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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한 주식 관련 책이 필요했는데 이번에 아주 도움 되는 주식 투자서를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진작에 만났더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든건 바로 책 내용중 한 페이지에 적힌 대선관련주는 손대지 말라는 내용과 주식 종목 분산투자보다 집중투자 하라는 글귀에 저절로 인정이 되었네요 주식 초보자가 실수하는 행동들이 바로 여러 종목 투자로 제대로 된 수익을 올리기 힘들거든요 요즘 이 책을 본 뒤론 가급적 종목수를 줄이고 있는데 확실히 수익률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단타로 하던 주식이 이젠 좋은 종목을 골라 장기투자 매매로 바뀌면서 수수료도 줄이고 수익률도 더 좋아져서 확실히 책을 읽은 효과가 나타나네요 끝으로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주식 종목으로 20년후에도 장기성장에 기대감이 되는 네이버와 삼성바이오로직스 2종목이 추천 되었는데요 네이버는 기존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리스크 없이 안정적인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라는 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첨단 바이오 의약품을 위탁 생산하는 업체로 삼성전자보다 시총이 높은 TSMC와 성장곡선을 같이 따라가는 우상향 기대감이 되는 이유라니 공감이 가고 지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내 자녀를 위해 물려줄 주식 종목으로 선정했네요 또한 2021년 승부주로는 2021년 상장 예정인 네이버 자회사인 웹툰엔터테인먼트 (네이버 웹툰) /카카오 페이지와 제2의 메디톡스라 불리는 지노믹트리 /이오플로우 주식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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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한해처럼 주식 붐이 일었던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나 역시도 주린이를 벗어나 투자를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읽은 책이다. 책은 주식에 대해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보자나, 이미 투자를 하고 있지만 주변의 권유, 지인의 추천, 증권사 추천으로 내 스스로 투자종목을 선정하지 못하는 주식투자자들이 읽으면 좋을 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지은이의 투자에 대한 방식, 기업의 향후를 내다보는 분석법, 향후 기대되는 전망에 대해 어떤 부분을 살펴서 목표치를 생각하는지에 대한 노하우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일상생활을 할 때도 어떻게 사고해야 주식과 연결시킬 수 있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부분이 있었다. 자기만의 목표가를 대략 정한 후 분기별로 발표되는 실적자료를 항상 확인하고 나의 전망이 맞았는지 비교분석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주식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인과 만나는 자리에서, 쇼핑하는 곳에서, 마트에서 언제나 연결고리가 있음을 기억하고 그 곳에서 힌트를 얻어 투자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아직 주린이지만 이 책을 읽고 당장 눈앞에 있는 휴대폰, TV가 책을 읽기전과는 다른 의미로 보이기 시작했다는게 가장 큰 성과가 아닐까 한다. 책내용을 바탕으로 기업에 대해 생각하고 내 스스로 투자종목을 정할 수 있도록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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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TV나 신문지상에서는 한바구니에 계란을 담지 마라 등 분산투자 등을 강조하였고, 나 또한 그런 투자 방법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본 저서를 읽고 나서는 또다른 생각의 전환이 들게 되었다.
1장에서는 "목표는 높게 원칙은 칼같이"라는 제목으로 저자가 생각하고 있는 기본 투자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정말로 신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의 투자 기법, 주변에서 많이 들어왔던 내용이 아니었다.
투자금 4,000만원으로 90억원을 만들 실제 사례(p20)에서는 아래의 투자법을 말씀해 주고 있다. 1. 큰 시세가 가능한 종목을 발굴해 올인 2. 목표가에 도달할 때까지 장기 투자 3. 월세를 살면서도 투자금을 허투로 쓰지 않고 주식에 올인해 복리의 개념을 실천했다는 것 위와 같이 4,000만원을 투자하여 90억원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복리의 마법'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워런 버핏도 "복리는 언덕에서 눈덩이(snowball)을 굴리는 것과 같다. 작은 덩어리로 시작해서 눈덩이를 굴리다 보면 끝에 가서는 정말 큰 눈덩이가 된다." 작은 돈이 큰 돈으로 불어나는 것을 '눈 굴리기 효과(Snowball effect)'라고 했다.
