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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에서 배우는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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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영어 울렁증'이라 불리는 영어 공포증은,실수하고 틀릴지도 모른다는 걱정에서 비롯됩니다.  영어 공포증이 우리를 지배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버리죠.  실수하지 않기 위해 매번 똑같은 표현만 반복하고,아예 영어로 말하기를 회피하기도 합니다.머리말 中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오랜시간 많은 비용을 들여 영어를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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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영어 울렁증'이라 불리는 영어 공포증은,

실수하고 틀릴지도 모른다는 걱정에서 비롯됩니다.  

영어 공포증이 우리를 지배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버리죠.  

실수하지 않기 위해 매번 똑같은 표현만 반복하고,

아예 영어로 말하기를 회피하기도 합니다.

머리말 中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오랜시간 많은 비용을 들여 영어를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말하는데 주저하지요.  '모국어가 아니니 당연한거다. 자신있게 하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게 뭐 쉽나요? 그렇기에 아예 책 한권을 통으로 외우거나 낭독훈련을 통해 입에 붙여서 반사적으로 나오게 하는 공부법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효과가 있을 것이고요... 하지만 내가 표현하고 싶은 생각이 내가 외운 문장속에 다 있을리 만무하고, 문법적으로 문제없는 익숙한 문장이라고 하더라도 '과연 이 타이밍에 이렇게 표현하는게 맞는가?' 싶은 생각이 드는 경우도 많은게 문제입니다.

이 책은 영어식 사고나 문화적 차이에서 생기는 우리나라사람이 흔히 하는 -혹은 할 법한- 실수를 모아서 왜 이러한 표현이 문제가 있는지, 그래서 어떻게 표현을 하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이런 실수가 왜 생기는 지에 대해서 영어 표현적인 설명과 문화적인 설명을 덧붙여 이해를 도우면서, 그저 회화dialogue로만 가득 찬 기존의 영어회화 책들과는 달리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시켜 쉽게 쉽게 책장을 넘기게 하네요.



DAY 08 '대체 언제까지 문을 닫는다는 거야?'



책의 구성을 보면, 실수의 종류에 따라  '표현을 몰라서 하는 영어 실수', 문화를 몰라서 하는 영어 실수', 그리고 여행 가서 자주 하는 영어 실수'의 세 가지로 파트를 나누어 설명을 합니다.


파트 안의 각 장에는 본인의 에피소드를 담은 주제로 '실수한 회화'의 예와 바람직하게 '정정된' 예시를 보여줍니다. 이 'until' 부분은 저도 예전에 많이 헷갈렸던 내용이라 이 페이지로 소개를 드려요. 각 장의 타이틀 아래 보면 QR코드가 있어서 링크 된 저자의 유튜브 강의도 편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들어보니 유튜브 강의도 재밌고 알기 쉽게 해주네요.




DAY 08의 베플 둘러보기 中 


저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구독자들과 오랫동안 소통을 해왔나봅니다.  '베플 둘러보기'라는 제목으로 구독자들의 질문 내용 중에 주제와 관련하여 다른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도 책에 담아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예를들면 '베플' 내용 중에 다른 방법의 인사말을 물어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있는데, 가벼운 칭찬으로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영국에서 쇼핑을 할 때 점원이 내게 "I like your glasses." 어쩌구 말한 적이 있습니다. "Thanks."라고 하면서 속으로 "자식, 잘생긴 건 알아가지고."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의 베플 둘러보기 내용을 보면, 이런 말은 그저 '기분 좋은 작은 칭찬을 통한 그냥 인사말' 이란다. 하지만 나는 '인사말이 아닐꺼다. 확실한 감동에서 나온 말일 거다.'라고 합리적 의심을 던져봅니다. :)



