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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글 3권을 작년에 읽었더라고요.. 뭔 내용인지 하나도 기억이안나서 다시 훑어봤습니다 4권에서는 역시 미하엘의 고난이 시작되고 로즈 잃고나서 뭐 하는 건지 싶고.. 미하엘이 별로 정이 안가서 아쉽습니다. 로즈만 개고생 하는거 같고 피해 보는거 같고 막 그렇지만 뭐.. 그것이 매력일 수도 있겠네요. 가물가물해서 다시 재탕은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신화이야기 좋아하시고 뭔가 묘한 남주 좋아하시면 잘 맞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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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남주의 사정이 밝혀져서 그 동안 밥맛이었던 남주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비정하고 잔인한 것은 신들이었네요. 여주가 그 동안 상처받은 걸 생각하면 그래도 아직은 남주가 좀 밉기도 해요. 그래도 더욱 강해진 여주 모습을 보는 건 정말 좋았어요. |
| 라렌느 출판사에서 출간한 한설온 작가님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4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남주가 구르긴 하네요 여주 상황 짠해서 남주 구르길 원했는데 남주에게도 이유가 있긴 해요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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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출판사에서 출간한 [한설온]작가님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서로 오해했던 상황이나 비밀로 여겨졌던 이야기들이 풀리면서 완결에 다 와간다는 느낌이 드네요. 1권의 여자주인공을 생각해보면 정말 많은 성장을 이뤄낸 것 같습니다. 제가 다 장한 느낌이 드네요. 너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본 리뷰는 라렌느 출판사에서 출간된 한설온 작가님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0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읽고 작성한 리뷰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천받아 구매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여주가 너무 안쓰러웠고 남주가 언제 구르나 하면서 읽었어요 드디어 구르는 모습을 봐서 좋았고 다음권부터 행복한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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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특히나 더 재미있네요. 그동안 서로가 알지 못했던 상대방의 사정, 이면에 있었던 일들을 알게 되고.... 이런 일이 일어난 신들의 상황까지도 이번 권에서 다 밝혀지면서...... 미하엘은 신이 되어 칼날을 휘두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일을 이렇게까지 끌고 온 신들에게 정말 욕이 나오지만..... 어쨌튼 너무나 재미있어서 시간 순삭이었어요. 이 책을 안읽어보신 분이 있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사건도 충실했고, 주인공들 감정 변화도 굉장히 잘 다뤄져 있고, 거기에 신화까지 잘 버무려져서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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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판사에서 출간한 한설온 작가님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신분들은 피해주세요. 웹툰으로 기미하다가 소설로 달렸어요. 역시 한설온 작가님 ♡ 4권에서 드디어 남주가 구르네요. 남주가 많이 굴러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신들의 농간이었어서 남주도 불쌍했어요. 여주는 끝까지 양아버지때문에 안쓰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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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남주인공 녀석이 빡친다고 생각은 했지만 신들이 제일 빡치네요. 이건 여주굴림물이라기보다 인간굴림물인것 같아요. 나름 여주인공이 고군분투 할때마다 꺾여나가게끔 유도하는 신노므자식들이 아주 별로입니다. 그럼에도 열심히 살아가는 주인공들을 볼때마다 짠하고 응원하게 되고 고난이 올때마다 극복하는 걸 보면서 이제는 좀 행복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그래도 작가님에게 멱살잡혀 끌려가고있어요. 재밌습니다. |
| 라렌느 출판사에서 출간한 한설온 작가님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신분들은 피해주세요. 본격적인 신들의 싸움이 시작되었어요 모든 사실을 알고 찐하게 후회하는 남주... 근데 사실 이 모든선 신들이 만든거아닌가요? 남주랑 여주가 뭘 잘못햇다고.. ㅠㅠ 운명이나 예언같은게 참.. 하나의 신화를 읽는것같아서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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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판사의 한설온작가님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리뷰입니다. 와ㅏㅏㅏㅏㅏㅏㅏㅏ드디어 남주가 구르네요. 진짜 험난한 나날이었습니다. 3권까지 여주를 불쌍해하며 답답함에 몸서리치던 나날 아직은 해소가 안되었지만 그래도 일단 구르기 시작하는데 만족합니다. 5권까지 구르겠죠? ㅜㅜ.... 여주 성격도 조금은 바뀐거 같아서 만족합니다. 기대하고 5권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