또한, 목표를 원대하기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하여 더불어 복리 효과를 만끽하기 위하여 지켜야 할 원칙을 아래와 같이 기술하고 있다. 첫째, 오로지 입금만 한다. 주식으로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일단, 주식 계좌에 넣은 돈은 없는 셈치고 인출하지 않는다. 둘째, 소액이어도 괜찮다. 5만 원이든, 10만 원이든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불요불급한 곳에 사용하지 않고 주식 계좌에 넣어라. 오늘 사용하는 돈이 20년 후에 1,000배로 불어난다고 생각하면 오늘날 불필요한 소비는 줄일 수 있을 것이고 종자돈을 모을 수 있을 것이다.
"분산투자보다는 집중투자" --> 이 문구가 새롭게 와 닿았다. 분산 투자는 주식 투자의 정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본 저서에서는 집중투자를 이야기 하고 있기에 굉장히 흥미로웠고, 저서를 읽고 나니 나의 투자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일깨우게 되었다. 그리고, 직장인을 다니는 개인투자자 들에게는 집중투자가 더 적합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직장인이 아니라도 본 저서에서 설명하는 집중투자가 좋은 투자 방법이 될 것 같다.
"최선호주를 지키는 방법" --> "손절매"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왔는데, 최선호주를 지키는 방법을 읽고 나서, 나의 투자 개념 자체를 바뀌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본인이 승부주로 선택한 최선호주는 주식이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돈이 생길 때마나 꾸준히 사서 모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과거의 많은 시간을 돌이켜보면 한 종목만 꾸준히 사서 모았어도 하는 후회가 많이 들기도 하는데, 정말로 공감이 와 닿는 내용이었다.
상기 이 외에도 다음의 문구들은 되새기면서 투자에 나설 필요가 있을 것이다. "가난한 자는 돈을 저축하고 부자는 돈을 꾼다." "차트보다는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주가가 얼마만큼 올라갈지 미리 한계를 정해서는 안 된다. 영업 상황이 여전히 좋고 이익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이제 더는 올라갈 수 없다'고 미리 판단해 그 주식을 무시할 이유는 없다. 그런 식으로는 평생 가야 10루타 종목을 얻지 못할 것이다." "숲을 보지 말고 나무를 봐라." "주식은 100%, 현금은 0%를 유지하자" 즉, 평소 열심히 연구해서 성장성 있는 주식을 사서 기다리는 것이 더 실익이 있는 것이지, 자꾸 사고팔고 하는 것이 더 이익은 아니라는 것이다.
2장 "어떤 주식을 사는 게 좋을까?" 편에서는 PER, PBR 등 각 종 지표가 절대적이지 않는 이유 등 어떤 주식에 투자하면 좋을지 저자의 노하우를 가르켜 주고 있다.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주식" "PER, PBR 등의 지표가 절대적이지 않은 이유" 에서는 요즘 같은 UnContact 시대나 5G, AI 등 기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가치가 크다고 판단되는 회사에 투자하는 편이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라" 에서는 최선호주는 대주주 Risk 등을 Hedge 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기를 권고한다. 또한, 자신만의 목표가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분기별 실적 자료 확인, 전년동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비교, 현금흐름표에서 '영업활동현금흐름', '유무형자산 취득'을 함께 보도록 권하고 있다. 특히, 2장에서는 경영자의 역활을 굉장히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1장에 이어서, 투자를 할 때 경영자의 철학, 투자 포인트 등을 챙겨보는 것도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삼성전자를 예를 들면서, 미래를 보는 혜안을 가진 경영자가 어떤 생각으로 기업을 리딩하고 있는지, 개인투자자로서 투자를 할 때 꼭 체크해 봐야 될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3장 "최선호 승부주의 발굴법"과 4장 "주식 시장, 어떻게 분석하는게 좋을까?" 편에서는 최선호주를 고르는 방법과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고, 5G, 삼성전자, 배터리, 자동차 산업 등에 대해서 해외, 거시 경제 관점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국내 주식 투자를 하면서, 거시적으로 해외 경제 경향,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고민을 해 보지는 않았지만, 본 저서를 통해서 투자 전 또는 투자 후에도 회사의 미래 방향에 대해서 주주로서 같이 고민해 보는 것도 중요한 투자 전략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5장 "내가 선택한 2019년 승부주"와 6장 "돈이 보이는 주식 시장"에서는 저자가 선택하여 투자한 2019년의 승부주 및 앞으로 투자가 유망한 회사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특히, 5장에서는 승부주를 선택한 배경, 투자를 하게 된 이유 등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를 잘 읽어 보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해야 될 지에 대해서 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파트이기도 하다. 6장에서는 앞으로 투자가 유망해 보이는 산업과 회사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어찌보면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내용이기도 하다. 6장 "돈이 보이는 주식 시장"을 읽고 돈을 벌 수 있는 나만의 노하우와 지식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마지막으로 본 저서를 정독하면서 다른 책들과는 다른 느낌을 많이 받았다. 