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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옛 추억에 잠기면서 양선이 있는 음석골 고택으로 향하네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이미 양선은 성열과 함께 음석골 고택을 벗어난 후였네요. 그리고 귀가 따라오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성열은 양선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말하네요. 양선은 성열과 함께 귀를 피해 도망을 치면서 성열이 원한 자신의 꿈 속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그리고 양선은 성열에게 청나라로 함께 갈 것을 권유하는군요. 그리고 성열은 양선을 안전한 곳에 내려준 다음에 귀를 따돌리기 위해서 나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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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도원을 통해서 햇살을 느끼고 태양 아래를 걸어다녔던 거네요. 그리고 그러한 행동은 인간이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들에게 있어선 너무나도 기나긴 시간을 살아가기 위한 놀이라고 생각하는군요. 한편 양선과 호연은 귀를 피해서 도망치지만 어느새 해가 질려고 하네요. 양선은 호연에게 자신을 놓아두고 혼자 도망치라 하지만 호연은 양선을 향한 마음을 고백하네요. 그리곤 호연은 양선에게 키스를 하고 양선에게 따귀를 맞지만 호연은 아랑곳하지 않는군요. 그리고 호연의 예상대로 해가 지자 귀는 한걸음에 양선을 따라잡지만 다행히 세손이 이들을 구하러 와줘서 귀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게 되었네요.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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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향은 처참하게도 화살을 수없이 맞아가면서도 끝까지 버티어 내는군요. 그런데 도원의 머리를 살피던 관원이 도원에게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네요. 바로 머리가 새하얗던 것이었죠.알고보니 도원의 정체는 바로 귀였었군요. 궁지에 몰린 수향은 관원들에 의해서 빛으로 끌려가게 될 위험에 처해지지만 귀에 의해서 수향은 안전해지는군요. 그리고 귀는 밖으로 나가려는 양선을 붙잡으려하지만 다행히 귀의 손아귀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가 있었네요. 긴박하고 스피드한 전개가 넘 긴장감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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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를 찾아 음석골로 가는 양선을 보내주는 호연. 결국 고백은 찰나로 스쳐 지나가네요. 세손과 함께 궁으로 들어가는 호연이다. 양선은 음석골로 가서 부서진 집을 청소하고 꽃단장을 하고 언제까지라도 나리를 기다릴 각오로 밤을 맞이 합니다. 낮에는 귀가 그림쟁이로 변신하여 태양아래를 돌아다녔다는 사실을 알게된 세손일행 앞으로 어떤 계획을 세울지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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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뱀파이어 이야기 밤을 걷는 선비 71화 불타는것을 막아주는 연기. 태양아래를 걸어보고 싶지 않느냐? 스승에게서 얻은것인지 뺏은것인지 곰방대에 연기를 피워 낮에도 돌아다닐수 있게 된 귀. 화공으로 위장하고 다니는줄 알았는데, 화공은 죽인것인지 헷갈리네요. 양선을 구해 태양아래 둘이 도망가던 호연은 양선에게 저돌적으로 고백을 한다. 해가지고 음석골을 튀어나오는 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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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에서는 그동안 미심쩍던 그림쟁이 도원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귀와 서로 밤과낮의 반대 세상을 탐구해나가며 위대한 과업을 실행하고 있다던 도원의 말이 미스테리였었는데. 오늘에서야 밝혀지는군요. 양선이 도원의 곰방대를 없애면서 정체글 드러내게 된 도원입니다. 음석골에에 나타난 귀는 양선을 공격하려하지만 때마칩 나타난 호연이 구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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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뱀파이어 이야기 밤을 걷는 선비 69화. 나리를 찾아 음석골로 찾아간 양선을 맞이하는것은 도원(그림쟁이)다. 도원은 또 무슨 꿍꿍이가 있어서 음석골에 있는 것일까. 결국 나리를 불러내는데 양선을 이용하고자 했던 도원은 오히려 양선에게 공격당한다. 선비님을 찾는것은 너의 협박따위가 아니라 나의 의지라고 말하는 양선은 멋지고 강한 여성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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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뱀파이어 이야기 밤을 걷는 선비 68화 양선의 책쾌선배 조생은 음석골에 엄청난 책이 버려져 있다고 그곳 주인이 홀로 숨을 거둔것을 자신이 보았다며 책사냥을 가자고 꾀어낸다. 수향의 계획대로 음석골로 향하는 양선. 궁으로 억지로 끌려 들어간 세손을 구하러 궁녀복장을 하고 궁으로 잠입한 호연, 이때 내금위장이 세손과 호연앞에 나타나서 양선이에 대해 할말이 있다 하는데. 양선이는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