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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돈, 비혼주의는 천국이다!’를 외치며 살아온 지 어언 십 년째인 여주 비혼주의 신념이 흔들릴 정도로 멋지고 다정한 남자가 나타났다? 제발 제 마음에서 나가주세요, 대표님! 너는 나에게 까맣고 마르고 키가 작아서, 이름이 촌스러워서 싫다고 했다. 이제 나는 멋진 이름을 가진, 수컷 냄새 물씬 나는 남자가 되었는데. 어째서 네 마음은 돌아오지 않는 거지? 허당 철벽녀가 켠 빨간불을 무시해 버리는 완벽한 신호위반남! 남주..ㅎ 발랄하고도 섹시한 사내 밀당 로맨스. 사내연애물을 좋아하고 소개글를 보고 재미있을거 같고 이벤트를 하고있어 읽게되었어요.. 달달하고 해피엔딩 좋아요~ 작가님 응원합니다 ~♡♡♡ |
|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은 예전에 만났던 사이고 재회물이네요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을 잘 어르고 챙겨줬네요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여유가 없었던 여자주인공은 고백하는 남자주인공을 매몰차게 거절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환골탈태한 남자주인공이 어떻게든 여자주인공에게 다가가려는 내용이었네요 남자주인공이 첫만남부터 다짜고짜 플러팅하는데 여자주인공 반응이 마음에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