특히, 흔히들 알고 있는 지식과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이 나에게는 좋은 결과로 돌아올 것으로 확신하며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본 저서의 마지막 결론을 정리해 보면서, 다시금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 싶다. 첫째, 복리의 효과를 이용하자. 둘째, 스스로 공부하고 생각하고 사색해보자. 이러한 결론을 되새기면서, 기업의 가치(Value) 를 발견하고 원칙을 지키면 목표한 복리의 효과도 누릴 수 있고, 개인투자자로서도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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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 종잣돈으로 100억을 만든다? 다소 자극적인 타이틀 보고 반신반의 하였지만 책을 읽어본후 어느정도 가능할수도 있을것 같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 다만, 저자가 제시하는 몇가지 원칙을 지킨다면 지금부터 저자의 원칙을 알아보자~~
저자 천백만님은 원유 트레이딩 관련 회사원에서 영화제작자 현재는 서울영상워원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특이한 이력윽 소유자로서 20년 후에 포트폴리오상으로 100억을 만드는 목표로 '천백만TV'를 운영하고 있다
1.소액 투자라도 괜찮다 -예적금을 통해 1,000만원을 모은 후 곧바로 주식투자를 시작한 후 없는 돈이라 생각하고 인출하지 말자 오로지 입금만한다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불요불급한곳에 사용하지 말고 주식 계좌에 넣는다
2.분산 투자보자 집중 투자 -연간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자신있는 한 종목으로 승부를 보는 것이다 하지만, 절대로 테마주나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데 일시적으로 오르는 종목을 사서는 안 된다 -본인이 승부주로 선택한 최선호 주식은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돈이 생길 때마다 꾸준히 사서 모아야 한다.
3.차트보다는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차트 매매를 한다는 것은 마켓 타이밍 매매를 하겠다는것인데 이보다는 기업의 가치를 분석해 목표가 수준억 이를 때까지 계속 보유하는 것이 수익률이 더 높다
4.경영자가 기업의 절반이다 -우리나라 기업 중 경영자의 역량을 가장 돋보이게 만든 회사는 단연 삼성전자다 1974년 이건희 회장은 아버지 이병철 회장에게 한국반도체를 인수하자고 건의했지만 묵살당했다 하지만, 이건희가 사활을 걸고 추진한 반도체 사업은 그 시대에는 비웃음의 대상이지만, 훗날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 효자 산업이 되었다
5.일상에서 주식을 보다 -카밀로는 주식 투자에는 어떤 전문적인 지식도 필요 없다고 한다. 단지, 지인들과 자주 소통하고, TV를 시청하며, 잡지를 읽기만 하면 되고, 정기적으로 외식을 하며, 쇼핑을 하거나, 인터넷 서핑을 즐기기만 하면 훌륭한 주식 투자자가 될수 있다고 한다
서평에서는 소개하지 못한 내용이 정말 많을 정도로 공감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 오랜 기간동안 저자가 몸소 느꼈던 내용을 통해 지금까지 해온 주식투자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 큰 도움을 받아 여러분들도 읽어보식라고 추천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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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주린이 책으로 먼저 접해봅니다 성장성 있는 주식에 장기 투자하라! 이 책은 주식에 대한 지은이의 철학,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 등 주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서 주식 초보자들도 흥미 있게 읽을 만하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어떤 주식을 사는 게 좋을지 알려주고, 최선호 승부주의 발굴법을 소개한다. 또한 주식 시장을 어떻게 분석하는 게 좋을지 생각해보고, 지은이가 선택했던 2019년의 승부주도 알려준다. 주식 시장에 들어가면 돈이 보인다. 장기 투자로 만드는 복리의 마법에 이제부터 푹 빠져보자 장기투자로 작은금액부터 서서히 올려가고 조금씩 다가가야될거같아요 아직 알아야되고 공부할게 많지만 저같은 초보자들에게 쉽게 읽히고 알아가는단계에선 꼭 필요한 도서로 괜찮은거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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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 종잣돈으로 100억원 만들기 올해 주식장을 보고 나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타이틀 보고 끌려 읽어보았는데 책이 쉽게 읽히고 할수도 있을것 같다는 희망을 준책입니다 소액 투자라도 괜찮다. 나도 소액투자이기에 이걸로 얼마나 되겠어 했고 늘 조금 오르면 팔고 또 사고 했는데 나쁜 습관이였음ㅠ 저자는 예적금을 통해 1,000만원을 모은 후 곧바로 주식투자를 시작한 후 없는 돈이라 생각하고 인출하지 말자 오로지 입금만하고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불요불급한곳에 사용하지 말고 주식 계좌에 넣는다 올해초 부터 연말까지 내가 사고 팔았던것들을 비교해보면 천만번 백만번 맞는 말이였음ㅠ 분산 투자보자 집중 투자. 연간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자신있는 한 종목으로 승부를 보라. 