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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고 있는 누군가라면 가슴속에 자기 사업의 꿈은 가져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다가도, 자영업이 쉬운가 하면서 다시금 회사로 출근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퇴직 후의 일을 생각해 본다거나, 그지같은 상사를 만났을 때, 또는 내가 이 월급보다는 더 벌 수 있을 능력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 답답할 때 구체적으로 창업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 보는 것도 선택하는데 현명한 지침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창업 지침서입니다.
10대 학생들의 창업 성공기를 바탕으로 창업을 하기 위해 생각해야 하는 것들과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쉽고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이 책은 주인공의 친구가 창업을 위해 회사를 그만둔다는 설정으로 마치 소설과 같이 풀어쓰여서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경제 이야기와 창업 이야기를 소설책 읽듯 쉽게 읽힐 수 있게 쓰여있어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왜 창업을 하려고 하는지,
창업을 해서 내가 한달에 얼마정도의 수익이 나야 생활이 가능할지,
예상되는 어려움과 그 해결책을 생각해 보았는지,
내가 잘 알고 있는 분야인지,
수익을 어떻게 낼 것이며 주요 고객층은 누구로 잡을 것인지,
불규칙적인 생활에 내가 견딜 의욕과 체력이 있는지,
홍보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생각을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한다면 성공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창업을 위해 정부에서 해주는 지원이라든지, 홍보 방법과 그 성공사례들을 주인공과 알바생이 여러 가게를 방문해보는 형식을 빌려 소개해 놓았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아는 분야에서, 내가 고객층의 구미를 당길 만한 방법을 찾는다면,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비 창업자를 위한 지침서.
혹은 학생의 진로 선택을 위한 입문서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 후기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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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공부만을 해서 좋은 직장을 갔으면 하지는 않습니다. 좀더 어렸을때부터 나만의 사업을 꿈꾸는 아이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관련책도 많이 찾아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읽게 된 리스타트는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거 같아 소개해 봅니다. 현재 중국 상하이에서 아시아 전문 레스토랑 '효(孝)' 대표직을 맡고 있는 이철호 대표가 썼습니다.
4가지챕터안에 창업에 대한 조언과 퇴사를 하고 요식업을 시작하게 되는 정훈이라는 이야기를 소설형식으로 짧게 섞여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금방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설속 새내기 사장인 정훈의 고민과 소비자의 시각을 가진 알바생 지효의 핑퐁문답을 읽다보면서 창업준비하면서 어떤점을 좀더 포인트로 잡아야 하는지 명확해 질것입니다.
챕터마다 들어 있는 명언도 좋은 문구들이 많습니다.
요식업에 많이 치중 되어 있어 아쉬움은 있으나 창업에 대한 과정을 알아 보기위해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청소년들에게 당장 학교와 창업을 병행하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에 나온 창업 준비 과정 및 소설 형식을 빌려 소개한 창업후 벌어지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간접적으로 접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철저히 준비하면서 도전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자영업속에서도 당연히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요식업을 예를 들어 창업에 과정과 그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계속 힌트를 던지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힌트들을 캐치해서 얻어 간다면 꼭 성공하실 거 같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17세에 자신의 사업을 시작한 유병훈 대표의 말입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젊은 사람들이 실패해도 두렵지 않은 그 나이에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관심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창업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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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창업이란 성공을 위한 시작이기도 하지만 창업을 하면서 오히려 망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원래 4칸 상가를 쓰던 곳이였는데, 몇개월전 2칸으로 줄이고, 결국 폐업을 한 것이지요 그 상가 월세만 하더라고 최소 4칸이면 한달에 천만원정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상가가 폐업하고 남았던 2곳 중 한곳은 이전에 다른 상가가 들어왔고, 남은 1칸에는 커피집이 오픈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건물에 그리고 제가 일하는 건물 주위로 커피집만 10개가 넘습니다 커피집이 마진이 좋다고 하지만 왜 그 커피집은 여기에 들어왔을까요?? 독을 먹어봐야 독의 해약을 알고, 총에 맞아봐야 아픈걸 아나요? 우리는 이미 독이나 총이나 우리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골목식당 백종원 대표가 여러 식당을 돌아다니며 이러면 망한다 망한다 몇년에 걸쳐 이야기 하지만 거기에 출연한 가계 주인들은 정신을 못 차립니다 최근에 어떤 가계 사장님은 자기는 시킨대로 했다고 그만하라고 하는 것을 보며 제가 속이 다 터집니다 그리고 혹시 회사를 다니시는데 퇴사하고 나만의 멋진 가계를 차려서 성공하고 싶으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김부장, 이과장, 최대리 보기 싫어 당당하게 모든 돈으로 가계를 차리면 잘 될까요? 음식점을 예로 들면 사장은 절대 365일 쉴 수 없습니다 왜냐? 인건비 때문이죠 나는 그래도 쉬고 싶다! 그러면 수익률이 급격히 낮아질 것입니다 회사는 그래도 혼나고 해도 하루~2일은 쉬겠죠 하지만 장사는 그리 안 됩니다 종업원이 잘 하는지 알 수 있나요? 일일이 세세하게 안 챙기면 구멍이 납니다 그리고 매달 들어갈 월세, 전기세, 식비, 가스비 등등 나가는 것은 왜이리 많고, 국세청에서 세금도 내라고 하고, 뭔 교육도 받으라고 하고, 직원들 월급은 밀리지 말아야지... 열심히 365일 일하면, 당신의 몸이 건강한가요? 점점 골병이 들 것입니다. 쉬지도 않는데 몸이 버티겠어요? 그런데로 잘 되었는데, 엥 코로나네? 아무리 잘 되었던 가계도 코로나는 못 버티고 망합니다 가계 인테리어한 것 들고 갈 수 있나요? 철거 해야죠! 철거 개인이 못 합니다. 돈 최소 500~2000만원 듭니다 나는 창업해서 성공한 삶을 살고 싶었는데, 이렇게 망하기 쉽습니다
