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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예작가님 전작들의 팬이라서 이번에 신간으로 종이책 먼저 출간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예약해서 첫날에 받아 주말동안 후루룩 다 읽었습니다.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가족이 대비되는 느낌이 서로를 이해할 수 없을 듯 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서로 다른 상황이기에 더 상대를 어여쁘게 여길 수 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주인공의 상황이 고작 저런걸로? 라고 보일 수도 있겠지만 아마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 분들이라면 공감을 많이 하실거예요.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생각보다 주변에 흔하게 있을 수 있는 일이라... 1권에서는 주로 여주인공의 상황에 대한 묘사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2권에서는 스토리가 더 진행되고 남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도 1권보다 더 나오구요 표지도 예쁘고 선물로 같이 담긴 코끼리 책갈피가 참 귀여웠어요 왜 책갈피가 코끼리였는지는 2권 보니 알게됐습니다 |
| 이북으로 읽고 종이책으로 갖고 싶어져 구매했네요..역시나 너무 좋았네요..워낙 현민예작가님 필력은 말해 머하겠어요..최곱니다..쉬운 내용이아니라 처음에 시작이 쉽지않았지만 종이책으로 다시읽어보니 너무 좋았네요...주인공들 사연이 너무 안타까웠네요..인물,몰입도 전부 최고인 책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2권 분량이지만 순삭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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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스포가 있을 수 있어요 ... .. . 이들 부모에 대한 이야기ㅏ 내용을 휘감고 있는데 그게 너무 쎄네요 작가님 필력덕인지 그게 너무도 강해서 읽는내내 힘들엇어요 읽다가 멈추기도하고 다 읽은 지금은 다음권을 읽어야하나 고민까지 하구요 겉으론 번듯한 국회의원아빠 변호사엄마 그리고 여주 너무 완벽한 부모아래 덜완벽한 그녀 그래서 학대당하고사는데 너무 강해요 시리게 아파요ㅜ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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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정말 이 둘의 서사는 말로 다 할수가 없어요. 한편의 문학작품을 보는듯한 문장들로 눈을 뗄수가 없어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제 인생 최애작이에요. 여주의 삶이 너무나도 힘들고 불쌍한데 남주가 그 안에서 힘이 됩니다. 그 지옥 속에서 여주를 빼내줘요. 특히 여주시점으로 사건이 진행되는데 마지막엔 남주시점으로 서술됩니다. 여기서 또 큰 감동이 와요.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자인... 서로를 구원해주는 커플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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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예 작가님의 너의 별에 닻을 내리면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별들은 모두 외로우니까, 서로가 몹시 반가울 거다. 문학작품을 보는 것 같이 너무 좋았어요. 지옥을 기꺼이 감내할 사랑이 있을까요? 겉으로는 멀쩡한 가정에서 사는 것 같은 여주 그러나 그 속에서 학대받으며 지옥에서 사는 여주를 서로 구원해주는 이야기 너무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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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예 작가님의 너의 별에 닻을 내리면 1권 리뷰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아묻따 구매했어요. 작가님의 캐릭터와 문체는 저에게는 독보적인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는 무조건 감겼거든요. 이 작품은 비슷한 사람들이 서로를 알아보고 사랑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런걸 쌍방구원물이라고 하는거죠. 작가님의 캐릭터 중심적 작품은 완전 취향이기도 하고, 캐릭터 중심의 이야기가 전개가 그렇게 쉽지 않기에 작가님을 존경하기도 합니다. 내용에 관계없이 너무 푹 빠져서 읽었어요.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2권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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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예 작가님의 너의 별에 닻을 내리면 일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래 현민예 작가님의 팬이에요 절벽에 뜬 달로 입덕해서 이 작품도 이북으로 먼저 접하고 너무 좋아서 종이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종이책 표지가 너무 예뻐서 랩핑을 뜯기 아까울 정도에요 좋은글 써주신 작가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조금 어두운 내용일수 있으나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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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예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일고 너무 재밌어서 종이책 보이자마자 내용도 모르고 구매했어요 동양물은 그만의 매력이 있고 현대물은 또 그 나름의 매력이 있네요 작가님 필력이야 이미 검증이 다되어서 역시나 작기님이다 싶네요 학교 선후배로 만나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쌍방구원물이네요 아픈사연을 잘 쓰시는거 같아요 묵직한 느낌이 있어요 제목이 뜻이 넘 가슴에 와닿아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실수가 잇는건지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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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혜 작가님의 <너의 별에 닻을 내리면>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시대물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리고 제목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작가님의 현대물도 너무 매력적이네요 두 주인공이 서로가 서로를 만나서 서로를 구원해주는 이야기라서 너무 좋았어요 그들이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2권도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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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은 모두 외로우니까, 서로가 몹시 반가울 거다.
학교 선후배인 다혜와 나빈은 과제를 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져 갑니다. 상처가 많은 두 사람이 서로를 구원하는 여운이 남는 소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