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게 현대화하고 있는 요즘, 너무나 바쁘고 할일이 많은 우리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알림장을 안들고 오는 아들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았었는데 원장님을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후회가 들 정도네요. 어린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지침서라고 여겨집니다. 우리 아이가 틱인지 ADHD인지 병명을 진단받는것보다 중요한게 증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게 중요하다는 내용이 참 와닿더라구요. 답답하던 여러가지 의문들이 속시원히 해결된 느낌~ 여러가지 증상으로 힘들었을 부모님들에게 아이탓도 부모탓도 아니라고 말씀해주셔서 울컥했네요. 주변에 말 못할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부모님이 계시면, 아니 아이들을 키우는 모두 부모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
요즘 코로나로 집에 있는 아이와 씨름하는 저에게 좋은책 감사합니다~
|
|
뇌 맘대로 크는 아이 이 책을 접한 후 나의 생각과 가치관들이 많이 달라졌다. 또, 지금 아이들의 뇌에 관하여 진료와 치료를 하고 한의원을 운영 중이신 분이 쓰신 책이라 더 관심이 갔다. 뇌? 진료? 뇌의 치료와 방향?이라 생각하면 다들 어떤 치료인지 쉽게 생각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부모들이 쉽게 내 아이를 들여다보고 또, 자신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 같았다. 지금은 틱, ADHD, 발달과 같은 질환들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예전보단 많이 알려져 어떤 질환인지 표면적으로는 알지만 깊이 알지는 못한다. 많이 알려진 만큼 잘못된 지식들도 정말 많다 나 또한 나의 지식이 잘못됐구나 크게 느끼게 해준 책이다. 어느 부모님이나 내 아이를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일 거다. 하지만 부모도 처음인지라 많이 서툰 부분이 많을 거나 하지만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는 걸 느끼면서 점점 왜 내 나이만 이러지? 왜 내 아이만 예민할까?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한다고 한다 그 궁금증을 이 책에서 해결할 수 있을 거 같다. 책 안의 내용은 정말 다양하게 직접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문제점은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 줘야 한다는 이유가 쉽고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또, 원장님의 직접 경험을 말해주어 아이와 부모의 변화된 모습들이 점점 보이는 부분들이 많아 많은 공감들을 하면서 읽어봤다. 내 아이가 그럴 일 없다며 부정하는 부모님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부모의 역할과 부모의 행동 정말 내 아이에게서 느낄 수 있는 예시를 많이 들어줘서 좋았던 것 같다 대부분 틱은 심리 질환이라 생각해 심리치료, 미술치료 많은 치료들을 접해도 내 아이가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틱은 당연히 심리적인 부분과 부모의 영향이 굉장히 크다 생각했지만, 틱은 신경계질환이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지식을 알려주었던 책이다 중간중간 내 아이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들어있어 그 부분도 만족스러웠다 아이들 위주의 책 보단 부모를 위한 책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가 아닌, 아이를 키우는 내 모습이 얼마나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는지를 지켜보라는 원장님의 말씀이 가장 나의 신념을 바꿔 놓았다 많은 부모들이 내가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점점 아이들에게 기대하고 바라는 마음이 커진다. 그럴 때 아이 때문이 아닌 아이 덕분에는 삶을 살면 정말 교육과 삶의 방향이 많이 바뀔 거 같다. 아이를 위해 공부하는 부모가 되고 싶다면, 아이를 위해 바뀔 준비가 되어있다면 내 아이의 문제를 부모가 똑똑하게 알고 있다면 지금 부모님들이 하고 있는 내 아이 문제 걱정들이 많이 사라질 거 같다.
|
|
나와 다른 아이의 육아를 어떻게 책임지면 좋을까 고민인 부모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
두뇌의 성장은 성인이 되기전에 자리를 잡아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최고의 관심사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이해가 안되는 행동을 한다거나 자신과 너무다르다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사사건건 부딪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해가 안된다고 힘들어 하기보다 각자의 두뇌 타입이 완전히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먼저 인정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성장기에 올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더 나아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부모들에게 가이드 라인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세상에 어떤 부모가 자식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지 않겠는가. 모두 좋은 부모가 되고 싶고, 아이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라는 마음으로 자식을 키울 것 이다. 그러나 그 마음과는 다르게 자식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지식과 매일 매일 닥치는 현실 때문에 생각처럼 되지 않아 미안함과 후회, 죄책감으로 가슴 한 켠이 무거울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선 부모 스스로 나는 어떤 두뇌 유형의 부모이며, 내 아이는 어떤 두뇌 유형의 아이인지 알려준다. ![]() ![]() ![]() 서로 다른 유형의 아이와 부모의 갈등은 우리 아이가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잘못 키워서가 아니라 그저 다른 것이므로 부모가 자신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우리 아이를 이해하고 인정할때 우리 아이를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시켜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공부는 하지 않고 아이가 게임만 해 걱정인 부모라면, 일단 아이의 현재 두뇌의 균형 상태에 생각해봐야 한다. 어쩌면 단순히 게임이 재미있어서가 아닌 현재 현실이 답답하고 고통스러워, 어떤 이들이 무언가에 중독되어 그 상황을 잊으려 하는 것처럼 아이 또한 현실 도피의 모습이 아닌지도 생각해 봐야 한다. 게임 중독은 아이 두뇌의 불균형한 상태의 표현인 것이다. ![]() ![]() ![]() 그 밖에도 두뇌전문 한의원 원장님답게 틱, ADHD,발달장애, 예민한 아이, 허약한 아이 등 다년간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문제와 그에 따른 부모님의 솔루션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부모로서의 진정한 역할이 무엇인지 말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아이의 두뇌에 균형감이 생긴다는 것은 공부를 잘해 자랑할만한 아이를 키우기 위함이 아니라 두뇌 발달과정에서 쉴새없이 말을 해 부모를 정신없게 하고 욕구가 생기며 땡깡을 부려 부모를 화나게 하고 자신만의 논리로 말대꾸를 해 부모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사춘기가 되면서 반항을 해 부모를 속상하게 하는 그 모든 작용이 두뇌의 성장과정으로 아이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단계를 밟는 과정이기때문에 그때마다 윽박지르는 부모가 되기 보단 아이의 두뇌 성장 과정을 알고 이해하고 좋은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현명한 부모가 되라 말해준다. 특히 나는 이 책에서 이 말이 가장 마음에 깊이 남았다.
