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를 사랑하는 아이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사실 책의 내용은 아이가 궁금해하지 않는 닌텐도의 역사와 만든 사람들이 이야기를 주를 이루고 있기때문에 책 표지 마리오만 보고 선택했지만... ar지수가 높은책이라서 아직 초등저학년이 읽기엔 어려운 책입니다.
하지만 관심있는 게임 이야기라서 읽어보려고 애쓰곤 합니다.
처음엔 어려워 보여도 계속 보다보면 더 잘 읽히게 되기 때문에 도전하는 책으로 읽혀보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