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고대사만 알지 현대사는 잘 몰랐는데
중국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한 기분이 든다
아무래도 너무 분량이 길어서 집중해서 읽기는 어려웠고
다읽은 후에도 어려운것 같다
하지만 중국이 어떻게 정체성을 찾아갔는지 배우고 느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