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만화 "이슈"에 연재 하고 있는 스노우드롭. 심한우울증 으로 중학교 1학년때 자퇴를 해야했던 꽃을조아하는 소녀 "유소나"는 역시 중학을 중퇴했던 [물론 이유는 다르지만....-_-;;;] 어렸을 때부터의 친구 [웬수라고 말하는게 더 낳을것 같은데...^^;;;]"장하다"와 함께 대원고에 전학을 가게된다.[중학교 중퇴한 얘들이 어떻게 고등학교를???] 전학간 첫날. 소나와 짝이된 아이는 모델활동을 하고있는 정말 예~ 쁘게 생긴 "오해기"라는 남자 아이... 이 이름을 듣고 소나의 엄마가 쓰신 책을 떠올리게 되는데.. 여기엔 어떤사이일까??????????????? 만화가 최경아님의 작품...... 스노우드롭...................... 지금은 6권까지 나왔다.. 빨리 스노우드롭 7권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 . 스노우드롭...... 넘넘넘넘 추천해드리고 싶은 만화책 이다. |
| 이 책을 보는 사람이라면 책 제목인 스노우 드롭이 꽃 이름인 건 아시겠죠? 처음 이 만화를 볼 때는 나 역시 스노우 드롭이 꽃이라고는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저 영어 해석 그대로 "눈이 떨어진다" 정도로 생각했을 뿐... 이 만화를 좋아한다면 그 꽃의 꽃말정도는 알아야 하지않을까? 그런 이름이 붙여진 유래나....(이 책에 나오니 꼭 직접 읽어보길......) 처음 만화를 봤을 때 그 떨림......아직도 기억난다. 어찌나 재미있던지....물론 지금은 그 때 그 느낌이 많이 옅어졌지만...... 유소나와 오해기......그들이 만남은 특별하다. 이름부터 뭔가 심상치 않는 느낌이..... 소나는 현재 학교를 다니지 않는 소녀....과거의 어두운 기억으로 학교를 자퇴하고 집에서 가정교사에게 배우며 어머니가 남기신 화원을 돌보며 생활하고 있다. 그리고 그녀의 친구 장하다....평범하지 않는 생김새에 튀는 성격......그 역시 소나와 함께 학교를 다니지 않는, 문제아끼가 다분아 소년이다. 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소나와 하다가 학교에 가게 된다. 그리고 소나는 그곳에서 현재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해기와 만난다. 해기의 어머님은 아파서 병원생활을 하고 있고, 형은 사고로 죽고 해기가 직접 모델일로 먹고 사는 상황이다.(참고로 소나 아버지는 국회의원이고, 하다 아버지는 조직과 관련되어 있음...한마디로 엄청 부자......) 서로에게 끌리는 소나와 해기..... 두 사람은 과연 어떤 사이로 발전할까?(하다는 어떻게 방해 할까?)뒷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한 만화....스노우 드롭(제목도 너무 이쁨^^*) |
| 장하다와 유소나는 둘다 중학교를 중퇴했지만 아버지의 압력으로 인해서 둘 다 이번에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된다. 유소나의 아버지는 권력이 있는 장관이고 장하다의 집안이 상대가 되지 않는 집안이다. 유소나는 사이노 드롭이란 어머니의 화원에서 계속 생활하다 지금에서야 집밖으로 나와 학교엘 가게 되고 장하다는 유소나를 위해서라는 이유로 같이 매일 만나면서 생활을 한다. 그리고 새학기가 시작되어 학교에 갔더니 그 학교에는 멋진 인물이 하나 더 있었다. 전교1등에 운동이라면 못하는 것이 없고 생긴 것 또한 모델일을 하는 학생이 있었다. 그리고 장하다와 그는 싸움을 시작한다. 장하다는 교주를 꿈꾸는 사람같은 말투로 상대를 노려보고 최고의 락카페를 빌려서 반의 모든아이들을 초대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것을 계기로 소나는 상대방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찾기 게임을 이야기 하고 결국엔 자신의 어머니의 유품을 미끼로 거기에 참석하게 되고 거기서 상대의 구술을 잃어버리게 된다. |
