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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추리와 사건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자신만의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물리트릭과 다양한 심리트릭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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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었던 Q.E.D. iff 11권이었어요. 거짓말을 하지 않는 정직한 남자지만 늘 이상한 사람들과 어울리다가 결국엔 살인 사건에 휘말린 이야기와, 요즘 핫한 AI가 이용된 판사의 이야기까지. 전부 재밌었지만 후자 덕분에 더 마음에 남은 듯한 11권입니다. AI가 틀린 판단을 하는 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쓰는 단어의 한 면만을 보고, 그것 때문에 어떤 예외는 생각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 정말 재밌었던 것 같아요. 사실 사람도 그럴 수 있는 점이지만 AI가 틀리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진행된 점이 특히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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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에서는 컴퓨터 판사가 등장합니다. 이건 가능한가 싶으면서도 만약 가능하다면 엄청 공정할 수 있긴 한데, 과연 컴퓨터에 인간이 오류를 심지 않고 유지가 될 것인가... 인간 자체부터가 오류와 위선이 심한데, 제대로 판사가 판정을 내리는지도 의심스러운데 기계가 과연...그 판정을 인간이 승복할 것인가도 의심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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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HIRO KATOU 작가님의 Q.E.D. iff 증명종료 (큐이디 이프) 11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큐이디 이프 11권도 이전권들처럼 다양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재밌던건 미래세계 배경이었습니다. 그나저나 큐이디였나 박물관 시리즈였나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주인공들을 과거로 보내고 이번권에서는 미래로 보내서 시치미 뚝 떼고 이야기 전개하는게 너무 웃겼습니다 사건 자체는 안웃겼지만...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기계의 생각이 어떻게 다를 수 있고 그걸 사람이 어떻게 다루는지 인상깊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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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iff 증명종료 11권. 정직하지만 주변에 이용당하는 사람의 이야기와, AI 판사 이야기 두 가지 에피소드가 실려 있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고등학생 토마와 가나가 나오지만 두 번째 에피소드는 시간이 좀 더 흐른 미래 배경으로 변호사 견습생 미즈하라 가나가 등장합니다. 전자는 너무 정직한 래디시라는 캐릭터가 흥미로웠습니다. 정직하고, 이용당하고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의 모든 행동이 결백할 수는 없다는 다면성이 인상적이었어요. 후자는 당연하게도 AI 판사 존재 그 자체. AI보다는 인간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동의합니다만 판사에 대해서는... 판사의 약점을 발견하고, 팔아넘기고, 사들이고, 이용한다는 것이나 그 판단력을 신뢰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오히려 인간 쪽이 더 의심스럽지 않을까요...? |
| 모토히로 카오투 작가의 일생을 건 히트작 Q.E.D. iff 증명종료 11권입니다. 현재도 열심히 연재중이시죠. 11권은 작년에 나왔으니 이제 곧 정주행도 완료되고 신간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신세가 되겠네요. 하지만 이런 수작들은 한권씩 나오면 낼름 사는 재미로 읽는거죠. 참으로 기대되고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20년전과 패턴이 똑같아도 2021년에도 통하는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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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할 수 없는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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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iff 증명종료 11권 역시 다른 권과 마찬가지로 두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토마가 아직 일본에 오기 전인 미국 MIT에 있던 시절의 사건이 현재의 사건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로 간만에 토마의 MIT 재학 시절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일본의 토마와 크게 변한 것은 없습니다. 두 번째 에피소드는 기술이 조금 더 발달하고 보편화된 미래 시대상이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또 다른 시대의 가나와 토마의 이야기입니다. 기술이 발달하고 AI 판사가 도입되어 일본 재판부를 지배하는 환경 속에서 변호사 견습생인 가나가 천재 기술자 토마를 만나 AI 판사의 오류를 파헤치고 오류로 인해 잘못 판결된 사건을 뒤엎는 이야기입니다. 색다른 설정의 에피소드인데 만화라서 읽는 것은 가볍지만 읽고 나면 요즘 많이 언급되고 고려되는 AI 판사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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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토마가 아직 일본에 오지 않은 이야기 과거의 이야기 인 듯 시작한다. 그래서 가나가 나오지 않나했다. 하지만 과거시점의 일이 현재로 이어지고 실재 사건은 현재에서 벌어지고 망고로 인해 가나가 무쌍을 찍게 되는데... 책소개. 새로나온 만화책으로 생각했는데 그전에 Q.E.D 증명종료라는 만화책이 있었고, 코나과 달리 한권내에서 하나의 사건을 마무리해서 더욱 좋다. 전에는 코난을 사서 읽고는 했지만 벌써 100권에 육박하는(관련책을 합치면 이미 100권을 훨씬 넘어갔을 듯...) 책이 나왔기에 이제 식상하기도 하다. 그래서 같은 추리물이지만 증명종료로 넘어왔는데 아직은 볼만한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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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어김없이 2개의 에피소드로 되어있는 11권입니다. 첫 에피소드는 과거~현재를 연결하는 사건 두번째 에피소드는 평행우주의 미래의 상황을 가정한 에피소드입니다. 첫 에피소드에서 인상적인 건 등장인물 이름이 전부 야채입니다. 특별한 의도가 있는지는 모르겠고 전부 야채... 덕분에 처음듣는 에샬롯이라는 영단어도 알게됐네요 그리고 첫 에피소드에서 놀라는 시민의 작화가 너무 다르네요 어시라도 새로 고용한건지 뭔지 몰라도 기존에 보던 생김새와 너무나 다른 사람들이 나오는 컷이 있습니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사람들이 가끔씩 이야기하는 공정한 판사 "AI" 판사가 나오는 에피소드입니다. 프로그램의 철칙이다 싶은 명언 코딩을 한 결과물엔 반드시 버그가 있다. 라는 이야기가 적용된 에피소드인데 작중 나오는 사례같은 버그가 있는 판사 vs 현실의 판사 라면 개인적으로 버그를 감수하더라도 AI판사가 빨리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