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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책을 200권 읽는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1년 동안 읽는 책의 평균치가 7권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200권이라면 거의 30배에 달하는 양이다. 책을 꾸준히 읽지 않으면 1년에 200권을 읽는 건 어려운 일이다. 저자도 처음부터 책을 좋아했던 것은 아니라 말한다. 10, 20대를 보통의 사람들처럼 지냈다 한다. 시간이 남으면 스마트폰을 하고, SNS을 했는데 옆에서 엄마가 책을 읽어보라 권해서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 책을 읽을 때는 졸기 바빴고, 엄마가 책을 보는 모습을 보고 항상 신기해했던 저자였다. 그러던 저자가 책을 꾸준히 읽고, 책을 출간하게 되고 엄마와 함께 모녀 작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책 출간 후 강의도 나가고 동기부여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두 번째 책이다. 책을 읽지 않던 사람이 책을 읽고 강연가가 된 일은 인생을 바꾼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기 시작하고 나서는 성격도 바뀌었고, 하는 행동도 바뀌었다고 한다.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았던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이 생겼다. 모든 일의 원인을 밖에서 찾기 보다 안에서 찾게 되었고, 나의 문제점 역시 책에서 만날 수 있었다고 한다. 어린이집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그 일을 그만두고 엄마와 함께 칼국숫집을 열게 되어서도 책과 함께하는 생활을 지속하고 있었다. 그녀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게 된 것이 바로 책. 틈틈이 읽는 책에 주변인들까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책 전도서가 되었다. 책을 읽고 변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저자가 전하는 말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행동하라 말한다. 이 점에서는 나도 공감한다. 이전까지는 단순히 책을 읽기만 했는데, 최근에 들어서 책을 읽고 실천하려고 하던 차라 이 책에 무척이나 공감한다. 책 후반에는 저자만의 독서법이 소개되고 있는데, 그 방법 역시 실천하기 좋아 추천하고 싶다.
열심히 산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살다 보니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열심히만 산다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사고를 바꿔야 하는데, 그 포인트는 바로 책, 독서다. 책을 읽는 것만큼 사고를, 인생을 바꿀만한 것은 없다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책을 읽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1년에 200권을 읽으며 어떻게 바뀌는지, 책 읽기의 즐거움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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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 우연히 친구 사물함 속의 성경책을 보고 친구가 기독교인이라는것을 알았다. 친한 친구였지만 나에게 전혀 신앙 이야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몰랐는데 그 후에도 친구는 여전히 나에게 교회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 딱 한번, 유명한 목사님이 오셔서 설교를 하는데 내용이 좋으니 한번 가보겠냐고 하길래 거기에는 따라갔다. 어릴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간식을 준다길래 교회에 몇 번 갔던 경험이 있어서 교회 자체가 낯설지는 않았다. 하지만 일요일에 계속 나오라고 전화하는 주일학교 선생님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교회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이번엔 무슨 바람이 분건지 어느날 내가 먼저 친구에게 말했다. "야, 나 교회 다녀볼까?" 그때 그 장소가 아마 서면 동보서적이었을거다. 친구는 내 말을 듣는 순간 갑자기 입을 틀어막으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난 속으로 '뭐야, 얘 왜 이래.' 하며 당황했는데 친구가 말을 이었다. "사실은... 나 너한테 교회 같이 다니자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런데 네가 진심으로 거절하면... 