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44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루어입니다. 방울공주는... 오랜만에 본다고 반가운것도 잠시, 5페이지가 다입니까. 정말 이러니 단행본 나오는 속도도 그리 늦을 수밖에요. 제 살에생전결말은 볼수있을지 문득 그런생각이 듭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0년 12월 144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미루와 하루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얘기가 상세히 상세히 나왔네요. 미워하는 관계면서 서로를 가장 이해할 수 있다는게 슬퍼요 |
| 파티 144호 리뷰입니다. 방울공주를 보기 위해 샀지만 분량은 딱 4 페이지 뿐이네요ㅜㅜ 후기에 보면 2020년이 지나기 전에 8권을 내시겠다고 했는데, 지금 24년에도 소식이 없어요 흑흑.. 암튼 월영 대신 늑대가 변신을 하고 결혼식을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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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방울공주로 가장하고 있지만 검은 짐승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혼례식은 사흘이나 치르는데 지금 인간계에 있는 월영의 생명은 꺼져가고 있을 것 같아서요. 빨리 태자를 찾아서 월영의 말을 전달하고, 월영에게 돌아가야 하는데요. 그런데 페이지 수가 너무 적어서 그 '빨리'가 언제쯤 이뤄질지 모르겠어요! 언제쯤 단행본 8권을 볼 수 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