|
|
3개월전부터 눈깜빡임이 시작되어 아무것도 모르던때라 아이를 너무 나무라기만 했었습니다.. 아이를 윽박질러 증상을 더욱악화시켰다는 자책감에 잠도못자고 눈물만 났지만 책을 읽어보며 아이를 이해하게되었고 나때문만은 아니었구나,, 다시한번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해야해서 심적으로 부담감이 있을아이를 위한 부모참고서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
|
우리 아이의 뇌균형 건강법에 대해서 매우 이해가 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아이의 균형있는 뇌 발달을 위한 지침서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부모의 잔소리만으로 변하지 않는 이유가 '뇌'가 변화하지 않으면 '나'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두뇌의 관점에서 아이를 지켜봐주고 두뇌 성장의 원리에 따라 균형 있게 키우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 자연스럽게 나아진다는 틱. 너무 맹신했다가 그동안 방치 해 뒀던 시간을 후회하며 찾아 보게 된 책입니다. 반성하게 되는 책였습니다. 모임때마다 방치 된 아이에게 핸드폰 주며 시간을 보내게 했던것이 제일 한심했던 행동였네요. 공부 다 했으면 자연스레 핸드폰을 허락했던 시간까지도요. 양육에서 제일 기초적인 뇌의발달은 전혀 인지도 못 해서 나의 무책임에 생겨 난 틱인것같아 또 한번 정독하며 또 한번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
|
이책은 아이의 틱 증상으로 관심이있어 구입하게됐는데, 육아서로 참고하여도 좋을만큼 내용이 사려깊게 써있습니다. 눈깜빡임, 목빼기, 킁킁 음음 소리까지 유치원부터 예비중학생이 되는 지금까지 틱은 괜찮았다가도 심해지기도 하고 현재진행형이지만 최근 아이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틱치료를 위해 4학년이 되어서야 한방.양방, 상담등을 시작했습니다. 긴장감을 주는 태권도가 오히려 안좋은듯하여 그만두려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거라 횟수를 줄였고 고학년이 된 지금은 틱증상없이 멀쩡하게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마음이 여린 아이는 어려서부터 혼나면 자기탓으로 돌렸나봅니다. 네잘못이 아니야 어쩌면 흔한 이말을 오래동안 해주지못하고 의사샘을 통하여 들은 아이는 변화를 조금씩 시작했고, 부모의 지나치지 않은 관심과 꾸준한 사랑이 아이를 성장하게 한듯합니다. 커가면서 액션을 좋아하는데 즐거움도 과하면 해가 된다는말씀에 조정하게 하고있습니다. 아이의 틱증상이 다정하게 대해주지 못한내탓인거 같고 하였는데 뇌의 불균형으로 인한거라는 거에 공감합니다. 지금, 자책하지말고 사랑주며 화이팅 해봐요~ |
|
선물받은 이 책을 보기 전에는 예비 엄마라 아직 이 책의 내용이 멀게만 느껴질거 같았는데 다 읽고 나니까 예비부모부터 성장기 부모까지 꼭 두고두고 봐야할 책인거 같아요! 요즘 틱장애,ADHD등 예전에 보기 힘들었던 이런 질환(?)을 격는 아이들을 요즘은 주변에서도 쉽게 보이더라구요 ㅠㅠ 예전에 보기힘들었던게 아니라 그만큼 무지해서 안보였던 거더라구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ㅠㅠ 부모가 먼저 알아야 더 빨리 치료가능하고 예방도 가능한거니까 지금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는게 정말 큰 선물이였어요 부모가 처음인지라 계획했던 육아 방식도 계속 달라지고 벌써 갈팡질팡했는데 책을 읽음으로써 조금은 더 갈피가 바로 잡히네요. 육아 뿐만 아니라 제가 어떤 뇌를 많이 쓰는지 저는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알게해주어 어떻게 아이를 가르치면 좋을지까지 파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부모 필독서란 말이 꼭 맞는 그런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