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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과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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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학생인 딸아이에게 중학생 필독도서라 아무생각없이 구매해서 읽혔어요.그런데 저희 딸아이가 너무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책이라며 몇시간만에 다 읽더라구요.큰유진과 작은 유진의 어린시절 이야기라고 하면서 엄마도 꼭 한번 읽어 보라고 추천하더락요.그래서 저두 읽어 보려고 합니다.저희 딸아이가 이금이 작가의 다른 책도 사달라고 해서 검색중입니다.정말 글을 잘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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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학생인 딸아이에게 중학생 필독도서라 아무생각없이 구매해서 읽혔어요.

그런데 저희 딸아이가 너무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책이라며 몇시간만에 다 읽더라구요.

큰유진과 작은 유진의 어린시절 이야기라고 하면서 엄마도 꼭 한번 읽어 보라고 추천하더락요.

그래서 저두 읽어 보려고 합니다.

저희 딸아이가 이금이 작가의 다른 책도 사달라고 해서 검색중입니다.

정말 글을 잘 쓰는 작가라고 엄청 칭찬하네요.

다른 분들도 중학생 아이들을 위해서 구매해서 읽히면 좋을거 같아요.

k*****6 2019.02.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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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과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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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권장 도서 다운 책인 것같습니다. 제목과 대강의 줄거리를 스캔한 뒤....드라마 또오해영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ㅎㅎㅎ물론 두 명의 유진이가 어렸을 때 겪은 일은 훤씬 무거운 내용이기 하지만요..ㅜㅜ유년기의 트라우마가 미치는 영향력을 잘 묘사한 것 같아요어른으로서의 책임감이 느껴지고요.. 마음만 먹으면 이틀내로 완독할 수 있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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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권장 도서 다운 책인 것같습니다.

제목과 대강의 줄거리를 스캔한 뒤....드라마 또오해영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ㅎㅎㅎ

물론 두 명의 유진이가 어렸을 때 겪은 일은 훤씬 무거운 내용이기 하지만요..ㅜㅜ

유년기의 트라우마가 미치는 영향력을 잘 묘사한 것 같아요

어른으로서의 책임감이 느껴지고요..

 

마음만 먹으면 이틀내로 완독할 수 있는 책이에요 ~~~

추천합니다.

 

d********0 2019.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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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꺼리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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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도서관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내가 아들에게 읽어보라고 사준 책이다.  다만 아들이 6학년이였던 당시에는 너무 어려웠던 책이였나보다. 그래서 지금은 책장에 잘 꽂혀있다. 청소년시기의 책은 다독보다는 정독이 맞는것 같다. 좋은 책들을 선별해서 일정 기간을 두고 다시 읽기~ 워낙 좋은 책이고 생각할 꺼리가 많은 책이니 꼭 다시 읽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비문학을 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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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도서관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내가 아들에게 읽어보라고 사준 책이다.  다만 아들이 6학년이였던 당시에는 너무 어려웠던 책이였나보다. 그래서 지금은 책장에 잘 꽂혀있다. 청소년시기의 책은 다독보다는 정독이 맞는것 같다. 좋은 책들을 선별해서 일정 기간을 두고 다시 읽기~

워낙 좋은 책이고 생각할 꺼리가 많은 책이니 꼭 다시 읽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비문학을 더 좋아하는 아들은 이런 책들이 더어렵다고 한다.어떤 느낌인지 알것 같다. 그러니 더욱 정독할 책임이 틀림없다.

이제 중등 청소년이 되었으니 좀더 감수성 풍부한 아들이 되길 바라며 슬쩍 이끌어줘야지~

d*****t 2019.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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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처음이던 청소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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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증쇄를 거듭하고 내용이 살짝씩 개정되어 바뀌는 과정에서 표지도 같이 바뀌긴 했지만 노란색 배경 나무 두 그루 덩그라니 있던 표지였던 시절에 읽고 한동안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던 소설. 그 당시에는 큰유진이에게는 별로 정은 안 갔고 작은유진이에게만 몰입해서 봤었는데 얼마 전에 다시 읽어보니까 둘 다 다른 맛이 있어서 좋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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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증쇄를 거듭하고 내용이 살짝씩 개정되어 바뀌는 과정에서 표지도 같이 바뀌긴 했지만 노란색 배경 나무 두 그루 덩그라니 있던 표지였던 시절에 읽고 한동안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던 소설. 그 당시에는 큰유진이에게는 별로 정은 안 갔고 작은유진이에게만 몰입해서 봤었는데 얼마 전에 다시 읽어보니까 둘 다 다른 맛이 있어서 좋더란.

