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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가난뱅이 타로가 훌륭한 외모의 보무님 덕분에 좋은 외모를 물려 받아서 가난을 주변에 흐리고 다니는데도 주변인들은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는 코믹 만황니데 4권에 이어서 5권은 타로의 수학여행과 타로 일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타로의 철 없는 어머니가 딸의 교복을 입고 집나간 남편을 찾아서 골목으로 나가고 그러한 철없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등교 증이던 중학생 남자아이가 반하고 그러한 모습을 지켜보던 그 남학생의 여자 친구가 나중에는 응원을 해주고 더욱 멋있는 소년인 타로에게 반한 모습을 보여주고 중학생은 타로네 가족을 건사하겠다는 큰 생각도 망가지고 자신의 여자친구도 읽어버리는 이중고를 당하는데 이러한 모습에서 느낄수 있는점은 어린 나이의 학생들 일수록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성숙한 모습의 어른들에게서 편안함을 느낄수가 있지만 그러한 마음은 어떠한 보답을 받기는 힘들고 자신의 마음에 큰 상처와 가지고 있던 떡도 읽어 버리는 경우가 발생을 할수 있으니 자신의 본분인 공부를 열심히 하고 주변의 같은 나이또래의 친구들을 사기는것이 더욱 좋다는 교훈을 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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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타로. 그는 어린 6명의 동생과 생활력 제로(마이너스 평가도 충분히 가능)인 어머니를 부양해야만 한다. 그림 그리는 아버지는 한 번 집을 나가면 1~2년씩 소식이 없고. 용모 절륜, 운동 만능, 모의고사 전국 1위의 수재인 초 하이퍼급 미소년이지만, 그 뒤에는 가사 능력 으뜸, 생활력. 적응력 최강이라는 숨겨진 어빌리티의 소유자, 타로. 그를 사모하는 여자 아이들이 가져다주는 도시락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먹을 수만 있는 거라면, 잡풀에서 애완견까지 마다하지 않는 그와 그의 가족들은 오늘 하루도 즐거우면서도 힘겨운 하루하루를 영위하는데...
푸하하하하. 정말 읽는 내내 웃고 또 웃었다. 이렇게 재미있다니!! 아하하하하하...헤엑, 헤엑.(너무 웃어서 배 땡김 ^^;) 이런 초 하이퍼 울트라 급 개그 순정 만화는 그 남자! 그 여자! 이후로 처음이다.(순정 만화를 잘 보는 편은 아니라서 그 이외는 잘 모름) 개그 만화 매니아라면 순정 만화라는 점을 떠나서 필독서가 아닐까. 아아, 더 할말이 없군. 이 만화의 재미는 이런 몇마디 말로 담아낼 수 있는 것이 아닌 듯. 무엇보다도 직접 봐야만 그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음, 나도 빨리 글 쓰고 다음 권 빌리러 가봐야겠군. [인상깊은구절] "참견 마! 네가 무슨 상관이야!? 뻔뻔스러운 것도 정도가 있지. 너 같은 평민이 타로하고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거야!?" '...집안으론 연수보다 내가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 "그리고 너하고 사귀다가 타로가 너네 엄마처럼 되면 어쩔거야." "봐...봤어...?" "봤어, 똑똑히. 무시무시하더라! 그 피가 흐르고 있는 인간하고 같이 있다 타로한테도 그게 전염되기라도 하면 어쩔 거냐구!?" '왕비참...! 하지만 아냐. 겨우 마차보다 타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고쳤는데... 이제 와서 다시 포기할 수는... 절대... 핫! 역시 안돼! 타로가 내 탓으로 저렇게 돼버리는 건 참을 수 없어!! 몰랏어, 내가... 타로를 이렇게까지 좋아하고 있었는지. 지금 이렇게 반짝거리고 있는 타로를 위해서라도 난 단념해야만 하는 거야. 안녕, 타로...' '...타로군, 저 눈... 설마...아냐, 하지만 그건 농담이었을지도 몰라. 이렇게 귀여운 애가 설마 진짜 그런 짓을 할 리가...' "타...타로군." "네?" "순돌이는 잘 있니?" "이제 없어요." "안돼-!! 이걸 먹어선 안돼!! 눈이 너무 반짝거린다 했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