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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꿈을 응원합니다" 김영체 작가의 4번째 책으로 꿈을 전하는 이야기다! "지나온 삶을 후회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이룰 수 있는 현실적 꿈을 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고... 책의 표지에 쓰여있는 문구처럼 우리 모두에게 현실적인 꿈을 응원하며 작가는 자신의 스토리로 전하고 있다. 7080세대출신 작가는 아날로그 감성으로 글을 읽히게 써 내려가고 있다. 1장, 2장, 3장, 4장 5장으로~ 1부는 어린 시절의 김영채 작가의 생각과 유년시절에서 사회인이 되기까지의 내용이 고스란히 전개되어있다. 2부에서는 감사일지를 만나 삶에 큰 영향력이 된 에피소드가 담겨있고, 3부는 일하며 꿈꾸며 사는 작가의 현재의 모습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4부에서는 자신의 꿈인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이루기 위해 진행되는 스토리를 담았다. 5부에서 지금 이 순간, 우리들의 꿈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자신의 이야기를 다루며 전달한다. 인생 50이면 우리는 무언가를 되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것 같다. 나이 50에 감사일기를 만나 삶을 바꾸었고, 얼떨결에 "감사일기" 책이 출간되고 블로그를 통해서 이웃으로 만나 생각 학교에 입교하여 또 얼떨결에 두 번째 "숲.길.물"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살아가면서 사회에서 만나는 멋진 사람들과의 소통, 좋은 습관, 글쓰기 멘토 덕분에 하루 한 장 글쓰기를 습관화하면서 블로그 글을 또 쓰고 있으며, 잔잔한 삶의 이야기를 전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힌다. 생각하고 꿈꾸고 실행하는 버킷리스트 하나하나를 이뤄가며 진정 내 꿈을 응원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 작가 그의 나이 50, 앞으로 나이는 들어감에 따라 우리가 해나가야 할 아주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들, 우리들이 잊어버리고 지나치지만 너무나 중요한 것들을 아주 부드럽게 살짝 내려놓고 지나간다. 그 꿈 보따리 선물을 우리 독자들에게 선물하듯이 .... 어린 시절 꿈도 중요하지만, 어른이 50의 꿈은 더욱 소중하다. 그 꿈의 위하여 바로 시작하라! 미루지 말자!라고... 전한다. 소박한 삶을 찾아서 그는 그의 꿈을 꾸며 이야기하며 숲과 흙이 있는 전원생활의 삶을 꿈꾼다. 글을 읽고 쓰며 내면의 힘을 기르고 자연과 더불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살며, 이런 소박한 삶이 진정한 삶이 아닐까 하며 자신의 꿈을 "지금도 내 꿈을 응원한다고!" 전한다. - "지금 내 꿈을 응원합니다" 책 읽은 소감 한마디 한다면... - 어쩌면 우리의 삶이 일에 지치고 사람에 허기지고 조금은 천편일률적으로 돈을 쫓기는건 아닌지, 건강이 어떤지, 내 마음이 어떤지,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도 모르고 잊고 살거나 잃고 살지는 않는지. 살아가면서 진정으로 행복을 느낄 때가 아마도 가족들과 얼굴 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편안한 시간을 가질 때 일텐데, 그것 마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다음에...라며 살고있진 않는지. 사랑하는 가족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내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으로 살아갈 때"일 것이다. 조금의 자투리 시간을 내어서라도 나 자신의 꿈을 위해 지금이라도 시간을 내어보기를... 김영체 작가처럼 소소한 일 하나씩 실행해 나가면서 현실적 꿈을 꾸어보셔라! 당신도 그처럼 해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책을 읽으며 나도 내 꿈을 위해 바라던 일들 지금부터 해봐야지 하고 마음먹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