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의 소개할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플라스틱 사용 설명서 공슬기의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 입니다. ![]() 책읽는 달에서는 교과연계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와 시사관련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공슬기의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 은 3번째 이야기로 환경과 재활용에 관련되어 있답니다. ![]() 그러면 차례를 볼까요? 공짜는 없다, 플라스틱은 우주 악당, 플라스틱 수프, 플라스틱 없는 하루, 반짝반짝 빛나는 생각, 고래야 고래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지요? ![]() 슬기네 가족은 분리수거를 함께 합니다. 슬기는 툴툴거리며 분리수거장에 가는데 자신과는 다르게 기분이 좋게 분리수거를 하는 친구를 만나게 되지요. ![]() 슬기네 분리수거 물품 중 플라스틱을 담당하게 된 슬기. 어떤 엉뚱한 행동을 하지요. 자신이 담당하게 되면서 장볼 때도 생각이 많아지는 슬기입니다. ![]() 이렇게 중간중간 생각과 실천을 키우는 '생각씨앗' 이 수록되어 있어요. 여기서는 분리배출하면 재활용이 쉬워져요 의 주제로 더 깊은 내용들을 알아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지요. ![]() 어느날 고래에 관한 뉴스를 접하게 되면서 슬기는 충격을 받게 되는데요. ![]() 그리하여 플라스틱 없이 하루를 보내봅니다.
지은이의 말이에요. 비누 열매와 뻥튀기 접시를 읽으면서도 다시 한 번 우리의 플라스틱 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공슬기의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 에서는 플라스틱이과 일회용품이 무엇인지, 왜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여야 하는지, 지구와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초등학생인 슬기와 친구들의 일상 속 이야기로 전달하지요.
우리나라는 벨기에와 대만에 이어 플라스틱 최대 소비국 중 하나지만 재활용률은 30~40% 밖에 안된다고 해요.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플라스틱을 어떻게 슬기롭게 잘 사용해야 하는지 배우고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도 그렇고 배달용기도 그렇고 플라스틱 사용량이 늘어가고 있지요. 장보고 정리하다 보면 비닐, 플라스틱 용기들도 많이 나오고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을 실천해보려고요~ 이 글을 보고 이 책을 읽으신 여러분들도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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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슬기의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 -글 황연희 그림 이유나- ![]()
코로나세대, 코로나19 이후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부분이 '환경' 아닐까요? 그중에서 플라스틱 줄이기는, 우리가 지금 당장 실천해야할 환경운동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아이와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진 생수병,음료수병,장난감등을 어떻게 줄이면 좋을까 이야기 나누고 싶지만, 사실 환경이야기, 플라스틱 줄이기등은 뭔가 딱딱하고 교훈적이라 아이에게 자칫 지루하고 뻔한 이야기와 결말로 이어지기 쉽죠. 이런 엄마의 마음을 <책읽는달>에서 눈치챈걸까요? 일상생활속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플라스틱 동화 <공슬기의 슬기로운 플라스틱생활>이 짜짠!! 출간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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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공슬기의 슬기로운 생활이라고 아이는 제목부터 재미있다고 깔깔깔~ 차례를 보고서는 재미있겠다고 책이 도착하자마자 집중해서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공짜는 없다' '플라스틱 수프' '반짝반짝 빛나는 생각' 등 환경동화라고 딱딱하게 접근하지 않는다는게, 차례제목만 봐도 느껴지더라구요. 차례제목만 봐도 무슨 내용일지 궁긍궁금해지는 <공슬기의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 우리 모두 슬기롭게 책장을 넘겨볼까요?
![]() 하기싫은 플라스틱 버리기를 아홉살이 되었기에 해야한다는 아빠엄마, 공슬기는 왜 플라스틱 버리기가 자신의 몫이 되었는지 투덜투덜거립니다. 그러나 친구 지후의 도움으로 플라스틱 버리기를 맡는 대신에 용돈을 받기로한 슬기!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눈치채지 못하고 그저 용돈 벌이에 신이나보이네요~
그런데, 플라스틱 버리기는 결코 쉬운일 아니였어요. 생수병 하나, 젤리쥬스 하나 버릴때도 신경쓰고 꼼꼼하게 챙겨야 할 것 들이 한가득! 비닐과 플라스틱 분리하기? 여러분들은 알고 있었나요? 플라스틱병에 붙어있는 비닐은 깨끗하게 분리해서 버려야한다는 것! 이렇게 슬기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아이도 모르게 플라스틱의 개념부터, 최근 시사이슈로 자주 나오는 미세 플라스틱, 일회용품, 바다 플라스틱 오염등의 문제를 자연스럽게 접근하면서, 아이의 생각과 지식이 쑥쑥 자랄 수 있는 동화랍니다.