혹시라도 우리 사이에 금이 갈까봐... 그래서 말 못하고 집에서 혼자 기도만 했어. 그런데 네가 먼저 그렇게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허, 참나... 하나님? 신실한 내 친구 기도 들어주신겁니까? 어쨌든 그 뒤로 친구랑 교회를 몇번 다녔는데... 하아... 솔직히 너무 지겨웠다. ㅠㅠ 아니, 목사님 말씀이 정말 와닿고 좋을때도 있었다. 종교라는게 원래 사람들 마음을 쓰다듬어주는게 기본 아닌가? 그래서 좋은 말씀도 많이 들었고 나를 반성할때도 있고 다 좋은데... 일요일마다 꼭 가야하는 이게 너무 힘들었다. 늦잠도 자고 싶고, 놀러도 가고 싶고, 죄도 막 짓고 싶은데!! 결국 난 친구에게 솔직히 고백했다. "미안한데... 난 도저히 신앙심이라는게 안생겨...나에게 기독교는 그냥 저 멀리 사막 나라에서 발생한, 수많은 종교 중의 하나일뿐... 유일신이나 창조주란 생각도 안들고... 교회에 오는게 나에겐 고통이야." 친구는 내 말을 듣고 알겠다면서, 나중에라도 다시 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환영이라고 했고, 우리 둘 사이의 우정엔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았다. 뜬금없이 왠 종교 이야기냐면, 이 책을 읽으면서 왠지 독서도 종교랑 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종교 이야기는 워낙 민감한 문제라 함부로 말하기 어렵지만, 내 친구는 본인이 신앙인으로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행복을 느꼈기 때문에 친한 친구인 나 역시도 그런 행복을 느끼게 하고 싶어서 나를 전도했다. 비록 나는 신앙심을 얻지 못했고 친구가 맛본 위안과 행복을 얻지는 못했지만 친구의 그 마음만큼은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교회를 가려고 마음 먹었던것 자체도 친구의 평소 모습이 정말 올바르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런 것이었다. (예수천국,불신지옥 이런식으로 다가왔으면 절대 안갔겠지...) 독서도 어떤 면에서는 마찬가지다. 내가 책을 읽어보니 정말 좋은 점이 많아서 남들에게 권하는데, 이걸 잘 모르는 사람은 "책은 책이니까 그렇지. 실제랑은 다르다구." 라면서 책 읽기 자체를 거부한다. (p. 35) 책을 읽고 변화를 겪은 사람 입장에서는 참 답답한 노릇이지만, 본인이 그렇게 굳게 믿고 있으면 어찌할 도리가 없다. 말을 물가까지 끌고 갈수는 있어도 억지로 마시게 할 수는 없으니까. 그래서 저자는 본인이 좀 더 성공하고 유명해져야겠다고 말한다. 그러면 사람들이 본인의 말을 믿고 독서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데 이 부분은 나도 100% 동의한다. (p 58) 연예인들의 행보가 중요한 이유는 그들이 단순히 유행만을 선도하는게 아니라 선한 영향력 또한 크게 미칠 수 있기 때문인데, 독서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사람들이 크게 성공한다면 당연히 그 성공을 따라하고 싶은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와 생각이 다른 부분도 있었는데, 저자가 읽지 말아야 할 책으로 만화책과 할리퀸 소설을 꼽은 것이다. 저자가 왜 그런 책을 읽지 말라고 하는지 이유도 설명되어 있고 그 의도를 모르는건 아니지만, 글쎄... 꼭 이것이 읽지 말아야할 책일까? 물론 그런 종류의 책만 읽고 다른 책들과는 담을 쌓는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난 이런것도 함께 읽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고? 별다른 이유는 없다. 그냥 재밌으니까!! 한때 나는 잡지나 신문에 광고가 너무 많은게 불만이었다. 아니 왜 이렇게 쓸데없이 광고만 많고 중요한 정보는 쥐꼬리만한거야!! 하고 불만을 품었는데, 미국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었는지 군대에서 실험을 했단다. 군대에 보급되는 잡지와 신문에 광고를 단 한줄도 싣지 않고 진짜 알짜배기 정보들로만 가득찬 잡지와 신문을 내놓았는데 군인들이 아무도 안읽더라는거다. 그래서 다시 예전처럼 평범한 신문과 잡지를 보급했더니 다시 읽기 시작했다는 내용이었는데, 워낙 오래전에 어디선가 지나가듯이 읽은 내용이라 출처를 모르겠다. 그리고 나는 사람이 쓸모없는 짓도 해봐야 그게 쓸모없는 짓인줄 알고 안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게임의 경우도 그렇다. 한때 나는 와우(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폐인이었다. 남편도 그 게임에서 만났다. 둘이서 전사랑 사제를 키우면서 짝짜꿍이 맞아서 신나게 몬스터를 썰고 돌아다녔는데, 어느 게임이든 시간이 지나면 여러가지 이유로 쇠락의 길을 걷게 된다. 물론 그걸 극복하는 게임도 있는데, 나는 그 쇠락의 기로에서 재미가 없어져서 게임을 접었다. 그 뒤로도 아이온, 테라 등등 여러가지 게임을 해봤는데 롤플레잉 게임이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라 어느 순간 게임 자체에 흥미를 잃고 게임을 안하게 되었다. 