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은 보고서 작성에 대한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보고서 작성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보고서 유형에 대한 작성 방법과 예시를 제공합니다. 또한,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자료 수집과 분석 방법, 그리고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도구와 기술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이 책은 보고서 작성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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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용도로 글쓰기가 막막해서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 60페이지 정도 읽었는데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고서라는 글쓰기도 결국 누군가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하는 것이다. 라는 핵심이 기억에 남아요! 단순 나열이 아닌,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 생각도 담아야 해요! 글쓰기도 말하기라고 생각하니 각종 보고서 쓸일이 두렵지않네요! |
| 현직 기획자이자 강사인 작가가 쓴 책이라 해서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확실히 보고서 작성에 있어 기초적인 지식들부터 노하우들을 전달하려 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인 보고서 작성법에 대해 배우고 싶다면 한 번 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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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을 굉장히 어려워해서 방법을 찾고 고민하다가 어느 분이 추천해주시는 글을 우연히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판매율도 높고 후기가 좋아서 도움이 되겠다싶어 바로 구매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내 문서작성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어떤 부분을 수정하고 개선해야 할 지 알아보는데 도움이 됩니다. 신입사원이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경력직 분들께도 공부가 될 것 같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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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두 엑셀 책을 구매하면서 추천하는 책으로 나와 있어 읽게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문서 작성의 기본기를 잡아주는 양서이다. 모두에게 추천해줄만한 책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가능한 문서 작성 방법이 담겨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중요 내용은 3가지로 나눌수 있다. 1. 문서 작성의 프로세스 2. 3가지 방법을 활용한 문서 디자인 3. 색과 강조를 활용한 눈에 띄는 문서 만들기
1. 문서의 작성을 시작하면 문서를 듣는 사람에게 내가 전할 메시지를 생각한다. 나에게 주어진 메세지가 누구(To)에게 전달되어야 하는지 정리하고, 내가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를 생각한다. 2. 메세지로부터 구성 요소를 정해 핵심메세지, 설명/근거, 시각 자료를 문서에 담는다. PPT로 생각해본다면 제목 아래에 배치될 핵심 메시지, 핵심 메시지 아래에 작성할 설명과 근거, 마지막으로 시각자료를 배치한다. 3. 혼잣말로 내용을 직접 말해보면서 말이 꼬인다면 순서를 다듬거나, 자료를 추가하거나 빼고 배치를 조정한다. 내용을 직접 읽어보면서 말로 내뱉는게 문서를 작성하는데 중요하다. 상대방에게 말로 문서를 전달한다고 생각하고 내가 적은 단어와 문장을 직접 읽어보아야 한다. 말로 내뱉다보면 내용이 부족해서 보충설명을 해야하거나 필요없는 시각자료가 배치되어있는 경우를 발견할 수 있다. 4. 내 말과 문서가 읽히는 시선이 같이 이동할 수 있는지를 검토한다. 문서는 기본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읽게된다. 작성한 문서가 문서를 읽는 방식과 동일한지 검토한다. 5. 가독성을 위한 문서 디자인을 시작한다. 3가지 방법을 활용한 문서 디자인에서 이야기 하겠지만, 문서의 간격과 정렬, 글자의 행간과 자간을 조절해 가독성을 높인다. 6. '이것만 읽어도 이해가 가는것'에 강조해 누가봐도 가독성 있는 문서를 만든다. 색과 강조를 활용한 눈에 띄는 문서 만들기에서 이야기할 내용으로 색을 남발하지 않고 중요한 내용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바쁜 사람이 이것만 읽어도 이해가 가는 문장에 색을 강조해 문서를 작성한다.
파워포인트 문서를 작성하는 경우 여백이 중요하다. 기본적인 사항으로 좌우(16.2), 상하(8.8)의 여백을 설정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것을 작가는 추천한다. 제목 라인, 주요 메세지와 근거/설명라인, 시각자료 라인을 설정하면 문서의 정렬과 통일감을 맞출수 있다.
2. 정렬 맞추기 아래의 예시는 극단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경우가 실무에서는 자주 발생한다. 아래의 그림 상자와 같이 이미지 크기가 동일한 경우가 많지 않아서 사진을 첨부하다보면 자주 발생하는 상황이다.
크기가 다른 이미지와 차트의 정렬을 맞추어 주는 경우, 같은 내용을 가지는 시각자료에 배경을 넣어서 일체감을 주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3. 글자의 자간과 행간 설정하기 기본적으로 설정되는 텍스트상자의 행간은 1.0으로 가독성이 그렇게 좋지 않다. 텍스트 상자의 행간을 1.5로 설정하고 작가 김마라는 기타 간격 기능을 이용해 자간 - 좁게 - 0.3 point를 이용한다. 행간과 자간을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텍스트가 눈에 들어오는게 달라진다.
PPT를 작성할 때 색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알록달록한 문서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색은 기본색, 포인트색, 강조색으로 3~4가지만 이용해 문서를 작성한다.
문서 내용 중 '중요한 것'에 강조를 하는게 아니다. '진짜 바쁘면 이것만 읽어도 되는 것'에 강조를 해야 읽기 쉬운 문서가 된다. 문서를 작성하는 기본적인 생각의 흐름과 문서 작성 기본기를 잡아준다.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기본기와 팁이 담겨있다. 정말 작은 부분을 변경했다고 생각했지만 문서의 가독성이 눈에 띄게 변하는게 놀라웠다. 연초에 한번씩 꺼내서 읽어보고 상기하고 싶은 양서이다. |
| 아무것도 모르고 보고서를 쓰는 것 보다는 뭐라도 보고서관련 책을 읽고 보고서를 쓰면 좀 더 나은 보고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 책도 보고서를 쓸때 생각해볼 만한 것들이 있고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이전보다는 보고서를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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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가 특별한 점을 찾고 싶었는지 모르겠으나, 너무 보편타당한 내용이라 실제 기대에 부흥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처음 문서를 쓰는 신입이라고 하더라도 같은 내용이 계속 장마다 반복되어 한가지 내용의 전달로만 느껴지는 도서 인것 같아서 좀 ..아쉽습니다. 당연히 보고서를 받는 입장에서 써야 하는게 맞지만 그에 따른 기승전결이라기 보다 결론적인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는 편이라 읽은 내용을 계속 뒷장에서도 계속 읽고,,, 특히 PPT랑 색 사용법은 굳이 ... 페이지를 늘릴 필요가 있었을까 합니다. |
| 보고서를 쓸 일이 많지 않지만, 막상 작성해야 할 때 막막함을 느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0년 차 기획자의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보고서의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알려준다. 실무 예시와 현실적인 피드백을 통해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더욱 와닿는다. 이제는 막연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상대방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보고서를 자신 있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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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직 기획자이자 강사인 김마라 작가가 쓴 보고서 작성법 책이다.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보고서의 기본 개념, 목적, 구성 요소, 작성 방법 등을 다룬다. 저자는 보고서 작성의 기본 원칙을 '목적을 명확히 하고,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객관적으로 작성한다'로 제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의 각 요소별 작성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는 점이다. 저자는 실제 자신이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보고서를 예시로 들며,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저는 10년 차 직장인으로 이 책을 읽으며 그간 대충대충 보고서를 작성해왔던 사실을 반성하게 되었다. 보고서의 기본 원칙과 구성 요소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었고,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었다. 신입 직장인에게 이 책은 보고서 작성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 보고서 작성에 막막함을 느끼는 중급 직장인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다. **추천 대상:** * 보고서 작성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신입 직장인 * 보고서 작성에 막막함을 느끼는 중급 직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