁 과정을 엿볼 수 있고 민간인들의 피해가 상당했던 것도 알 수 있고 잘못된 전쟁으로 시민들만 죽어나가고 피해 입고 이래서 지도자를 잘 뽑아야 한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