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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선고를 받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몸도 마음도 피폐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방사선과 교수님께서 우연히 이 책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마음이 힘들지 않았다면 끝까지 읽기가 어렵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너무 상황이 힘들다 보니, 글귀 하나하나가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세번정도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좋은 글긔는 따로 적어서 책상에 붙여놨습니다. 지인에게 선물해주려고 한권을 더 샀습니다. 종교가 있는 분들께는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힘든분들께 정말 추천합니다. |
| 영성 책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우연히 알게되어 읽었습니다. 처음엔 남류작가의 사기인가라는 의심의 눈길로 계속 봤는데 사기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2권도 사려고합니다. 책의 내용을 전부 이해하고 그걸 체득하기엔 아직 무리인 것같아요 어쩌면 평생이 걸릴 수도 있을듯 그래서 계속 읽으며 이해해보려고 합니다 그럴 가치가 있네요. 책을 읽으면서 위로 받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영성 관련은 처음인데 입문서로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책은 30년전 처음 출간됐을때 사서 읽었는데 그때도 너무 흥미진진했던 기억이 내 기억속에 남아있습니다 그후로 내삶이 그다지 내 뜻대로 흘러가지 못했던 까닭에 다시 사서 읽고 다시금 내 인생과 우주 신에 대해 요즘은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생이 한바탕 꿈이라는데 이 꿈을 통해 좀더 나아진 내모습을 그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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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 전에 관련책들을 검색하다 이책을 알게 되어서 읽게 되었고, 인생에서 많은 짐을 정리할 계기가 있을때 이 책도 함께 정리했었는데 다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다시 읽고 싶어져서다. 이 책은 신에 대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쉽게 와닿게 전해 준다. |
| 이 책은 미래, 시간, 영혼, 종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궁금증을 탐구하고 답변을 제시하는 책으로, 진지함과 유머, 고민과 격려가 공존하는 대화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자는 십대들을 대상으로 하여 깨달음을 이끌어내고 고무하는 동시에, 여러 관심사와 의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부분에서는 개인 차원부터 우주 차원까지의 진리에 대해 다룹니다. 전체적으로 직설적이고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읽으면서 공감가는 내용도 많았고 어렴풋이 알겠지만 가슴 깊이 이해 못한 내용도 많았지만 그건 제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깨닫겠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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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나눈이야기 1권만 먼저 사봤습니다. 원래 이북으로 사고 싶었는데 이북이 절판 된 책이네요. 혹시 나올까 기다리다가 안나올것 같아서 종이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저자가 신의 존재가 전해주는 이야기를 쓴 내용인데 영성책은 어느 책을 봐도 비슷한 궤가 보입니다. 우리는 신의 자녀도 실제 내 안에는 참 나(신)이 존재 한다는 것. 그리고 내 안의 신을 만나기 위해서는 에고를 벗어나야 한다는 것 등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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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도널드월시 작가님의 신과 나눈이야기 1권 리뷰입니다. 마음 영성 이런 분야를 공부하다 추천받고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우리가 왜 괴로움을 느끼고 불행하게 사는지 이 책을 읽고 한번쯤은 삶을 되돌아 볼수 있고 결국 가볍게 사는 마음도 중요하단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마음 챙김 이런 거 하시는 분들에게는 유명한 책 같더라고요. 삶이 힘드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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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하면서도 경이로운 글입니다. 몇 가지만 추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다. 모든 것이 하나이다. 오직 하나만이 존재하고 모든 것은 그 하나의 부분이다. 당신은 신성의 분신이고, 지상에서 신의 표현이다. 지옥 같은 곳은 없으며, 영원한 천벌은 존재하지 않는다. 죽음이란 없다. 당신이 죽음이라 부르는 것은 단지 다시 정체성을 드러내는 과정이다. 시간과 공간이라는 것도 없다. 단지 지금 여기만 있다. 본인이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리 중이며, 기존 세상 사람들과의 관념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 왜 내 인생은 순탄하게 굴러가지 않는 겁니까? 잘 굴러가게 하려면 대체 뭐가 필요하단 말입니까? 어째서 나는 다름 사람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관계를 가질 수 없는 겁니까? 필요한 만큼의 돈을 만져보는 일 같은 건 내 평생 한 번도 없을 거란 말입니까? 그리고 마지막이자 가장 힘주어 한 질문은 대체 내가 무슨 짓을 했기에 늘 이렇게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야 한단 말입니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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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에 조금 관심이 있었는데, 외국의 기업가가 추천해서 읽기로 했다. 큰 돈을 번 기업가가 왜 이런 영성에 대한 책을 추천했을지 궁금했다. 이 책은 신, 영성에 대해 굉장히 알차면서도 쉽게 알려준다. 다른 영성 책들은 모호하고 읽고 나서도 의문이 많이 남는데, 이 책은 굉장히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려주기에 유익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영성이라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고 자신이 믿기 나름이라 정답이 없다. 이 책은 내가 만족할 정도로 구체성이 뛰어나서 영성 관련 책 중 가장 좋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