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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365일, 어느날도 특별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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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나태주가 당신의 하루에 건네는 365 휴식 일력[나태주, 시간의 쉼표]오후 2시쯤 도착을 하였다..yes의 이웃 두분에게 선물로 보내며같은 시간 펼치고 싶어서 6시까지 기다리다 설레임을 가지고 포장을 열었다..(아직 한분은 배송출발로 나온다) ☆ 11월28일거리에 바람이 분다 / 나뭇잎들이 바람에 불려 흩어진다 / 낮은 트럼펫 소리도 들린다.오늘 나태주님의 일력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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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나태주가 당신의 하루에 건네는
365 휴식 일력

[나태주, 시간의 쉼표]

오후 2시쯤 도착을 하였다..

yes의 이웃 두분에게 선물로 보내며

같은 시간 펼치고 싶어서

6시까지 기다리다 설레임을 가지고

포장을 열었다..(아직 한분은 배송출발로 나온다)

 

☆ 11월28일

거리에 바람이 분다 / 나뭇잎들이 바람에 불려 흩어진다 / 낮은 트럼펫 소리도 들린다.

오늘 나태주님의 일력이 나에게 왔다..

 

☆ 1월1일

이제는 풀꽃만 풀꽃이 아니다 / 사랑스런것, 조그만 것 /

예쁜 것들을 모두가 풀꽃이다

새해가 시작된다.

2021년을 계획해본다. 새로움은 설레인다.

 

☆ 5월5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

너도 그렇다

5월5일하면 어린이날을 생각하지만,

내겐 음력 5월5일 단오날을 생각한다.

아빠의 생일이다..

아직도 난 기일보다 생일을 떠올린다.

아빠는 검소하고, 성실한 사람이였다.

나를 잘 데리고 다녔던 덕에.. 아빠의 성향을 알게모르게 닮아가는 듯 하다.. 아니, 아직은 너무도 부족하지만.. 아빠를 닮으려 노력하고 있다..

 

☆ 11월22일

오직 빈 마음 빈 바구니 하나면 된다 / 아니다 바구니 가득 / 예쁘고도 순한 말씀들 모시고 가면 된다.

우리 김여사의 생일.. 물론 음력이다..

기일은.. 아빠와 딱 2주의 차이가 난다..

엄마와 내생일이 이틀차여서 그즈음엔 집에 먹을 것이 많다.. 엄마와 난 체형과 목소리가 닮았다..

그리고 눈물 많고 여린 마음도..

우리막내 하며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가 그립다..

  

 

☆ 11월 24일

산 너머 먼 하늘 밑 낯선 마을이 열릴 것 같아 / 저 혼자 수줍은 바알간 봉숭아 빛 노을

음력 내 생일이다.

 

☆  12월29일

별 말이 없어도 / 잘 살고 있다고 믿어다오.

양력 내 생일이다.

 

☆ 1월7일

네가 너이기 때문에 / 소중한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고 사랑스런 것이고 가득한 것이다 / 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

난 아직 음력으로 생일을 지내서

올해는 늦어서 생일이 없고, 내년 1월7일이 생일이다.

 

☆ 7월21일

밤이 참 많다.

 세상에 나와서 처음으로 사랑을 했던 사람의 생일.

헤어진 지금도 이날은 늘..기억에 남으며,

달력엔 143이란 우리의 암호로 아직도 표기를 한다.

 

☆ 4월19

사람아, 내가 너를 두고 / 꿈꾸는 이거, 눈물겨워하는 이거, 모두는 / 네게로 가는 여러 방법 가운데

한 방법쯤인 것이다. / 숲속의 한 샛길인 셈인 것이다.

 나에게 친구란 이름을 마음에 새겨준,

늘 편지에 영구란 호칭으로 시작을 했던

나의 학창시절을 아름답게 빛내준 친구의 생일.

  

☆ 12월31일

이제, 또 다시 삼백예순다섯 개의 / 새로운 해님과 달님을 공짜로 받을 차례입니다 / 그 위에 얼마나 더 많은 좋은 것을을 덤으로 / 받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한해의 마지막 날..

모든이에게  특별한 날이다..

 

"HAPPY NEW YEAR"

힘들었던 올 한해..

우리 내년엔.. 정말 꽃길만 걸어요..

