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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르 소설을 많이 읽어보지 못해서 소재와 캐릭터들이 겹치지 않는 이상은, 읽게 되는 소설마다 아직은 새롭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름 재미있게 읽었어요. 둘이 과거에 헤어졌을 당시 여주인공의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기는 했지만, 갑작스레 이별을 당해야 했던 남주인공이 더 안타까웠는데 멋지게 변해서 여주인공과 다시 만나 사랑을 이루는 내용이 흐뭇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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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늬 작가님의 달콤한 나의 대표님 잘 봤어요~!! 가난때문에 비혼주의를 외치던 여주. 그 신념을 흔들리게 만든 남자가 나타났지만 그는 여주의 회사 대표님이네요~ 그런데 그 대표님은 과거의 첫사랑.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상처를 주면서 밀어냈었네요. 그 후 여주는 어렵게 지내다가 좋은 조건에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그 회사의 대표가 그 첫사랑의 상대네요. 여주에게 상처를 받아 환골탈퇴한 남주는 여주에게 다시 직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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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벤트로 알게 된 작가님이라 이 책을 구매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평이 썩 나쁜 것 같지않아서 구매를 했는데 일단 1권만 보면 킬링타임용으로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지한 글이나 복잡한 스토리라인이 있는 책을 찾는 게 아니라 가볍게 읽고 스트레스를 풀만한 달달한 글을 찾고 있었기 때문인지 저로써는 만족스러웠던 한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여주가 짠합니다. 복잡다사 그야말로 어디에 말하기도 힘든 그런 가정사들이 줄줄이 잇는데 남주를 붙잡았다가는 남주고 제 처지의 구렁텅이에 빠질까 걱정하고 끝냅니다. 시작은 여기서부터고 이제 사내연애에 직진남을 볼 수 있어 기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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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과의 재회와 사내연애를 그린 로맨스물 "달콤한 나의 대표님"입니다. 가난한 가정형편때문에 반강제적으로 비혼을 외치던 여주가 새로 옮기게 되는 직장의 대표와 엮이게 되는 이야기인데 알고보니 그는 어려운 형편때문에 밀어내고 이별했던 그녀의 첫사랑이었네요. 그녀와의 이별 후 환골탈태, 성공해서 나타난 바로 그! 뻔한 소재라고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재밌어서 몰입해서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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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첫사랑을 못 잊고 멋지게 변신하여 여주 앞에 나타난 남주가 인상적인 내용이었어요. 여주도 어쩔 수 없이 경제적인 사정으로 남주와 헤어질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이 너무 안타까웠는데, 아직 1권이어서 초반이긴 하지만 둘이 다시 만나 전에 못 이룬 첫사랑을 이루어 가게 되는 전개가 은근히 기대되네요. 흔하고 뻔한 오피스물이라고 생각해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1권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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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늬 작가의 로맨스 소설 <달콤한 나의 대표님 1>입니다. 도서출판 청어람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본편 3권, 외전 1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이며, 이 책은 첫번째 책입니다. 현대를 배경으로 짝사랑, 재회, 오해, 사내연애 등을 소재로 하는 현대 로맨스 소설입니다.
하연은 5년간 다녔던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수고했다라는 간단한 말을 들었습니다. 동창들과 모임에서 하연은 내일 제넥스의 회계팀장으로 면접볼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제넥스는 최근 상장해서 미래가 기대되는 유명한 회사였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전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어렵게 말했고, 면접을 잘 끝낸 것 같았는데, 남자친구가 있냐는 대표의 말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하연이 면접을 보던 옆방에서는 회사 앞에서 만난 사람이 있었고, 조금 전 대표의 질문은 그 사람 때문이었는데, 그도 이 회사의 대표였습니다. 십년이 지난 다음이라서 하연은 그를 금방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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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하늬 ] 작가님의 [ [eBook] 달콤한 나의 대표님 1 ] 을 구매하고 난 뒤에 쓰는 리뷰입니다. 권하늬 작가님의 달콤한 나의 대표님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대표님이 얼마나 달달한지 궁금했는데 1권만봐서는 아직 달달한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굳이 2권을 구매하고 싶은 맛은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작가님 글 잘 쓰셔서 글은 쭉쭉 잘 읽히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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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했지만 어려움 가정사에 그를 끌어들이고 싶지 않아 밀어낸 첫사랑. 그 이후 모태솔로로 힘겹게 빚을 갚으며 살다 내부고발로 좌천되어 회사를 그만두게 된 여주에게 어느 날 엄청 좋은 조건의 자리가 들어옵니다. 여러모로 횡재한 자리에 룰루랄라 입사했는데, 거기 대표가 여주에게 너무 관심을 보이네요. 너무 자연스러운 스킨쉽에 변태인가 경계했다가 오해가 풀리고 나서도 여전히 남주에게 다가서기 어려워 하는 여주. 그리고 그 대표는 과거의 여주의 첫사랑. 여주가 상처주고자 한 말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진짜 변태하여 나비가 되어 날아온 대표는 첫사랑 그녀밖에 눈에 보이지 않네요. 그런 재회물, 사내로맨스 물입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