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서의 표지만 봐도 뭔가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래서인지 실제로도 둘째가 요 며칠 푹 빠져서 읽고 있는 영어 원서입니다. 게임 화면을 연상시키는 귀여운 캐릭터에 코믹한 내용까지 더해져서 특히 저희 아들처럼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press start 시리즈를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집에서 영어 원서를 꾸준하게 읽고 있는 아이인데 아직 챕터북으로 진입은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press start 시리즈는 챕터북 들어가기 전 얼리 챕터북으로 흥미를 유발하기에 참 좋은 영어 원서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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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러가지 원서 책들이 있겠지만요, 우선, 남자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남자아이를 둔 엄마이구요. 아이의 영어를 위해 원서책을 뒤지고 뒤지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는 우와 이런책이?! 진짜 좋아하겠네 하면서 구입했더랬지요. 결과는 역시나 너무 좋아해서 후들후들 하게 책이 떨어질때까지 읽구요. (근데 이게 책이 온지 1일도 안되서 이런일이 발생할 때가 있어서 좀 내구성이 좋지 않다는 느낌이 ) 어찌됐던 너무 아이들이 애정하는 책이라서 이 책은 안 구입할 수가 없죠. 영어책으로 재밌게 끌어주고 싶으시다면 이 책 구입도 한번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