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장소영님 작품깨기할때 종이책으로 읽었던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재탕하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남주는 전혀 기억이 안나고.. 여주아버지가 범죄를 저질렀고 그게 남주 아버지랑 관련이 있었던같은? 다른건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
| 조은세상 출판사에서 출간한 장소영 작가님의 소설 책 중에 야생화 1권의 리뷰 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소설 중 닥터의 순정 다음으로 좋아 하는 소설이에요, 두 주인공 모두 NGO 월드넷 소속 긴급구호 유원으로 구호 단체 이야기와 재해 지역을 찾아다니며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부분이 감동을 주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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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님의 [eBook]야생화 1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잘쓰여진 책으로 추천받아서 구매했습니다. 키워드는 전문직로맨스, 사내연애, 첫사랑,재회물 입니다. 남주 서재완 (존 ) 29세 은 프리랜서 긴급구호 안전 요원. 해외 입양아로, 전직 군인, 용병 출신입니다. 전쟁이나 재해로 폐허가 된 지역에서 활약하는 긴급구호요원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요원입니다. 그러나, 봉사활동이라기보다는 그저 용병보다 나은 직업일 뿐입니다. 여주 한정인 (제인) 26세 은 NGO 월드넷 소속 긴급구호 요원입니다. 여주에게는 아픈 가족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월드넷 소속 긴급구호 요원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돌아다닙니다. 글자수는 2013년도 로맨스토리 출판사 것을 기준으로 적어보면 1권 18.1만 자, 2권 17.6만 자, 각각 3천 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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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주)조은세상 출판에서 출간한 장소영 작가님의 야생화 1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내연애. 첫사랑. 재회물. 까칠남. 상처남. 후회남. 전문직 살짝 신파 느낌인데 그게 또 재미있네요^^ 재탕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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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의 직업이 독특합니다. NGO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이야기 여주인공의 상황이 너무 가슴아프네요. 아직 두 주인공의 과거 관계가 밝혀지지 않았는데, 스토리의 진행 방향과 깔려있는 분위기가 뭔가 과거에 연관이 있어 보여요. 과거의 상처로 구호 활동에 자신의 몸을 살피지 않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여주와 그런 죽은 눈을 하고 있는 여주의 모습이 자꾸 눈에 밟히는 남주 스파크가 튀는 두 남녀가 내전 상황에 갖히게 되면서 서로의 사랑이 급물살을 타네요. 재미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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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작가님 작품을 읽었어요. 한동안 빠져서 열심히 읽다가 왠만한건 다 읽은 느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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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작가님의 야생화 1부의 리뷰입니다. 다 읽고 쓰는 리뷰이므로 스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장소영작가님의 전작들은 여러 시리즈 읽어 보았습니다. 야생화도 전작들과 비슷한 작가님의 문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긴급구호 안전요원이라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여주는 가슴아픈 과거를 가진 외로운 사람이었어요. 남주 서재완 역시 비슷한 상처를 가져 서로가 서로를 알아보고 서로의 구원이 됩니다. 결말이 비슷비슷하고 클리세가 있어 식상하지만 배경과 글로벌한 직업이 신선함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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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님의 소개로 알게 된 장소영 작가님의 <야생화>. 드디어 읽었다. 왜 이웃님의 극찬이 이어지는 지 장소영 작가님의 작가적 상상력에 다시 한 번 더 감탄할 뿐이다. 태어나자마자 미국으로 입양된 재완은 양부모마저 세상을 떠나버리자 어려운 유년 시절을 보내고, 결국에는 용병을 거쳐 NGO단체의 안전요원으로 지내고 있다. 자신을 너무 사랑한 아빠는 하룻밤 사이 사람을 세 명이나 죽인 살인자가 되어 있었고, 모진 엄마는 어린 자매를 버리고 가 버려 세상의 뭇매를 오롯이 받고 자란 정인. 이런 세상의 굴레를 벗어 보고자 스스로의 몸을 혹사시키기 위해 NGO단체의 긴급 구호팀이 되어 전 세계의 재난 지역으로 다니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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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딸이라서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 받으며 살아가다 쓰나미와 전쟁의 폐허가 되어버려 힘든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정인과 목적도 명분도 없이 구호활동을 하는 재완이 스치듯 만난다. 스치듯 만나면서 서로가 지나치게 의식을 하게 되는데.. 장소영님의 남주 여주는 대부분 성격들이 비슷한거 같지만 질리지 않고 다 매력이 있음.. 약간 유치한 대사들과 뻔한 스토리전개가 있긴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