많은 강연으로 쌓은 지식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적어서 창업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부담없이 어려운 내용없이 기술되어 있어 누구나 보실 수 있고, 함부로 창업을 시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내용이 많습니다 창업 아무나 하는 것 아니라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철호 #서런 #리스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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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많은 것이 달라지고 있다. 아니 달라져야 한다. 예전에 알던 진로에서 이제는 미래사회에 요구되는 문제해결 창의력등 창업교육의 높아진다. 미래 이상적으로는 대학을 가지 않고도 자기 일을 할 수 있는 도전정신등을 가지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우리 현실은 학력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고 있기에 늘 반반의 찬성과 반대에서 왔다 갔다 하는 듯 하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기 일을 찾는 것, 경험해 보는 것에 동의하면서도 나 역시 어쩔수 없는 아줌마임을 자각할 때가 많다.
저자는 우리나라 청소년들도 창업의 꿈을 키우길 원하기에 그가 직접 조사하고 경험하면서 알게 된 내용을 토대로 인문한 창업 스토리를 소개해준다.
자유학기제 이후 청소년들이 참여율이나 행복감이 조금은 높아졌다고 한다. 창업은 나이 상관없이 누가 먼저 소비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느냐, 누가 더 접근이 용이하고 활용하기 편한 콘텐츠를 제공하는냐가 승리로 가는 트리거가 된다.
여전히 청소년 창업에는 제약이 많다. 사회적 인식의 개선이 변화되어야 한다. 초 중 고 대상으로 하는 모의 창업교육 인재양성을 위한 ‘청소년비즈쿨’ 교육이 있다는 것과 아직은 이 시스템이 정부의 유일한 청소년 창업관련지원임을 알게되었다.
예비창업자가 반드시 생각해봐야 할 질문 10가지. 창업준비부터 설립 운영까지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인문한적 접근을 통해 청소년 창업자가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 놓았다.
왜 창업을 꿈구는 청소년 아너소사이어티를 위한 최강 가이드라 칭하는 알것같다. ‘실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실패다’
창업을 위한 준비를 학생때부터 시작한다. 올바른 목표는 삶의 질을 바꾼다. 우연히 운이 좋아서가 아닌 치열하게 공부해서 장사에 활용했을 때 비로서 우리는 성공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실패에서부터 성공을 만들어 내라 좌절과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디딤돌이다. - 데일카네기
창업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이 읽어보길 권한다. 누군가의 스토리 속에 자기만의 것들을 찾고 모델을 만들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수 있는 도전정신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창업에 대한 뻔한 매뉴얼은 아니지만. 성공을 위해 그들이 어떤 노력을 어떻게 해 왔으며 스스로 디자인해 보는 삶.. 두려워하지 말고 나 또한 도전해 보자. 까짓껏 한번 해보장.
#리스타트 #이철호 #서런 #도서출판서런 #책과콩나무 #책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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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서런출판 이철호 지음 10대의 나이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하여 창업을 한 청소년들의 이야기라고 해요. 불확실성 시대에 살고 있는 시대에 더욱 절실한 소재였지요. 청소년 창업을 한번쯤 생각해볼때 읽어보면 좋을 책이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진지하게 고민하며서 읽어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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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이 창업의 기본적이고 가장 차별점이 된다고하네요. 창업을 위해서는 경제관념도 중요하다고 해요. 저희아이도 경제관념을 세워주기 위해 많은 교육서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말이지요. 이책에서도 그런 경제관념이 필요하다고 해요. 요즘은 청소년 창업도 성공사례가 많이들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불안한 미래를 위해서 읽어두기 좋을 소재였어요. 우리나라에서 청소년들에게 창업관련 지원을 하는 정부시스템도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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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시도해보면서 자영자의 세계도 엿볼수가 있었네요. 창업의 구성요소중 제일 빠질수 없는 중요한것이 자본력과 창업자금이라고 해요. 직접창업했던 사람들의 성공담, 실패담이 나와서 더욱 알아가는데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아이디어를 내는데 있어서 기존틀, 즉 공식이라는 틀에서 벗어나라고 하네요. 요즘 대세는 뉴트로이지요. 예전 음악도 다시 재조명되고 예능프로에서도 옛 가수들이 등장하고 등등.. 이책에서도 대세가 뉴트로라고 이야기 되더라구요. 코로나가 바뀐 일상에 대해서도 변화에 대해서 알아가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요즘은 요식업도 포장이 대세라고 하지요. 여러가지 시대별 변화나 포인트를 잡아가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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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중간중간 유명한 명언과 함께 할수 있었답니다.
