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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재밌게 읽어 망설임없이 외전을 구입했다. 로판 외전들을 좋아하는 이들도 많지만 내 경우는 외전이 재미있는걸 거의 못본듯 하다. 이 책도 한권이 외전으로 온전히 묶여있길래 살짝 기대했으나 별로였다 일단 냉철하고 모든것을 꿰뚫어본다는 철혈의 사자공작 근위대장은 어디가고 반푼이 덩치만 남았다. 아무리 슈리와 사이가 좋았더라도 저건 좀 아니지 않나. 둘째놈도 여전히 철없는 망나니고. 노라도 그닥 매력을 모르겠다. 그냥 본편에서 재밌게 완결을 보고 떠났어야하는데 혹시나 하는 기대에 또 발등을 찧인듯싶다. 게다가 외전 역시 마무리를 하다 만 느낌? 하.. 앞으로 절대 로판 외전은 사지말아야겠다. 걍 잘먹고 잘살고 애도 여럿 낳고 행복했을거라 상상하자. 그게 시간낭비 돈낭비를 막는 것임을. |
| 여적여 구도에 치마입은 놈이라는 약간 여혐적인 워딩 있습니다. 아 주인공 왜 계모라는 설정인가요 차라리 누나면 나았을걸 아니면 모성애라도 보이질 말든가.. 모성애에다가 의붓 아들래미가 이성에 대한 사랑을 보낸다니 좀 기괴합니다.. 한명도 아니고 둘이나요.. 그리고 모성애가 얼마나 신성시됐는지 새삼 깨닫긴 했네요.. 원체 흐린눈 잘해서 그냥저냥 봤지만 별일 없는 이상 재탕은 다시 안할듯 싶습니다. |
| 엥 이거 왜 리뷰를 안썼지 여혐이랑 이런거에 예민하시고 불편하신분은 안보시는게 좋아요 본편 리뷰도 아니고 외전 리뷰라서 안보실 분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일단 적어는 봅니다. 모성애 신성화에 여적여 구도에 감정선은 정말 1도 모르겠고 얘는 왜 주인공을 좋아하는지 모를 애도 있어요. 상관없으신 분들은 보시면 됩니다. 외전은 무슨 내용인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
| 작가님 다른작품을 먼저보고 도장깨기처럼 다른작품들 찾아서 읽고 있는중입니다 글을 잘쓰시긴 한데 특유의 고구마 구간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만 잘 극복하면 아주 흥미롭게 볼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어린나이에 자작아버지의 도박빚에 팔여온 여주가 순결한몸으로 2년만에 과부가되어 온갖 양아치들로부터 4아이를 지키는 과정이 잘 그려져있는 작품입니다 |
| 작가님 다른작품을 먼저보고 도장깨기처럼 다른작품들 찾아서 읽고 있는중입니다 글을 잘쓰시긴 한데 특유의 고구마 구간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만 잘 극복하면 아주 흥미롭게 볼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어린나이에 자작아버지의 도박빚에 팔여온 여주가 순결한몸으로 2년만에 과부가되어 온갖 양아치들로부터 4아이를 지키는 과정이 잘 그려져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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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외전 리뷰입니다. 외전은 꼭 있어야 해요 여러가지로 외전을 보면서 조금 답답했던 스토리들이 여러가지로 풀리는 것 같네요 마무리로 잘 보고 갑니다. 엔딩 후 외전은 사랑입니다. 슈리와 아이들 응원해요 |
[eBook]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4권 리뷰입니다. 여주 슈리의 삶이 참 고단하고 어려웠던 것 같아요 결국은 해피엔딩이지만 어린 나이에 그 고생을 하고요. 물론 아이들도 안타깝지만요 여러가지로 엔딩은 좋은데 나쁜 놈들 많아서 짜증 났어요 |
| [eBook]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3권 리뷰입니다. 남자들이 너무 별로에요 남편 놈은 너무 나쁘네요 어리디 어린 여주랑 결혼해서 여주에게 그런 책임감을 주도록 가스라이팅 아닌가요. 추기경도 이상하고 죄다 이상한 남자들이에요 좀 답답한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3권이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