나는 이게 참 안되더라 이렇게 하더라도 절대로 테마주나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데 일시적으로 오르는 종목을 사서는 안 된고 내가승부주로 선택한 최선호 주식은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돈이 생길 때마다 꾸준히 사서 모아야 한다. 일상에서 주식을 보다 지인들과 자주 소통하고, TV를 시청하며, 잡지를 읽기만 하면 되고, 정기적으로 외식을 하며, 쇼핑을 하거나, 인터넷 서핑을 즐기기만 하면 훌륭한 주식 투자자가 될수 있다고 한다 근처에 자주 보이고 내가 쓰는 기업들을 눈여겨보자 책에는 이것말고도 공감이 되는 내용이 많았고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수있어 좋았던. 저자가 몸소 느끼며 해온 주식투자 방법을 배우고 올해는 더 제대로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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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TV에서 2030세대의 재테크에 관한 프로를 보고 젊은층이 주식과 부동산을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직 잘 모르는 분야인 주식투자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처음으로 읽은 책이다. 주식이라고 하면 복잡한 그래프나 챠트를 모니터 두개에 번갈아가며 보고 분석해서 하는 어려운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보다 더 쉽게 우리가 삶속에서 주식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신선하게 다가왔다. 또한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분산투자를 하는게 투자의 정석이었다고 생각한 나에게 내가 가장 잘 아는 종목에 집중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걸 알려주기도 했다. 특히 하루하루 주가변동에 민감해하지 말라는 점, 자녀에게 물려줄 주식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줬고 글쓴이가 생각하는 2021년도의 전망등에 대해서도 향후가 궁금해지고 나 역시도 근거에 입각해 종목을 선정하고 향후 그 기업의 상황을 점검해보고자 하는 목표도 생겼다. 책이 쉽게 쓰여진 것은 물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지나치는 것들, 경제이슈, 기업의 오너의 자세 등 여러가지 면에서 기업의 향후전망을 해볼 수 있는 힌트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식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이 많아 좋았다. 얼마 남지않은 2020년 주식을 시작해보는 계기로 삼아 작지만 투자수익을 내보고 싶은 희망이 생기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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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그 어느때 보다도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올 해초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세계 주가가 폭락하였습니다. 우리나라도 대폭락이 있었지만, 과거의 대폭락 후 주가의 회복을 경험한 개미들이 대장주인 삼성전자 등 주요 주식을 매수하면서 동학개미라는 용어까지 만들기도 했습니다. 현재까지 높은 수익을 창출하여 저가 매수가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주식시장에서는 각 기업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장기적이고 올바른 투자를 해야 할 것입니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식투자의 원칙에서 시작하여 좋은 기업을 구별하는 방법, 주식 시장을 분석하는 법, 저자가 선택한 과거와 미래의 주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최선호 승부주의 발굴법 부분이었습니다. 먼저, 도너츠를 줄서서 먹는 모습, 새로운 맥주나 소주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모습, 편의점의 주요 매대 위치에 새로운 제품이 차지하는 모습과 같이 생활 속의 발견을 통해 주식 투자할 기업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롭게 대중들의 관심이나 인기가 증가하는 게임이나 의류 등의 정보도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와 함께, 독서를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거시경제를 파악하라고 합니다. 특히, 경제경영연구소에서 인사이트를 제공할 목적으로 출판하는 책이나 단행본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구글, 아마존, 넷플릭스는 인터넷 시대에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이 플랫폼 기업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플랫폼 기업에 대한 관심을 두라고 합니다. 특히,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가가 오르지 않은 국내의 네이버에 대한 저자의 설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국내의 다양한 플랫폼 기업에 대한 관심은 유효한 전략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공유경제 플랫폼의 한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들 기업들 주에 참여자에게 이익분배를 어떤 식으로 하는 기업이 있는지를 관심있게 보라고 합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이익을 공유하는 유튜버라는 것만 보아도 미래의 성장 가능성이 엄청나다는 것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유 트레이너, 영화 제작자로서 성공적인 경력을 가진 저자가 수 많은 주식 서적을 읽고 주식투자의 원칙을 확립하여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만 보아도, 100억 만들기 플랜은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가 됩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로 개설된 천백만TV 에서도 저자의 주식 투자 정보와 현황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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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1000만원에서 100억원 만들기 플랜은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업에 대해 분석해놓은 책입니다. 