모바일 게임도 첨엔 엄청 하다가 어느 순간 '내가 뭐하는 짓이냐.' 라는 생각에 그냥 끊어버렸다. 내 시간을, 내 인생을 항상 알차게 보람차게 보내는게 제일 좋을것 같고, 그게 맞는것 같지만, 내 경험상 인생은 그렇지 않았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부끄러울 정도로 내 시간을 낭비하고 내 인생을 허비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된다. 물론 내가 그렇게 살았다고 해서 남들도 다 나처럼 시간낭비, 인생낭비를 한건 아니겠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평탄대로만 걷지 않았다. 무엇이든 굴곡이 있었고 실패가 있었다. 그리고 한창 서평을 쓰다보니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위에 적어놓은 내 말이 힘을 얻으려면 내가 크게 성공을 해야겠구나!! 하고. 나 역시도 요즘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변화되어가는걸 느끼고 있다. 비록 책에서 배운걸 다 실천하지 못하고 일부만 실천하다보니 더디긴 하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라며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변하도록 행동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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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우리는 책 읽는 가족입니다> 라는 책의 리뷰를 남겼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모녀작가로 이름을 올린 정미숙 작가님의 책이었다. 오늘 올리는 책리뷰는 정작가님의 딸 남영화님의 책이다. <1년에 200권 읽으면 일어나는 일>이란 제목으로 두 번째 책을 출간했다. 두 분의 첫 번째 책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비슷한 시기에 출판된 두 번째 모녀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돼서 뜻깊은 것 같다.
엄마의 책에서 엄마와 가족이 책을 통해 획기적으로 변화된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오늘 딸의 책을 통해서도 변화의 과정과 성장의 시간들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었다.
엄마가 책을 열심히 읽고 먼저 변화가 되면서, 딸도 함께 책을 읽게 되었다. 엄마는 마흔 여섯살에 책을 읽기 시작했고, 딸은 스물 넷의 나이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2년간 다양한 책들을 읽으면서 가치관이 바뀌고, 자존감이 올라가게 되었다. 자신과 다른사람들을 바라보는 눈도 바뀌게 되었고,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어린이집에서 일하며 아이들과 학부모와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느끼고, 다른 교사들과의 비교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낸 적도 있었지만 남작가는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독일 수 있게 되었다. 남의 눈치를 보고, 착한아이 콤플렉스를 가지고 살아가던 모습이었지만,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면서 콤플렉스로부터도 자유로워질 수 있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목표도 의욕도 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던 삶에서 꿈이 있는 삶, 하루하루가 의미있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그런 2년여 책을 통해 변화된 내면과 외면의 변화들을 책에 잘 기록해 두었다. 자신을 일으켜주었던 좋은 명언들과, 책의 목록들이 잘 기록되어 있다. 책을 읽는다고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책을 읽었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 1년에 200권을 읽고 꿈도 생기게 되고, 유튜버, 블로거, 작가, 강연가, 멘토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성장을 이루었다. 이 책을 통해 그 변화의 과정과 왜 책을 읽어야만 하는지, 실현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독서법등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독서에 대한 열정이 식어있는 분들, 책을 읽고 싶지만 의욕이 부족한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다시 의욕과 열정을 불러 일으킬 수 있으면 좋겠다.