저, 이번달 들어서 가장 기쁜 일을 꼽는다면

나태주님의 [시간의 쉼표]에 선정된 일이라

꼽을 것 같이.. 많이 기뻤습니다..

 

일년내내 나태주님의 글과 그림을 옆에 두고 볼 생각으로  아직도 설레이고 행복합니다..

앞으로 많은 주위 사람에게 이 일력을 선물 할것 같아요.. 참 많이 행복한 밤입니다.. 

 

365일, 어느날도 특별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  소/라/향/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20.11.28. 신고 공감 25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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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좋은데 ...
"책 내용은 좋은데 ..." 내용보기
일력이고 믿고보는 나태주님의 책이라 선물로도 사고내것도 사고보통 월일만으로 되어있는 달력들은일단 종이자체가 튼튼하다(?)그래야 오랫동안 갖고있을 수 있고보통 2~3년은 쓰기에 기본적으로 야물게 생겼다 받아보니 헐 종이가 너무 얇고얇으니 앞장에 뒷장이 비춰져그림을 온전히 보는데 방해가 된다 형식이 때론 내용을 지배한다고 생각한다또 다른 시집에 있는 그림들이 중복되
"책 내용은 좋은데 ..." 내용보기
일력이고 믿고보는 나태주님의 책이라
선물로도 사고
내것도 사고

보통 월일만으로 되어있는 달력들은
일단 종이자체가 튼튼하다(?)
그래야 오랫동안 갖고있을 수 있고
보통 2~3년은 쓰기에 기본적으로
야물게 생겼다


받아보니 헐
종이가 너무 얇고
얇으니 앞장에 뒷장이 비춰져
그림을 온전히 보는데 방해가 된다

형식이 때론 내용을 지배한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시집에 있는 그림들이 중복되어
식상한 느낌도 든다

아뭏든 조금 아쉬운 느낌이다
사진은 두장이 겹쳐보이는 것




c*****4 2022.02.16.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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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쉼표와 쉼표 사이에서 시 한 구절이 주는 따뜻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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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구절로 매일이 행복해질 수 있다면. 또다시 다음해에도 매일 한 구절을 다시 읽으리라. 과연 그것만으로도 일상이 충만해진다면. 시간의 쉼표와 쉼표 사이에서 시 한 구절을 읽다!!    연말 선물로 지인에게 달력을 선물하였다. 지인은 시, 인문학, 시가 있는 달력... 이런 거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이런 류의 달력이 있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았다 한다. 그런데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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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구절로 매일이 행복해질 수 있다면. 또다시 다음해에도 매일 한 구절을 다시 읽으리라. 과연 그것만으로도 일상이 충만해진다면.

 

시간의 쉼표와 쉼표 사이에서 시 한 구절을 읽다!!

 

 


 

연말 선물로 지인에게 달력을 선물하였다.

지인은 시, 인문학, 시가 있는 달력... 이런 거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이런 류의 달력이 있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았다 한다.

그런데 너무 좋다 한다. "실용적이네요" 하면서 ^^ (오래 오래 몇 년이 지나도 두고 볼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

 

그렇다. 참으로 실용적이다. 어떤 패션 디자이너는 그랬다. "일상에서 입을 수 없는 옷이라면, 박제하여 전시만 할 옷이라면, 그것은 옷으로서 가치가 없다"했다.

어쩌면 시의 한 구절도 그런 것이 아닐까.

 

일상에서, 송곳처럼 뾰족 뾰족 가시 돋힌 일상에서,

직접적인 위로의 말로서든,

간접적으로 정서를 보듬는 말로서든,

시의 한 구절이 위로가 된다면.

그것이 시의 가장 큰 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단 한 사람에게라도 읽는 순간 입안에서 '충만한 위로'가 뭉글뭉글 만들어진다면.

 

 


 

나태주 시인의 '시간의 쉼표'라고 명명한 이 달력은 충분히 그런 가치가 있는 것 같다.

한 장 넘길 때마다 내 안의 무엇이 환하게 밝아지는 느낌이 든다.