기초적인 주식에 대한 설명 보다는 이미 투자자들이 기업분석에 대해 참고할 수 있게 저자 천백만의 노하우를 볼 수 있습니다. 책 제목대로 1000만원에서 100억으로 만드는 목표수익을 달성하려면 연 40%의 수익률을 달성해야합니다. 이미 2018년과 2019년에 각각 70~80가 넘는 수익률을 올렸습니다. 이를 통해 소액으로 100억을 만들기위해 기업을 고르는데 있어 신중을 기하는 저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내 돈을 투자하여 불려서 돈을 벌기 위함입니다. 내 피같은 돈을 버리거나 단순히 어떤 기업에 줘버리는 소비가 아닙니다. 그래서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의 미래가치와 이익, 성장률을 봐야합니다. 앞으로 유망한 기업과 성장성이 높은 시장에 대해 분석한 저자의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웬만한 애널리스트보다 더 깊이있는 분석입니다. 저자의 이력이 아주 특이합니다. 원유 트레이더로 일을 하다가 영화제작사로도 일을 했었고 이제는 주식으로 돈을 벌어 노후자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에 대한 그의 철학은 아주 깊이가 있습니다. 실제 투자했었고 앞으로 할 기업들에 대한 투자이유를 보면서 기업을 분석하고 기업자체의 성장성에 집중한 모습을 보며 고수의 기운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좋은 기업 한곳에 집중 투자하여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최선호주를 하나 고르고 투자금액이 5억이 넘어가면 최선호주 2개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을 진작 알았다면 상승하는 주식을 오를때마다 팔지않고 지금까지 보유하여 더 좋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최선호주는 주가가 오르던 내리던 꾸준히 매수하고 보유해야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계속 고민하던 부분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디에 투자를 했었고 그러기위해 분석한 기업들의 이야기 내년을 준비하며 2021년 투자할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적나라하게 들어와있습니다. 앞으로 주식투자에서 큰 수익을 내고싶으신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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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로 1,000만 원에서 100억 원 만들기 플랜. 아마 누구나 다 꿈꾸는 일 아닐까 싶습니다. 주린이인 저도 마찬가지로 1천만 원으로 100억 원 만들고 싶어요. 그래서 읽게 된 책입니다. 목차는 1. 목표는 높게, 원칙은 칼같이 2. 어떤 주식을 사는 게 좋을까? 3. 최선호 승부주의 발굴법 4. 주식 시장, 어떻게 분석하는 게 좋을까? 5. 내가 선택한 2019년의 승부주 6. 돈이 보이는 주식 시장 이렇게 큰 목차로 이뤄져 있어서 주린이인 제가 흥미를 가지는 주제로 술술 책을 읽어내려갈 수 있었어요. 이 책이 좋았던 점은 본인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작가분이 주식을 골랐던 방법과 꼬리와 꼬리를 잇는 사고 실험을 하는 과정을 옅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식을 사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는 게 사야 할 이유를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한 부분도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투자에서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겠다는 제 생각과 일치해서였겠지요. ㅎㅎ 또 책에서 나오는 주식들이 삼성, 테슬라, LG화학과 같이 핫하고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주식들이 대부분이라 저 같은 주린이도 관심을 갖고 읽어내려가는데 부담이 없었던 것 같아요. 책 굵기가 많이 두껍지 않아서 심리적 부담감도 줄여줬고요.^^ 그리고 재미있었던 점은 작가분이 영화감독 출신이어서 연예계와 문화산업 쪽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았는데요. 더불에 연예계와 문화산업 쪽에 대한 전망을 집어주신 점도 흥미로워서 술술 읽었던 것 같아요.^^ 저처럼 주식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신 분들, 주식 투자에 대한 가치관, 방향성을 잡고 싶으신 분들, 주식을 고르는 법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 또한 1,000만 원에서 100억 원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투자를 해 나가야 할지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을 받았답니다. ^^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 이외의 경제적 대가 없이 직접 읽고 쓴 솔직 후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