창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할수 있게 도와주는 스토리들이 가득했어요.
커스터마이징으로 유명한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에 대해서 나오더라구요.
스타벅스에서 행사만 하면 뭐든 매진 아니겠어요.
충성고객 확보법등 여러가지 비법들이 나오더라구요.
막연한 이상적인 방법보다도 현실적인 방법들이 나와서 창업을 생각한다면 읽어볼만한 책이었어요.
너무나 많은 창업의 세계에서 미리 경험하게 하는 방법으로 청소년들이 접하기 좋을 내용이었답니다.
준비과정을 미리미리 알아가는 것 같은 책이었어요.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방법을 알아갈수 있었어요. <본 포스팅은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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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철호 / 요리작가 주요 저서; '셰프의 리더' 출판사; #서런 @seoulearn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창업을 한 김정훈이라는 주인공의 창업 스토리에 이론적인 설명을 곁들여 어려운 사업에 대한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후의 어려움과 그 과정을 극복해 가는 과정, 주인공들의 눈을 통해 본 성공 사업의 사례들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기회 되면 방문해서 먹고 싶은 맛집들요^^ 읽다 보니 얼마 전에 종영한 '이태원 클래스'가 생각나네요^^ 차례 chapter 1. 담장밖 넓은 세상이 궁금한 당신을 위하여 chapter 2. 내 사업은 내 손으로 멱살 잡고 하드 캐리 chapter 3. 다시 초심부터 시작하자 "리스타트" chapter 4. 오래도록 내 가게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 사업을 새로 구상하시는 분들도 꼼꼼히 읽어 보시면 책 속에 다루어진 tip들을 얻을 수 있을 듯합니다. 그중 하나를 꼽아본다면 _NPD 그룹 분석가 데이비드 포탈 라틴 (뉴욕타임스 2020.4.7) 의 말을 인용하고 있는데, 인상적입니다. "지난 30년 동안 3번의 불황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소비자들이 집에서 먹는 것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간단한 재료나 조리만으로 집에서 다양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다." p.77 트렌드를 예측하고 사업에 적용하는 것은 성공의 필수 요소 중의 하나라는 사실이 요즘 현 상황과 맞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에요. 세 부분 발췌하여 캘리그라피로 옮겨보았어요^^ 1. 열심히 공부하라는 진부한 이야기는 식상한 이야기가 아니며, 정말 치열하게 공부해서 장사에 활용했을 때 그것의 강력한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p. 7 2. 스토리텔링으로 특별함을 만들어 보자. p.98 3. 메뉴를 단일화하는 것이 불안하다고 느껴진다면 다른 또 하나의 방법은 그 하나의 메뉴를 커스터마이징화 하는 것이다. p.158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오늘은책읽기좋은날입니다 #리스타트 #restart #이철호 #신간추천 #신간소개 #신간서평 #도서협찬 #청소년교양도서 #요식업 #맛집 #성공 #뉴트렌드 #경제학 #제주캘리그라피 #제주영문캘리그라피 #제주캘리모임 #캘리페포니 #은주캘리in제주 #2020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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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은 항상 리스타트의 환경속에 놓여 있는 존재같은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싶다.
코로나 19로 인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기존에 생각하던 룰이나 규칙들이 파괴되는 현상들을 가장 많이 보게되는 지금이다. **네이버카페 컬쳐블룸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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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라는 것이 워낙 다양한 분야같으면서도, 기대했던것만큼 창출이 이루어지지 않을때 겪을 수 있는 실패의 파장이 커서 그럴것이다라는 이야기와 함께 미국의 실리콘밸리라는 기반이 창업 후에 실패 이후에도 지지가 되어줄수 있는 것에 반해 책에서 소개되는 사례들을 보아도 잘되던 가게의 휘청거림으로 인한 파장은 어마무시했다. 당장의 생계를 위협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동안 투자했던 것들을 되찾아 올 수 없을때 드는 좌절감 등 리스타트 책에서는 창업에 대하여 보다 젊을때, 어린나이에 시작을 해보는 것을 권하고 있다. 10대에 창업을 시작한 사례도 소개한다. 그리고 책의 제목과도 맞게, 한 자영업자가 코로나라는 위기를 통해 얻게 된 사례. 그전에는 많은 손님들이 찾는 가게였고, 그래서 2주간의 확장공사를 했는데 환경적요인으로 인해 손님이 줄고 소득이 줄어들어 휘청거릴 수 밖에 없는 현재를 겪는 '정훈'이라는 대상과 요즘 사람 '지효'를 통해, 기성세대 자영업자들이 트렌드를 어떻게 읽고 어떻게 일어나야할지를 구체적으로 제안 및 제시한다. 목차마다 등장하는 명언들도 읽을 거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