그리고 한 챕터가 끝날때마다 <생각씨앗>이 수록되어있어요. <생각씨앗>에서는 쉬어가는 느낌으로 플라스틱에 대한 퀴즈도 풀고, 플라스틱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분리수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줄일수 있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주고 있답니다. 특히나 책읽는달 출판사의 <교과연계 시리즈>중 하나인 <공슬기의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은 생활과 밀접한 이야기를 통해 교과서와 시사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져있어요~ 따로 교과서 관련 공부를 하지 않고 동화책만 읽어도, 교과상식과 시사상식을 동시에 접하며 지식을 쌓을 수 있으니~ 책읽는달 <교과연계 시리즈> 탐이 날 수 밖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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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없는 생활을 우리는 다시 적응할 수 있을까요? 한순간의 편리함으로 쓰이는 다양한 플라스틱이 다시 사라질려면 400년이 걸린다는 사실 다들 알고 있었나요? 플라스틱이 만들어진지 아직 100년밖에 되지 않아, 우리가 쓰고 있는 다양한 플라스틱들중 지구에서 사라진 플라스틱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배달음식이 올 때 함께 오는 다양한 플라스틱 용기들, 한번먹고 버리는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시원한 탄산음료, 시장에서 담아주는 흔한 검정 비닐들, 마트에서 사는 이중삼중 포장되어있는 용기들, 이외에도 정말 다양하게 우리 삶에 스며들어있는 플라스틱들 4분의 편리함으로 400년을 기다려야한다면, 다들 가볍게 쓸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들 모른척 잊고 있었나요? 오늘부터 우리모두 잊지 말고, 모른척 하지말고 공슬기처럼 슬기롭게 플라스틱을 줄여가면 생활해봅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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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진 코로나19로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플라스틱 사용량.. 쓰기엔 간편하고 편리하지만 막상 버릴때는 참 까다로운 쓰레기가 플라스틱입니다. "공슬기의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이란 책을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플라스틱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초등교과 연계 시리즈 도서인 "공슬기의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은 초등학생인 슬기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플라스틱을 줄여야 하는 이유와 일회용품은 무엇이고 환경을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희도 매주 쓰레기 배출하는 날이면 온가족이 출동합니다. 박스와 플라스틱, 유리, 스티로폼등 열심히 분리수거 후 배출 날짜에 맞춰 분리수거장으로 들고 나가요. 분리수거를 하다보면 정말 헷갈리는 것들이 많아요. 다 같은 플라스틱 같은데 재활용 되는것과 안되는것이 다르고하니 구별하기가 어려웠어요. 책 중간중간에 생각씨앗에서는 플라스틱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이란 무엇일까요? / 분리배출하면 재활용이 쉬워요. / 바다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해요. / 일회용품이 너무 많아요. / 플라스틱 줄이는 생활
플라스틱은 주로 석유, 석탄, 천연가스로 만들어져 분해되는데 400~500년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면 환경오염을 줄일수 있어요. 수명을 다한 플라스틱은 다른 물품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분리배출을 꼼꼼하게 해야 합니다.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과 분리배출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과 읽으면서 직접 플라스틱병에 붙은 비닐류도 떼보고 병 안도 물로 헹궈주고 했어요.