(달력을 친구에게 줘 버리고, 지금은 내게 없는 달력을 생각하며... 구매한 달력을 받았을 때의 첫느낌과 소회를 적다 보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마구 막말을 쏟아내는 것도 같지만... )

 

한마디로 삼백 예순 다섯 날 - 시 한 구절씩 읽을 수 있게 만든,

이런 달력 ~~~ 칭찬한다는 말씀이다 ^^

 

"당신에게 부지런한 1년을 드립니다"

"더불어 잠시 쉬어 가는 1년을 또 드립니다"

- 시인의 말에서

 

p.s.

내년에는 더 천천히, 조금 더 쉼표를 많이 찍으며 살아야겠습니다.

그 여백의 시간에 시를 읽기도 하고, 쓰기도 하면서. (시를 쓰는 일은 제 평생 '소망'이기도 합니다)

n******6 2020.12.09. 신고 공감 1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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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시간의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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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쉼없이 달려온 직장생활의 아침이 힘겨운 요즘입니다. 매일 출근을 하고, 하루를 시작할 때 즐겁고 힘차게 시작하는데 어렵지요. 우연하게 알게된 이 한권의 시집이 허물어져 가는 마음을 다잡아 주곤 합니다. 어쩌면 그리도 내마음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분노가 차오르는 마음을 가라앉혀주기도 하고, 어쩐지 나 자신을 칭찬하고 싶었던 날에는 그래도 된다고 속삭여
"나에게 주는 시간의 쉼표" 내용보기

대학을 졸업하고 쉼없이 달려온 직장생활의 아침이 힘겨운 요즘입니다.

매일 출근을 하고, 하루를 시작할 때 즐겁고 힘차게 시작하는데 어렵지요. 우연하게 알게된

이 한권의 시집이 허물어져 가는 마음을 다잡아 주곤 합니다. 어쩌면 그리도 내마음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분노가 차오르는 마음을 가라앉혀주기도 하고, 어쩐지 나 자신을 칭찬하고 싶었던 날에는 그래도 된다고 속삭여 주는 것도 같습니다.

거창하지도, 과장되지도, 그저 어제의 나 같은,,,, 

요즘 제 친구들도 버겁게 하루를 시작하기는 비슷합니다.

그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서 여러권을 다시 구매합니다. 

k******s 2022.01.1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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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두고 보기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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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시인은 원래 좋아하는 분이셔서 나오는 책마다 구입하는데 뒤늦게 평을 쓰게되네요ㅎㅎ책상이나 침대곁에 두고 보고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선물하기도 좋고요선물받은 분들의 만족도가 높았어요책은 잘 안읽는다는 분들에게도요ㅎㅎㅎ그림과 함께 보고 느끼고하는 참 좋은 탁상용책입니다저는 소장용도 선물용으로 구입했는데다양한분들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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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시인은 원래 좋아하는 분이셔서 나오는 책마다 구입하는데 뒤늦게 평을 쓰게되네요ㅎㅎ

책상이나 침대곁에 두고 보고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선물하기도 좋고요
선물받은 분들의 만족도가 높았어요
책은 잘 안읽는다는 분들에게도요ㅎㅎㅎ
그림과 함께 보고 느끼고하는
참 좋은 탁상용책입니다
저는 소장용도 선물용으로 구입했는데
다양한분들이 좋아하네요



p*****7 2021.09.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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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하기 너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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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이즈가 작아서 너무 귀여워요 책자는 아니고 작은달력처럼 되어있고 상자에 담겨져있어 가지고 다녀도 구겨지진 않을것같네요 좋은 글귀들이 많아서 캘리그라피 하시는 분들께 특히 좋을것같구요 간단한 그림들도 있어 그림에 자신이 없으신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것같네요 여기 수록된 글귀들 모두 캘리로 연습한다면 캘리실력이 엄청 좋아질것같아요 인터넷에 있는 흔한 글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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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이즈가 작아서 너무 귀여워요 책자는 아니고 작은달력처럼 되어있고 상자에 담겨져있어 가지고 다녀도 구겨지진 않을것같네요 좋은 글귀들이 많아서 캘리그라피 하시는 분들께 특히 좋을것같구요 간단한 그림들도 있어 그림에 자신이 없으신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것같네요 여기 수록된 글귀들 모두 캘리로 연습한다면 캘리실력이 엄청 좋아질것같아요 인터넷에 있는 흔한 글귀들 아닌 예쁜 글귀들로 캘리그라피 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Y*******e 2021.08.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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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간의 쉼표 리뷰입니다. 믿고 보는 나태주 시인입니다. 디자인도 이쁘고 날짜형으로 되어있어서 더 보기 좋아요. 하루를 시작하기 좋은 것 같아요. 하루하루 날짜랑 꽃이나 식물이 같이 그려져 있어서 시를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루 운세를 보듯이 시를 읽고 달력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강추드려요. 나태주 시인 시 좋습니당 글그림이라고 되어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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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간의 쉼표 리뷰입니다. 믿고 보는 나태주 시인입니다. 디자인도 이쁘고 날짜형으로 되어있어서 더 보기 좋아요. 하루를 시작하기 좋은 것 같아요. 하루하루 날짜랑 꽃이나 식물이 같이 그려져 있어서 시를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루 운세를 보듯이 시를 읽고 달력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강추드려요. 나태주 시인 시 좋습니당 글그림이라고 되어있듯이 시만 확 볼 수 없는 점은 참고하세요