“책은 인생의 험준한 바다를 항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남들이 마련해준 나침반이요 망원경이요 도표이다 ”- 제리 리 베넷
이 책을 통하여 10대 20대 젊은이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본이 되는 삶으로 가정과 이웃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계신 정미숙 작가님과 남영화 작가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린다.
좋은 책 함께 출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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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으면 인생이 바뀐다고 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도 평소에 책을 읽어도 기억에 남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고 저의 삶에도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은 남영화 작가님의 책으로 2년 전 어머니가 책을 읽고 바뀐 모습을 보며 독서의 필요성을 느끼고 독서를 시작한 이야기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독서를 하는 것은 그냥 TV 보듯이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성공한 사람들이 책에서 알려주는 성공 방법들을 실천 함으로써 자신의 삶에도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로는 1장 왜 내 인생은 꼬이기만 할까 부터 2장 하루 한권 읽기에 도전하다, 3장 1년에 200권 읽으면 일어나는일 4장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독서법 5장 평범한 직장인에게 독서는 가장 큰 무기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왜 인생을 한탄하고 인생에 대해 불평 불만을 가지고 있는지 작가의 생각을 적어놨습니다. 읽어보다 보니 저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던것 같습니다. 변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으나 맨날 같은 행동만 반복하는 하루를 살았습니다. 매일 일 끝나고 집에오면 밥먹고 tv 와 노트북을 켜고 스마트폰을 하는 등 인생에 별로 도움이 되지않는 일만 했던 것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이 모든 것들이 끝나고 자기 전에 10분정도 보는데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독서 습관을 들이고 독서법을 익혀야 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가 처럼 제 이름으로 된 책도 써보고 싶고 변화하는 자신을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독서하겠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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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교사였던 저자가 책을 많이 읽는 엄마의 영향을 받고 책을 읽기시작해서 삶이 바뀐 저자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책을 한 권도 읽지않던 자신도 이렇게 책을 많이 읽고 삶이 바뀌었고 행복해졌고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지인들에게 상담받는 것과 책을 읽으면 어떤 점이 다르고 더 좋은지도 알려주고 책을 읽는다고 삶이 바뀐건 아니고 어느 순간 독서노트를 쓰면서 삶이 바뀌었고 실천을 해서 삶이 바뀌었다고 그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베스트셀러라고 자기한테 다 좋은게 아니었고 오히려 자기한테 맞는 책은 따로 있다며 책 고르는 방법도 알려주고 어떤 책이든지 다 정독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도 해준다. 책을 그냥 읽고 덮는것보다는 제대로 읽는 메모 독서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조선의 독서 고수 정약용의 독서법이나 유명인들의 독서법에 대해서도 알려줘서 모르던 부분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나또한 책읽는 방법을 조금 바꿔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명상, 스트레칭을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해야지라고 마음만 먹고 실천을 안하던 나에게 동기부여가 되었다고나 할까 나도 곧 실천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솔개의 이야기도 처음 알게된 이야기였는데 놀라우면서도 내자신을 돌아보게되었다. 비교하지않고 묵묵히 살아가는 식물이야기들도 나를 다시보게했다. 독서를 하지않고 그대로 살아가면 주변인들도 자녀들도 삶이 그대로라는 이야기와 독서를 시작한 후의 엄마가 육아한 셋째의 이야기도 육아에 찌든 나에게 육아서적을 열심히 읽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해주었다. 어린이집 교사였던 저자가 지금은 엄마와 칼국수 장사도 하면서 독서카페도 운영하고 유튜버, 저자,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삶이 바뀌었다고 너무 행복하다고 한다. 치킨 장사만 하시던 저자의 엄마도 독서를 많이 하신 후 행복해지셨고 지금은 유튜버도 하신다고하니 두모녀의 삶이 많이 바뀐것 같아서 놀라우면서 대단한 것 같다. 