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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연 시인님은 안녕이라는 시로 알거되었어요. 제일 좋아하는 시이기도 하고요. 원태연님의 시는 쉬운 단어의 배치가 매력적인 것 같아요. 평범한 말을 하는 듯...... 그러나 가슴을 찌르르울리고 곱씹어보게 하는 시에요. 잃으면서 사랑도해보고 치유도 받는 느낌ㅋㅋㅋㅋ 캘리그라피도 예쁘고.... 예쁜책을 간직하게 되서 즐거워요.^.^ 연필세트도 맘에들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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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처음엔 노래가 생각이 났어요. 오래 전에 많이 읽었던 원태연 시인, 반갑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캘리애님 필사와 함께 시를 읽고 쓸 수 있어 더 좋아요. 그리고..히조님의 그림들도 정말 사랑스러워요.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책 제목 듣고 책을 많이 선택하는데 제목까지 딱이네요. 잘 읽고 , 필사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알아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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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연님 시는 이 책으로 처음 읽어보게됬는데 나태주님과는 다른 매력이 잇어요! 필사 시집이라 적으면서 읽으니 더 좋아요~ 그림들도 하나같이 힐링되고 소장가치가 백퍼센트인 책이라고 생각해욤 선물용으로도 좋고 간직하기에도 좋은 필사시집♡ 표지 디자인도 레인보우로 빛에따라 색이 변하는 디자인이라서 넘 이뻐요! 많은 시 중에 낚시터라는 작품이 기억에 남아요. 꾸물꾸물 유혹하는 구수한 희망에 걸린다 이 시 구절은 제가 지름신이 왓을때 계속 생각날것같아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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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쓴 시가 베스트 셀러가 되는 사람, 잠들기 전에 끄적 거린 낙서가 시대의 명언이 되는 사람, 원태연.. 수 많은 시와 노래로 시대를 이끌어 가고, 만들어 가는 원태연 시인의 시집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지나간 추억의 사람이 아닌 지금도 내 옆에서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백, 지나간 일들이 아픔이 되었을지라도 지금 함께 하는 이들과는 아픔이 아닌 기쁨으로 살기 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시를 통해서 기쁨을 얻고, 시를 통해서 행복을 얻고, 시를 통해서 사랑하는 법을 알게 하는 원태연 작가의 시집.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지금 여기 나와 함께 하는 그런 사람 또 없음을 알고, 그 사람을 살리고, 그 사람과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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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연 작가님의 신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나온거라 반갑기도 합니다. 학창시절, 20대 청춘을 이 시집과 함께 하기도 했었거든요. 특히 연애를 하면서 보면 내 마음 이 여기에 있는 것 같았어요. 우리가 음악을 들을때도 비슷한 느낌이 있기도 하잖아요. 이 책이 또 그런 것 같아요. 올해는 우울한 한해였는데 이 시집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2021년에도 이 책과 함께 하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캘리그라피 글귀도 같이 있어요. 필사도 함께 할 수 있으니 직접 써 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집에 92년도에 발간된 책을 소장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함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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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책장 정리를 하다가.. 서로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어떤 시에서는 아이가 눈물을 흘릴 정도로 원태연 시에 감동을 받아 하길래 21세기에 발간한 원태연 시집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원태연 이네요 ^^ 마음 말캉말캉해지는 원태연님의 시로, 행복 충전합니다! |
| 북로그컴퍼니에서 발행한 필사 시집을 거의 다 작성을 하였고, 이번에 새로 알게 된 필사 시집이라서 역시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다양한 시들도 감상할 수 있고 또 시를 한 번 더 쓰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필사 시집 시리즈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유익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
| 마음에 콕콕 박히는 이 아픔은 무언지 ?언젠가부터 쌓아왔던 이 마음을 글로써 표출될 줄은 ? 한줄 한줄 한 단어 한 단어를 읽을때마다 물자국을 남기게 됩니다 남겨진 자욱이 싫어서 뒤돌아보긴 더더욱 싫어서인지 아직도 제자리에서 서서 ? 앞을? 저 멀리를 바라보기만하는 나를 여기서 다시 보는 듯 해서 또 울었네여 아프다는 생각이 ? 아펏다는 생각이 나를 더 아프게하고 앞으로는 안 아팟으면 좋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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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시집을 읽고싶다고 하셔서 베스트 셀러 중에서 찾다가 구매하게 된 시집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이다. 이 책을 집필한 원태연 작가는 ‘국내 시집 판매량 1위’ 타이틀을 거머쥔 시인이자, 태연, 백지영, 성시경, 장나라, 허각 등 당대 최고 발라드 가수들의 노랫말을 쓴 작사가라고 한다. 나는 시집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는 술술 읽히는 그런 시집인 것 같아서 꽤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필사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시를 읽어보고 옆에다 한 번 써볼 수 있는 것이 참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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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에서 작년에 출간한 원태연 시인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구매하여 보고 읽은 감상평입니다. 우선 이 시집은 사실 유퀴즈 온더 블럭을 보다가 원태연시인이 나온편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원태연 시인의 시를 꽤 좋아했는데 방송보니 너무 유쾌하신분이더라구요 시는 굉장히 감성적인데 그 괴리감이 또 신기해서 신작이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요즘같이 문학 정서에 메말랐을떄 읽기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