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에서 권상우 주연의 위기의 X를 너무 재밌게 봐서 원작 도서라는 아재니까 아프다
를 구매했습니다.
나이들어서 여기저기 고장난 몸을 삐꺽삐꺽 추스리는 아재의 이야기가 너무 소소하고 즐거웠습니다. 원작과 드라마는 분위기가 많이 달랐습니다. 드라마가 조금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뜻밖에 만난 에세이 아재니까 아프다 공감도 가고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