e**********3 202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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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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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폈는데 순식간에 다읽었습니다너무 재밌고 공감보다는 그냥 드라마를 한편보는것 같은?작은 유진의 엄마는 현재로선 공감이....  아마 90년대? 이야기라서 그렇겠죠.,.열린결말? 형식이라 끝맺음 있는책을 좋아하는 저로선 너무 아쉬워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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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폈는데 순식간에 다읽었습니다
너무 재밌고 공감보다는 그냥 드라마를 한편보는것 같은?
작은 유진의 엄마는 현재로선 공감이....  아마 90년대? 이야기라서 그렇겠죠.,.
열린결말? 형식이라 끝맺음 있는책을 좋아하는 저로선 너무 아쉬워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g 202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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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같지만 삶은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이야기
"이름은 같지만 삶은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유진’이라는 이름을 가진 두 명의 여학생이 같은 반이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처음엔 사소한 오해와 말다툼에서 시작된 갈등이 점점 커지며 둘의 상처가 드러나고, 특히 전학생 유진의 상처는 성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통해 보여집니다.아무도 몰랐던 유진의 상처와 그 상처를 마주한 또 다른 유진의 변화는 우리 모두가 한 번쯤 되돌아봐야 할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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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라는 이름을 가진 두 명의 여학생이 같은 반이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처음엔 사소한 오해와 말다툼에서 시작된 갈등이 점점 커지며 둘의 상처가 드러나고, 특히 전학생 유진의 상처는 성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통해 보여집니다.아무도 몰랐던 유진의 상처와 그 상처를 마주한 또 다른 유진의 변화는 우리 모두가 한 번쯤 되돌아봐야 할 이야기다.



j*********4 202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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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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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 해 준 책입니다.  아이가 읽기 전, 먼저 읽어 보았는데 부모교육서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읽어야할 청소년 도서가 아니라 부모가 진정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일이 닥쳤을때 부모로써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할지. 어떤 모습이 진정 아이를 위한 행동인지 생각 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부모님들이 아이를 위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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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 해 준 책입니다.  아이가 읽기 전, 먼저 읽어 보았는데 부모교육서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읽어야할 청소년 도서가 아니라 부모가 진정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일이 닥쳤을때 부모로써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할지. 어떤 모습이 진정 아이를 위한 행동인지 생각 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부모님들이 아이를 위해 구매를 하신다면 같이 읽고 아이와 이야기 나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t*****i 202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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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과 유진 : 지우고 싶은 기억을 대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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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필독서인 [유진과유진]은 이금이 작가님 작품이라 더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자전거 도둑이나 밤티마을 시리즈도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이금이 작가님의 [유진과 유진]은 이름이 같은 두 어린이의 아동성폭력과 관련된 이야기이다.이름도 같은 두 아이가 같은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성추행 사건으로 두 아이의 시점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어리석은 이중적인 어른들의 미숙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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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필독서인 [유진과유진]은 이금이 작가님 작품이라 더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자전거 도둑이나 밤티마을 시리즈도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금이 작가님의 [유진과 유진]은 이름이 같은 두 어린이의 아동성폭력과 관련된 이야기이다.

이름도 같은 두 아이가 같은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성추행 사건으로 두 아이의 시점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어리석은 이중적인 어른들의 미숙한 대처를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상처와 용기.

분명 두 아이의 부모는 각각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두 아이는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 이유는 지우고 싶은 기억을 대하는 부모와 나의 태도의 차이가 아닐까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이 위로랍시고 이해한다며 어찌보면 허울뿐인 표현을 하는 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사실은 고민을 많이 했다. 리뷰를 남길까 말까...우연이라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이 포스팅을 보고 의도치 않은 상처를 받지나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하지만, 책을 읽고 어떠한 느낌을 갖는 다는 건 개개인 각자의 가치관과 성향에 따른 지극히 주관적인 영역임으로 흔적. 남겨보기로 한다.








