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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는 명실상부 세계 1위 음악 스트리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는 올해 2월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고 나도 다른 책을 읽다 스포티파이에 대해 알게되어 현재 3개월 무료체험을 사용하게 되었다. 우선 책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스웨덴 사람들의 애국심을 불태우기 위한 책...?'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2명의 저자 모두 경력 10년 이상의 스웨덴 출신 기자이다. 난 다른 책에서 스포티파이의 '협업필터링'을 굉장히 흥미롭게 읽어 이 책을 통해 스포티파이의 비즈니스 전략, 경영 정신을 보고 싶었다. 하지만 실상은 약간 스웨덴 기업 투자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했다. 거의 책 대부분의 내용은 기업간의 투자, 돈이 크게 오고갔던 얘기이며 중간엔 CEO의 사생활 이야기도 나와 약간 지루한 부분이 있었다. 책 속에서 나오는 금액은 나같은 평범한 사람의 경우는 다루지도 못하는 돈인 듯하다... '추천글을 보면 스타트업의 꿈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하는데 책 속의 금액을 보면 현실과 거리가 먼 것같다. 외부의 경영자들이 비즈니스 전략을 분석한 책은 아니기 때문에 기술적인 요소를 보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겐 비추이다. 여전히 스포티파이는 위대한 기업이고 성공스토리 또한 장대하다. 스포티파이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중간에 흥미롭지 않은 내용은 건너뛰며 한 번쯤 읽는 걸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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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는 초기에는 애플과 같은 다른 대기업에 의해 제재를 받으며 미국 진출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2011년, 스포티파이는 미국 진출에 성공하였습니다. 스포티파이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대중화했고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음악을 미리 예측하는 기술을 만들었습니다. 이 기술은 초기에는 각광받지 못했지만 오늘날에는 애플의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는데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스타트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다른 대기업들에 의해 받는 고통이 정말 크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를 이겨낸 스포티파이는 정말 대단한 기업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기업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을 겁니다. 또 제가 알고 있는 대기업이 실제로는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조금 충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출처] 스포티파이 플레이 리뷰: 대기업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작성자 소소한 커피 한 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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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웨덴이라는 나라에서 홀어머니 곁에서 비교적 어렵게 자랐지만 스웨덴국가의 발전된 제도와 국민의식, 즉 어떤상황에서도 사회와 국가가 국민 한 사람도 버리지 않는 다는 믿음이 있게하여 행복한 사회를 건설하고자 노력하는 국민 정서와, 18세가 되면 부모의 보호에서 독립하게 되고, 그때 정부의 전적인 지원이 있도록 정책을 발전 시켜 왔기 때문에, 다니엘 에크 처럼 훌륭한 기술이 음악을 변화시켜 혁신을 창조한 이야기를 그려내므로, 음악산업 자체를 뒤 바꾼 스포티파이 가 성공한 과정을 잘 이야기 해 주고 있었다. 그리고 사업자가 85%라는 법인세 납부를 통해 부를 사회 환원하는 정책이 발전되어 국가 시스템에 의해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성장시켜 갈 수 있게 하고, 그렇게 하므로 전 세계 스타트업의 중심에 스웨덴이 있을 수 있었고, 그래서 국민 중 약 65%가 좋은 창업 기회가 있게 된다고 옮긴이의 글에서 소게 되어 매우 감명 깊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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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는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세계적으로는 유명한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이 세계적인 플랫폼에 대한 고찰, 경쟁, 어떻게 다른 경쟁사들을 제치고 이렇게 큰 세계적인 음원 스트리밍 기업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깊이 있는 분석들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기업들이 어떻게 기존의 플랫폼들과 기존의 시장을 파괴하는지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