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복잡하게 꼬이고 꼬인 관계는 참 보기 힘들겁니다. 제 3자가 보기엔 너무나 이해가 안되지만.. 어떻게 보면 이해가 되는 그런장면입니다. 물어보면 해결이 될 것 같지만.. 사람 마음이란 딱 그런 식으로 해결 가능한 것이 아니죠.^^ 그리고 타스쿠는 거의 모든 사정을 알고 있는 듯하지만.. 이번상황은 알지 못하고 있고.. 솔직히 이번처럼 오해가 쌓이고 쌓이면 아무리 그래도 헤어질 수 밖에 없죠. 그런 빌미를 제공한 주인공측이 잘못한 것이 맞고요. 아무리 봐도 아구리와의 관계는 다른사람이 보기에 사귄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구리는 아마노와 따로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즐거워보인다.. 그런데다가 이번엔 같이 아르바이트까지 함께 했다.. 거기에 더 큰 문제는 정작 남자친구와는 소원해보인다는 겁니다. 그러면 아구리가 아무리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고해도 그렇게 보이지가 않는거죠. 자신은 소원한데 자신의 친구와는 친해보이고 거기에 사귀는 것처럼 보이니.. 아마노는 더욱 복잡합니다. 아구리뿐만 아니라 호시노모리와도의 의혹도 있죠. 그러니 텐도가 불안하죠. 결국은 파탄이 정답일 뿐입니다. 다음권은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
|
여러가지의 오해로 얼룩진 일들과 그것을 푸는 일.. 그리고 텐도 카렌의 생일의 일이 있고..까딱하면 텐도와 헤어질 뻔 했던일이 있었습니다. 가장 웃기고 재미있었던 것은 아마노의 동생이 나왔을 때입니다. 아마노와 완전히 반대되는 스팩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성격도 완전히 반대인 듯한 느낌입니다. 거기에 완전히 실랄한 발언까지.. 그런데.. 문제는 정작 중요한 형인 아마노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겁니다. 착하고 유능하고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이번권만 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형과 관련된 것에는 가차가 없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형은 모르게.. 그것도 엄청나게 착한 동생을 연기하면서 뒤로는 다른면을 보여주는.. 무서운 면을 가지고 있네요. 아마노와 같이 앉아있던 사람들은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은 알아버린 동생의 본성..ㅋㅋ 그리고 이번권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인 치아키가 MONO가 자신인 것을 밝히고 또한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일대 이벤트로 끝나네요. 다음권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일단 아마노는 연인이 있는 상태인데..ㅎㅎ |
| 아오이 세키나의 게이머즈 11권 입니다. 착각과 오해로 점칠 된 인물들 간의 연애사업에 끝이 보입니다. 긴 시간 동안 빙빙 돌아왔지만, 결국 대부분이 예상하는 대로 커플링이 이루어 질 듯 합니다. 결말까지 단 한 권 남은 이 시점까지 이야기를 흥미롭게 잘 풀어낸 듯 합니다. |
| 아오이 세키나의 게이머즈 8권입니다. 여러 사건이 있었던 전 권에 이어 1권부터 커플이었던 케이타와 아구리가 헤어지게 되고, 착각과 오해가 겹쳐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 간의 관계가 변하게 됩니다. 아마노, 텐도, 호시노모리간 애정전선이 각각 어디로 향할지 궁금해지는 전개입니다. |
| 아오이 세키나의 게이머즈 7권 입니다. 해당 권은 라이트노벨 답게 수학여행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역시 아마노와 호시노모리는 서로의 반에서 조를 짜지 못해 짠내를 풍기게 됩니다. 또한 텐도와 아마노의 키스장면을 본 치아키나, 아마노와 아구리의 결별 등 꽤나 굵직한 사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 아오이 세키나의 게이머즈 6권 입니다. 이번 권 역시 바보같고 착각으로 점칠된 텐도와 아마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더블 데이트에서 일어난 사건을 변호사 게임에 빗대어 설명하는 부분도 인상 깊기도 합니다. 후반부에선 아마노의 남동생이 이야기에 끼어듭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 아오이 세키나의 게이머즈 5권입니다. 이번 권은 처음부터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 간의 관계를 저도 모르게 꼬아놓았던 케이타와 그의 여자친구 아구리의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품은 채 더블데이트를 하게 되는 장면이 5권의 하이라이트 같습니다. |
| 아오이 세키나의 게이머즈 4권입니다. 전 권에서는 아마노와 텐도가 비로소 이어지는 이야기를 다루었지만, 본 권은 호시노모리 자매 이야기가 주로 나옵니다. 둘 다 자신도 모르게 긴밀히 이어져있는 아마노와 치아키를 보고있으면, 답답하면서도 쫄깃한 맛이 있습니다. |
| 아오이 세키나의 게이머즈 3권입니다. 여타 러브코메디와는 다르게 의외로 빨리 아마노와 카렌이 커플로 이어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순순히 사랑하는 꼴은 보여주기 싫은지, 주변 인물들의 착각과, 방해에 두 사람의 앞날은 그리 밝지 않은 듯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내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아오이 세키나의 게이머즈 2권입니다. 히로인인 텐도의 주인공에 대한 집착과 라이트노벨답게 이를 눈치채지 못하는 주인공. 그리고 그 주변인물들 간의 착각까지 더해 서로의 생각이 엇갈리며 대환장파티가 펼쳐집니다. 답답하지만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