책을 끝까지 읽으면서 많은 얘기를 나눴던 부분은 플라스틱 줄이는 생활 이었습니다. 장바구니나 봉투를 재사용 하거나 그릇을 들고가 떡볶이나 간식등을 사고 무엇보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물건은 되도록 구매하지 않기 등 책속에 나와 있는 방법외에 어떤것들이 있는지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도 해보았어요. 이렇듯 우리가 생활하면서 플라스틱에 대해 제대로 알고 슬기롭게 사용하고 분리배출도 잘하면서 최대한 많이 줄여가는 생활을 하다보면 우리의 지구와 환경도 좋아질거라 믿고 아이들과 꼭 잘 실천해보자고 약속 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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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의 분리수거는 대부분 잘하고 있을것이다. 그런데 밖에서는 일부 몇몇 사람들의 상식이하의 행동들로 쓰레기 무단투기등 집밖의 쓰레기통은 몸살을 앓고 있다. 나 하나 쯤이야~~라는 생각을 하는걸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환경은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상태로 돌려줘야 하는데 그걸 모르는건지 ... 아이들과 분리수거를 같이하다보면 "플라스틱병,캔,유리병은 어떻게 되는거에요?" 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 어느정도 대답은 해주지만 분리수거장의 음료수병, 음식포장용기가 넘치는 광경을 본 상황이라면 속시원하게 답해주기가 어렵다. 아이들과 함께 해결방법은 무얼까?라며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이야기하게 되는것으로 마무리가 될때가 많다. 차례에 보면 "고래야.고래야"의 작은 소제목이 있다. 어느정도 짐작을 할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플라스틱으로 인해 바다생물들이 위험하다는 영상을 보았던터라 거북이의 코에 빨대가 꽂혀있는모습과 죽은 고래의 뱃속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플라스틱,비닐등 각종 쓰레기들이 나왔다는 것을...... 처음 영상을 접했을때엔 정말이지 큰 충격이였었다. 아이들도 그영상을 보고 나서는 "빨대사용은 거북이를 죽일수 있어요. 음료는 컵사용으로 할꺼에요." 이렇게 말했던 게 생각이난다. 집에서도 꼼꼼하게 아이들과 분리배출을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1회용품사용을 적극적으로 줄이기가 필요해보인다. 그리고 플라스틱 줄이는 생활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는 부분이 있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수 있는 실천방법들이였다.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했던 플라스틱용품들이 우리아이들에게 불편한 미래를 줄수 있다. 나보다는 우리아이들에게 건강한 자연을 돌려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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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쓰레기 처리대란으로 많은 걱정거리가 있어서 아이들이 재활용에 대해 조금은 더 알 수 있을까 싶어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인천에서 살고 있습니다.2025년에 매립지종료가 된다고 합니다. 쓰레기 처리가 힘들다.재활용해야 된다.비닐을 사용하면 안된다. 텀블러를 사용해야한다.장바구니를 가지고 장을 봐야한다. 등등 지금 2020년에 제가 듣고, 광고해주고, 실천해주길 바라는 게 있다는 게 실감나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도 있기에 지금 초3학년인 둘째는 수업한 걸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분리수거장도 생기고, 더러운 컵라면, 음식물이 묻는 얼룩 등등 쓰레기봉지에 버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남매가 조금은 플라스틱의 재활용해야 되는것과플라스틱없는하루,플라스틱수프 등 주제를 통해 미래를 위해 노력해야 될 부분과 지금부터 실천하면 좋은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들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도 분리수거함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서 정리하면 좋겠지만, 관리하시는 분들이 아이가 와서 분리수거를 하면 손낸 적이 있어 저는 아직 혼자서 분리수거는 못 시키겠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이 책의 좋은 점은 생각 씨앗이였습니다. 한 단원씩 끝날때마다 생각씨앗이 있어서, 아이가 문제도 풀고, 설명이 있어 다시한번 정리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플라스틱은 우수한 성질 때문에 쓸모가 많아요.하지만 커다란 단점이 있습니다.플라스틱은 자연에서 생긴 재료가 아니에요.따라서 자연 상태에서 썩거나 분해되지 않습니다.수명이 다하면 흙으로 돌아가는 나무와 다르지요. 플라스틱은 녹여서 다른 물건으로 만드는 거야.플라스틱은 다시 쓸 수 있대.깨끗이 분리해서 버리면. 분리배출하면 재활용이 쉬워요. 사는 곳마다 재활용 분류법이 조금씩 달라요.재활용 처리 업체가 다르기 때문이예요.가까운 주민 센터나 면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맞아요.아파트마다 빌라마다 분리수거하는게 다 르더라구요. 그리고, 지역마다도 다 달라요. 다 똑같은 곳에서 내려와 진행하는데도 왜 다른지...ㅠㅠ 둘째가 이 책을 읽더니...자기도 플라스틱 분리수거에 동참하겠다고 하네요.