#작은 유진이야기

작은 유진이 기억에서 지우고 싶었던 기억은 성추행 사건 보다도 화장실에서의 엄마 모습이었을지도 모른다. 엄마의 모습에서 작은 유진은 그와 관련된 기억을 통째로 지워버리고 싶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 언제 부서질지 모르는 유리 같은 멘탈을 가진 아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작은 유진은 내 짐작과는 다르게 강했다. 들춰져버린 상처를 보고 나를 봐달라고, 너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달라고 몸부림치고 있다. 담배를 피우고 학원을 빠지고 춤을 춘다. 작은 유진이 그렇게라도 숨을 쉴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결국 아이의 지우고 싶은 기억이 아닌 엄마의 지우고 싶은 기억이 아니었을까 

사건의 중심에 있는건 엄마가 아닌 작은 유진이다. 이겨내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 역시 작은 유진 당사자이다. 부모가 괜찮아도 작은 유진이 괜찮지 않으면 전혀 괜찮지 않은 것이다.

 

,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

작은 유진이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은...있었던 일이 없었던 것처럼 덮어버리는 것보다 이 말이 아니었을까 

 

 




#큰유진이야기

큰 유진이 참 잘 자랐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표현이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그냥 내 느낌이다.

부모의 태도가 왜 중요한지 절실하게 느꼈다.

건우 엄마 진짜 짜증난다.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대다수의 어른들의 이중잣대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다. 본인이 뭐라도 되는 것 마냥 단편적인 사실 하나로 사람을 판단하고 규정짓는다.

큰 유진이 엄마가 한바탕 퍼붓어 줬다니 속이 시원했다. 나 였으면.... 그 날로 쫓아가서 멱살 잡는다.

하나 더 큰 유진의 관심과 배려가 있어서 작은 유진도 상처라는 껍질을 깨고 나올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요즘 청소년 필독서를 보면서 느끼는건, 친구와 주양육자(대부분이 부모이지만...)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낀다. 청소년기가 되면서부터 또래집단에 대한 애착이 강해진다고 책에서 무지하게 봤지만 실생활에서 느끼기 힘들기 때문에 막연했다. 물론 나도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그때는 이미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의 이야기라서...요즘 읽은 청소년 필독에서는 엄마가 약간 뭐랄까 친구 같은 엄마? 아이가 엄마를 걱정하기도 하는 그런 짐작이 가능한 묘사가 자주 등장한다.  부모 자식이라는 상하수직적인 관계보다는 수평적인 관계가 되어야 한다는 건가? 아님 시대가 그렇게 변했다는 건가?





많은 책들이 부모와의 안정적인 유대가 바탕이 되어야만 어떤 상황에서도 더 잘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 어떠한 상황에서건 엄마인 내 시각으로 바라보지 말자. 다짐에 다짐을 해보지만... 

그러기엔 나는 너무 논리적이다.

기승전결, 원인과 결과를 이야기 하고 예측 가능한 시나리오를 들려주게 될지도 모른다.

현실을 직면할 수는 있겠지만, 정작 아이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감정을 보듬어 주는 역할은 제로인데 부모인 내가 걱정이다.

 





내 아이들에게 꼭 이야기 해주고 싶다.

내 아이들이 꼭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자신을 사랑하는 일을 포기하지 말자!"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나를 사랑해줄 수 없다.

어떤 모습이건 어떤 능력을 갖고 있던, 그건 너희들을 꾸며주는 말일 뿐이야.

너희들은 지금 이대로 만으로도 사랑받을 자격 충분하단다.


이금이 작가님의 [유진과 유진],  기억에서 지우고 싶을 만큼 싫은 기억을 마주하는 태도에 대하여...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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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과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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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필독서중의 하나다. 아동성폭행의 피해자 둘 유진과 유진. '니잘못이 아니다' 하며 끊임없이 되새겨 주고 안아준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 두 아이가 성장을 거치며 겪는 아픔은 극명하게 차이난다. 그런일을 겪은 부모. 그리고 그런일을 겪은 사람의 주변사람이 되었을때 내가 어떻게 현명하게 행동해야할까를 보여주는 책. 그리고 중학교 아이들의 내면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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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필독서중의 하나다. 아동성폭행의 피해자 둘 유진과 유진. '니잘못이 아니다' 하며 끊임없이 되새겨 주고 안아준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 두 아이가 성장을 거치며 겪는 아픔은 극명하게 차이난다. 그런일을 겪은 부모. 그리고 그런일을 겪은 사람의 주변사람이 되었을때 내가 어떻게 현명하게 행동해야할까를 보여주는 책. 그리고 중학교 아이들의 내면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한 책.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w******1 202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