| 소나는 심한 우울증으로 중학교를 그만두어떤 아이다. 소나에게는 어머니가 아끼시던 스노우 드롭 이란 화원이 있다 이 화원을 미끼로 아버지가 소나를 고등학교에 보내는데.. 거기서 소나는 해기를 처음만난다 해기는 모댈일을 하는 미소년이데 그애에게는 두 가지 약점이 있다. 첫째는 오해기 라는 자기 이름을 싫어한다. 또 미소가 아름다운 쿨가이 소나는 자기가 키운꽂을 꽂집에 갖다준다 이곳에서 해기를 만나는데.... 학교에서는 짜궁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서 갖고있다 파티에 참석하여 맞바꾸는 게임에서 소나는 해기의 구슬을 잃어 버린다. 무슨 일들이 일어날까???? 흥미로운 내용들.... |
| 고등학생들의 '격렬한' 사랑 이야기가 몇 억 광년쯤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현실감 없게 느껴져 외면하게 되다가도, 흔하고 흔한 학원물보다야 낫지 않느냐는 마음에 다시 집어들게 된다. 어쩌면 작가의 고민이랄까, 그런 것도 이해가 간다. 요즘 인기 있는 것은 중고등 학생들의 예쁜 사랑 이야기니 그런 것을 그릴 수 밖에 없는데, 또 그런 것은 너무 널렸다. 그런 고뇌 끝에 나온 것이 드라마 '모래 시계'를 약간 섞은 로미오와 줄리엣 아니겠는가. 장관의 예쁜 외동딸, 그녀는 초등학교 때 아버지의 정치적 문제로 납치를 당해 성폭행을 당했다는 아픈 과거가 있다. 그런 그녀의 마음을 잡은 것이 바로 꽃미남이자 모델일을 하고 있는 해기 - 그러나 그의 형은 바로 그녀를 납치했던 일당 중 한 명이 아닌가!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이지만 몰입하지 않아도 되는 '예쁜 만화'를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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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책을 내가 소장하고 있었는데 몇달동안 읽어보지 않다 최근에서야 읽기 시작했다. 소설책도 그러하기는 하지만 만화책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중간에서 접을수가 없었기에 몇 달동안이나 방치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1권을 보기 시작하는 그날 12권을 다 읽었다. ''스노우 드롭''이란 화원이 이름이며 이 책에서는 해기. 소나. 코모..라는 이름들이 등장한다. 해바라기의 해기. 소나무의 소나. 코스모스의 코모, 지극히 순정만화 다운 이름이며 전체적인 제목과 흐름에 비한다면 알맞는 구성이라는 생각은 든다. 하지만 기대했던 것 만큼 재미있게 읽지는 않았으며 순정 만화를 읽은 후에 가슴에 와 닿곤 하는 안타까움이나 감동을 찾기는 조금 어려운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소나야. 사람이 왜 항상 불행하다 생각하는 지 아니? 그건 바로 사람은 과거와 미래만 생각하기 때문이래. 용기있는 사람이 되어야 해. 현실은 기다려 주지 않아. 당당하게 잡아. |
| 그야말로 순정만화라는 느낌의 반짝반짝하는 배경의 그림에다가 멋지고 에쁜 남녀주인공, 거기다가 요즘 유행하는 동성애적 요소도 약간 곁들이고 비극적인 상황도 가미한 순정만화이다. 내가 너무 커버렸기 때문일까? 이제 식상한 순정만화의 공식을 따르는 이 만화는 지루한 것을 넘어 유치하게 보인다. 스노우 드롭이라는 어머니가 남기신 책과 소나, 해기등의 특이한 이름들로 특이한 설정을 하려했지만 역시 기존의 만화에서 늘 나오는 설정 중에서 하나일뿐이다. 가난한 해기의 생활과 비극적인 소나의 과거는 사랑의 배경과 장애물이상의 의미도 없고 주인공들의 심리묘사도 지나치게 과장되어 낭만적인 분위기 묘사에 치중하려 하는 느낌이다. 읽는이로 하여금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라고 느끼라고 강요라도 하는 것 같은 반짝거리는 배경이나 눈물, 흐느적거리는 신체에 마르기만 한 체형을 가진 인형같은 캐릭터들도 별로 보기에 좋지는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