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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알못으로 살다가 웹툰 통해 귀여운 냥이 캐릭터에 빠지다, 유튜브에 냥이들까지 랜선으로 키우게 된 계기가 된 웹툰 중 하나. 너무 늦게 냥이에 빠진 지라 1~7권까지 초판본과 특별 구성은 하나도 없지만 만족하게 하는 구성이다. 그림도 내용도 따스해서 때론 눈물 짓게도 하고 웃음도 짓게 하는, 지친 삶에 미소 한자락 지을 수 있게 하는 글. 사람처럼 생명이 길지 않아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프다. 이 세상 모든 길냥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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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 또 읽고 몇번을 읽어요. 그렇게 자주 읽어도 웃고 울고 정말 잘 보는 책이에요 . 저는 고양이를 싫어하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로 사 주고 있습니다. 정말 혼자 심심할때면 혼자 쇼파에서 즐기면서 잘 읽고 있어요 ㅎ 곧 다음권도 구매해줍니당 |
| 고양이를 키우며 겪는 에피소드가 점점 더 일상의 일부가 되어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고양이의 변화, 집사의 성장, 그리고 서로에 대한 애정이 더욱 짙게 느껴집니다. 뽀짜의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묘의 삶과 변화가 섬세하게 묘사됩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같이봐요. |
| 아이가 매일 읽고 또 읽는 책입니다. 매달 한권씩 사주고있는데, 책 택배가 오는날을 아주 간절히 기다립니다. 고양이 이름도 다 외우고.. 이미 떠나간 고양이는 슬퍼하면서 울기도 하고.. 8권까지 읽으면서 아이도 많이 자란거 같아요. 계속해서 시리즈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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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딸이 학교에서 본 후로 너무 좋아해서 1권부터 쭉~~ 모으고 있습니다. 본인 용돈을 모아서 한 달에 겨우 한 두권 사는데도 너무 좋아하며 매달 기다리네요~~ 10권은 언제 나오는지 물으면서요~~ 혼자 깔깔대고 웃으면서 재밌다고 보여주기도 합니다~~ 동물을 워낙 좋아하는데 이 책 덕분에 고양이에 더욱 푹 빠져버렸네요~~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재밌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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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좋아하는 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 본 후로 한 권 씩 사 모으고 있는 최애 책이예요. 머리맡에 두고 자기전에 읽고 또 읽고...덕분에 냥이 전문가 되어갑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 등 여러가지를 함께 배워가요. 할머니집에 있는 냥이를 보고 뽀짜툰에 나오는 아이들과 비교도 하고 ㅎㅎ 저에게 주인공들 이름 외우라고 퀴즈도 내주고 ㅋㅋ 계속 이어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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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물로 이미 봤지만..소장용으로 항상 구매하고 있어요. 언제나 나오나 계속 체크했는데..ㅋㅋ 계속해서 쭉~ 연재 하는거죠..기다리고 있습니다. 냥이들 너무 귀여워요..몇년동안 봤더니..^^; 소소하게 사은품도 좋고..다 좋네요. 내용은 유쾌하지만 안지만..그래도...그것도 세월이니까..받아들여야겠죠..서운하지만..슬프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