m********5 2021.03.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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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간의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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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간의 쉼표]   새해에 새로운 맘으로 출발하고 싶어서 샀어요 7월인 현재에도 잘 쓰고 있어요 하루에 한 장씩 넘기면서 날짜도 확인하고 길진 않아도 하루하루의 기분 좋은 문구들에 마음도 말랑말랑 따뜻해지구요 년도와 요일 기입 없이 월/일만 표기되어 있어서 반복해서 쓸 수 있는 것도 좋은 점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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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간의 쉼표]

 

새해에 새로운 맘으로 출발하고 싶어서 샀어요

7월인 현재에도 잘 쓰고 있어요

하루에 한 장씩 넘기면서 날짜도 확인하고

길진 않아도 하루하루의 기분 좋은 문구들에 마음도 말랑말랑 따뜻해지구요

년도와 요일 기입 없이 월/일만 표기되어 있어서

반복해서 쓸 수 있는 것도 좋은 점입니다

추천해요

 

h*****i 2021.07.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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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쉼표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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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달력을 넘기는 재미도 있고 적절한 일러스트와 아름다운 글들이 하루의 시작에 감초같은 역활을 하네요살짝 앙증맞은 사이즈에 조금 아쉬움이 있었지만 금세 적응되었고 다음 문구가 무엇일까의 기대감에 하루일과의 시작에 소소하지만 소소하지 않은 일과과 되었네요특히 오늘의 문구가 마음에 와 닫네요 ' 가진 것 가운데서도 될수록 많이 덜어낼 것 남한테 받는 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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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달력을 넘기는 재미도 있고 적절한 일러스트와 아름다운 글들이 하루의 시작에 감초같은 역활을 하네요
살짝 앙증맞은 사이즈에 조금 아쉬움이 있었지만 금세 적응되었고 다음 문구가 무엇일까의 기대감에 하루일과의 시작에 소소하지만 소소하지 않은 일과과 되었네요
특히 오늘의 문구가 마음에 와 닫네요
' 가진 것 가운데서도 될수록 많이 덜어낼 것 남한테 받는 것보다는 주기에 힘쓸 것 '
s*****r 2021.07.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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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리뷰-아름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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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의 글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해집니다.1년동안 하루마다 좋은 기분을 챙길 수 있도록 특별한 달력과 함께 하게 됐네요.특히 그림을 같이 그리셔서 더 풍부하고 완벽합니다.소박한 그림이지만 정성과 마음이 느껴집니다.매일을 시인님과 함께 하는 기분으로 보낼 수 있어요.#시간의쉽표 #나태주 #서울문화사 #3월리뷰 #리뷰어클럽
"3월 리뷰-아름다운 책 " 내용보기
나태주 시인의 글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해집니다.
1년동안 하루마다 좋은 기분을 챙길 수 있도록 특별한 달력과 함께 하게 됐네요.
특히 그림을 같이 그리셔서 더 풍부하고 완벽합니다.
소박한 그림이지만 정성과 마음이 느껴집니다.
매일을 시인님과 함께 하는 기분으로 보낼 수 있어요.

#시간의쉽표 #나태주 #서울문화사 #3월리뷰 #리뷰어클럽 
j********4 2026.03.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