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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갈증을 느끼던 내용이라 신문을 보고 바로 구입! 생각보다 훨씬 럭셔리하고 내용이 꽉찬 책이네요. 그린피가 비싼데 기껏 가서 공만 좇아다니다 오면 너무 아깝지 않냐는 말에 절대공감합니다. 해슬리나인브릿지, 잭니클라우스, 휘슬링락 같이 명문클럽은 가보기 어려운데 책으로 보니 쳐본것같고 언젠가 가봐아겠다 생각듭니다. 이 책이 골프의 버킷리스트 실행가이드가 되겠네요. 골프장의 A to Z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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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골프장 이야기 1 책을 너무 유익하고 알차게 읽어서 몰랐던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2권은 언제나오나 기다렸는데 나왔네요. 기대 이상 한국의 골프장 표현이 너무 잘 되었어요. 골프장 사진을 보면서 글을 읽으니 마치 그 골프장에서 플레이를 한 착각을 하게 됩니다. 못 가본 골프장도 사진을 보니 꼭 가고싶어집니다. 사진 글 모두 표현이 끝내주게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