책을 읽으면 사고가 확장도 되고 현명해지고 주변에서 성공한 사람을 만나기는 힘든데 책을 통해서 성공한 사람의 비결을 알게되는 것은 제일 쉬운 방법이라고 글자를 알고있으니 책만 읽으면 되는것이라고 책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계속 동기부여를 해줘서 책을 안읽던 사람도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 것 같다. -카페와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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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고, 나를 알아가는 시기이다.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기다. 늘 아프고, 불안하고, 방황 하는 것 같지만 책을 읽고, 자신의 꿈을 찾으면 곧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년 동안 책을 읽으면서 꿈을 찾았고, 작가가 되어 삶이 바뀐 작가님을 보며 나도 조금씩 삶이 바뀌는 독서의 힘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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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년에 200권은 읽는다고 볼 수 있는데.. 큰 변화와 성장을 이룩하진 못했다. 하지만 내면의 사고 구조, 인식하는 방향에서 변화와 성숙이 있음을 자각한다. 이 책의 저자 남영화씨는 나보다 훨씬 훌륭한 독서가이며, 책을 통해 달라지는 모습이 실천적이고 긍정적인 분이시다. 나도 책은 자주 읽지만, 저자처럼 행복과 변화를 초점으로 열매를 맺지는 못한 것 같아서 배울 점이 많은 책이었다. 저자는 당신이 꼬인 인생이 풀리길 원한다면, 어제와 다른 행동, 생각을 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시작한다. 특히 책에는 저자의 경험이 담겨 있기 때문에 단순 지식과 정보가 아닌 삶의 폭 넓은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책 쓴 사람의 인생과 경험으로 나를 돌아보고 영향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젊은 청년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떤 생각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책을 읽으라"고 강조한다. 조선 시대 독서광과 그의 아버지 이야기를 인용하여, "자신을 갈고 닦아 세상에 이로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과 공부를 멈추지 말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독서를 통해 행복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할 것을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로 삼고 있다. 저자는 과거 삶이 행복하지 않았고, 자신과 인간 관계가 힘들었지만, 책을 통해서 생각과 태도, 행동과 습관, 나아가 삶이 바뀌었기 때문에 책을 읽기 전, 미련하고 고지식하여 스스로를 힘들게 하던 때와 달라진 모습을 이야기한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편해지고, 상처 치유, 긍정적으로 바뀐 점이나 꿈이 생기고 결국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낸 작가로 성장한 것이다. 저자는 책은 성공자가 가르쳐주는 인생의 힌트가 되므로, 누구나 인생에서 책을 꼭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어느 것보다 자기 자신을 먼저 바꾸는 것이 더 쉽다는것 이다. 특히 학생과 청년들이 스마트 폰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변명 대신 책 읽을 시간을 만들어 내서, 일주일 4권 혹은 하루 한 권 읽기에 도전해나간다면.. 독자들의 인생도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목표를 작게 쪼개어 성취하는 훈련, 관심있고 끌리는 책부터 시작하여, 읽어야 하고, 읽지 말아야 할 책의 구분법, 책을 고르는 7가지 방법. 여러 독서법들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독서 생활을 시작하면 좋을지 잘 설명해주고 있다. 연말이고 곧 2021년 새해가 다가오는데.. 새로운 계획과 인생의 변화를 이루고 싶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독자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칠 양서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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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가 그 어떤 이에겐 자신을 바꾸는 변화의 기회로 작용하고 또 어떤 이에겐 시간을 충실히 보내기 위한 즐거움의 대상으로 바뀌기도 한다. 감흥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시대를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려 한다.
이 책 "1년에 200권 읽으면 일어나는 일" 은 자기 자신의 삶을 변화 시키고자 한 저자의 삶에서 독서가 갖는 의미를 보여주는 책이다. 만드는데 일조한 일등공신으로의 책읽기 였음을 밝힌다.
명상과 스트레칭을 아침에 일어나면 시작하고 책을 읽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책 고르는 법,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를 알려주는 독서법, 사람이기에 타자와 비교되는 삶이 당연한듯 하지만 비교하지 않고 묵묵한 삶을 살아가는 식물들의 이야기 등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삶을 투영해 보면 지금껏 살아 온 나, 우리의 삶에도 덕지덕지 묵은 때까 끼여 삶이 원활하게 우리가 바라는 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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