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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가 머리를 잘라주는 동안 잠이든 하지메. 그 사이 베로니카는 머리를 다 자르고 산책을 나가고 리루이는 머리 자르는 도구를 치워준다며 베로니카에게 받더니 베로니카가 나가자마자 사고를 칩니다. 하지메의 머리를 깨끗하게 밀어버린 리루이. 그 사이에 마을에는 지렁이 두더지가 파놓은 땅굴을 통해 거대 깡충거미가 등장하고 거미에게 베로니카가 납치당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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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독신 중견 모험가의 일상 06권 리뷰입니다. 새로운 친구가 생기네요 닭인종인데 아무랴도 닭이라는 인삭때문에 머리가 안좋다고 생각하고, 즈변에서는 다들 무시합니다. 그래서 다들 아버지가 만드는 던전 도감을 무사합니다. 그러나 리루이는 그런 선입견이 없기땨문에 싸가지 없다고 생각하는 딸은 싫어하지만 아버지는 대단하다고 생각을 하죠. 그런 신선한 반응에 딸은 리루이를 좋게 상각하지만 반면 리루이는 여전히 싸가지 없는 아이일 뿐이죠 ㅋㅋㅋ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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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없이 슬럼가에서 살던 꼬맹이는 배가 고파서, 고기가 먹고 싶어서 헌터가 되어 던전에 들어가는 모험가가 되었다. 시간이 꽤 많이 흐르고 정신을 차려보니 더이상 배고프지 않은 때가 되었고, 최고 등급의 모험가가 되어있었다.
06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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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표지에도 써 있듯이 이번 6권에서는 베로니카가 몬스터에게 습격을 받고 끌려가고 하지메와 리루이가 구하러 가는 내용이 나오는데 주인공의 팔이 잘린다라는 내용조차 심각하지 않게 묘사하는 만화인 만큼 등장인물이 몬스터에게 잡혀간 것도 심각하게 묘사될리가 없는 일상만화 베로니카의 회상을 통해 과거 이야기가 잠시 나오는데 진지하게 파고들면 다소 무거워 질 수 있는 과거의 상황이 현재의 유쾌한 상황으로 덮어씌워지면서 행복한 삶에 대한 답을 되새기는 이야기로 6권을 시작하며 아냥고와 리루이의 이야기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 이야기까지 소소하고 훈훈한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