저두 이참에 슬기롭게 분리수거를 잘 진행하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분리수거를 관심 있게 신경써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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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분리수거함을 두고 아이들에게도 쓰레기를 버릴때 직접 분리수거를 하도록 하고 있는데 정말 쓰레기가 많이 나와요. 장보고나서 정리를 하다보면 어느새 쓰레기도 한가득이죠. 특히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차지하더라고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생활속에서 가능하면 일회용품을 줄이고 싶은데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최근에 바다속 플라스틱 쓰레기때문에 고통받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티비에서 본적이 있는데 아이들도 학교에서 배워서 잘 알고 있더라고요. 우리가 편리하려고 쓴 물건들이 다시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현실이 느껴졌어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분리수거를 바르게 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미쳐 신경쓰지못했던 부분들을 생활에서 바르게 실천하기로 아이들과 약속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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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 문제중 플라스틱 문제가 심각한데 아이들에게 이 문제를 잘 알려 줄 수 있는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교과 연계 도서로 나온 공슬기의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입니다 교과 연계는 2학년 1학기 봄 재활용의 필요성 2학년 2학기 가을 우리도 해 봐요 3학년 1학기 과학 물질의 성질, 동물의 한살이 입니다
이야기는 주인공 슬기가 쓰레기 분리수거에서 플라스틱 분리수거를 도맡아하게 되며 시작됩니다 분리수거를 잘해 용돈을 받아 갖고 싶었던 화장품을 사고 싶은 슬기는 플라스틱 분리수거를 하게 되는데요 제대로 분리수거를 하려니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않고.. 여간 귀찮고 힘든일이 아니었지요 그러다 티비에서 미세플라스틱으로 고통받는 물고기들을 보게 되고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급기야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 하루를 보내보기도 하지만 플라스틱 없는 삶은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지요 슬기는 플라스틱을 아주 안쓸수는 없지만 지구와 우리를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점점 줄여나가기로 결심하게 되며 이야기는 마무리되는데요
책의 중간에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분리배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받아 들일 수 있었어요 저도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상기할 수 있어 좋았구요 책이 오자마자 저보다 먼저 읽은 딸아이가 갑자기 플라스틱 없이 하루를 살 수 있을까라고 묻더라구요 저는 책에 나온 얘기인지도 모르고 플라스틱 없이 살 수 없을 거라 단순히 대답해 버렸는데 나중에 책을 읽고 나니 아이가 왜 그런 질문을 했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책을 읽고 플라스틱 문제가 심각하다는게 느껴졌나봐요 아이들과 같이 책을 읽고 우리도 슬기네 가족처럼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어요 편리하지만 환경과 우리몸에 안좋은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여러분도 아이들과 함께 동참해주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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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거북이코에 빨대가 꽂힌 영상이 많이 보여지고 충격이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으로 생태계가 많이 파괴되고, 재활용하고 일회용품 적게 사용하자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바른 재활용방법을 알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책읽는달] 공슬기의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 을 보면서 어떻게 지혜롭고 슬기롭게 플라스틱을 사용할 지 생각해봅시다 ![]() 표지에 슬기와 다른 사람들의 생활모습이 나와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플라스틱 사용설명서입니다 작가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초등교과 연계 책입니다 2학년 1학기 봄 - 재활용의 필요성 2학년 2학기 가을 - 우리도 해봐요 3학년 1학기 과학 - 물질의 성질, 동물의 한살이 차례가 나와있습니다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가면 분리수거하지만 제대로 분리수거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플라스틱병은 라벨을 모두 떼서 버려야하는데 그냥 버리는경우가 많습니다 플라스틱이란 어떤것인지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우리가 플라스틱을 적게 지혜롭게 사용하며 생활 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고 고민합니다 슬기와 친구들의 일상생활을 통해 슬기로운 플라스틱 생활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실천방법을 함께 정해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