DAY 10 '다리는 아플(sick) 수 없다'의 한 입으로 두 말하기


'한 입으로 두 말하기' 코너에서는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예문을 소개해 줍니다. 서두에 말한 것처럼 다양한 상황에 표현하고 싶은 말들이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이 코너가 가장 맘에 듭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그다지 티는 안 나지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일러스트를 그린 김서안 작가는 '한국의 안자이 미즈마루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네요. (적고 나니, 너무 과찬인가 싶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저자의 유튜브를 구독하는 젊은층의 영어 초심자를 위한 책인 것 같아요.  하지만 연령이 좀 있고, 초급 단계는 넘어선 분들에게도 나쁘지 않아요. 익숙치 않거나, 잘 몰랐던 표현도 종종 눈에 띄어 어느 정도 회화가 되는 사람들도 한번 쭉 점검하기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문화적인 차이 설명 부분도 개인적으로는 젊은 세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책의 뒷 면


'실수하며 배운 영어는 까먹지도 않는다.'는 저자의 표현처럼 영어 실수를 할 땐 부끄럽긴 하지만, 그 실수를 통해 배운 영어는 뇌리에 깊이 각인되어 잘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한다면, 부끄러움이 없는 '간접' 실수를 함으로써 각인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회화 공부뿐 만 아니라, 문화와 영어식 사고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i******0 2020.12.15.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실수를 통해 영어를 정확히 배워보아요.^^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실수를 통해 영어를 정확히 배워보아요.^^" 내용보기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은 영알남이 영국에서 유학을 하며 영어와 문화 차이로 실수했던 경험담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이 책에는 한국인이라면 실수하기 딱 좋은 상황들이 자주 등장한다.언어 차이, 문화 차이로 인해 말 실수를 해서외국인이 오해하기 전에~이 책으로 미리 공부해두면 정말 든든하겠다.^^영알남도, 나도 실수하기 좋은 상황과 표현들을 찾아책 속으로 들어가보자.^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실수를 통해 영어를 정확히 배워보아요.^^" 내용보기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은 영알남이 영국에서 유학을 하며

영어와 문화 차이로 실수했던 경험담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이 책에는 한국인이라면 실수하기 딱 좋은 상황들이 자주 등장한다.

언어 차이, 문화 차이로 인해 말 실수를 해서

외국인이 오해하기 전에~

이 책으로 미리 공부해두면 정말 든든하겠다.^^

영알남도, 나도 실수하기 좋은 상황과 표현들을 찾아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


이번주에는 영미권 국가로 여행을 가서

실수하기 딱 좋은 상황과 표현들에 대해 공부해보았어요.

서양 국가로 여행을 가면 숙소 욕실 사용법을 꼭 기억해둬야해요.

저도 미국에서 3달간 살면서 bathroom 때문에 곤란을 겪은 적이 있는데요.

우리와 달리 미국 욕실 바닥에는 배수구가 없어서

샤워를 하려면 bathtub 안으로 들어가야해요.

거기까지는 미리 알고 갔기에

샤워할 때 물이 튀기지 않도록 조심했는데요.

문제는 변기가 막히는 사고 때문에 바닥이 물로 흥건했던 기억이 있어요ㅠ

밤새 바닥을 수건으로 닦고, 변기를 고쳤던 웃픈 사건이 생각나네요.

욕실이 물로 흥건해지면 수리비를 청구하기도 하니

조심해서 샤워하시기 바라요.^^



QR코드를 찍고, 영알남 유튜브를 보니

직접 영미권 숙소 욕조를 보여주고 있어요.

가보지 않은 분들은 이 영상을 꼭 보시고,

여행할 때 조심~또 조심하세요.^^

수리비를 청구했을 때 당황하지 말고,

미리 주의할 점에 대해 물어보면 좋아요.

영알남이 좋은 표현을 알려주고 있으니

꼭 기억해뒀다가 여행갔을 때 꼭 써먹어보아요.^^



베플 둘러보기에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확~풀어주고 있어요.

음식점 화장실에서도 돈을 내야할 때가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유럽은 화장실 사용이 빡빡하니~

영알남이 알려주는 팁!

프랜차이즈 음식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도 좋겠네요.

영국 화장실은 세면대 수도꼭지가 두 개인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뜨거운 물이 나오는 물탱크 수질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있다고 해요.

저는 20년 전, 영국에 가본 적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이밖에도 화장실과 관련하여 궁금했던 점들을

속시원히 알려주고 있어요~

영어 뿐만아니라 문화까지 잘 알려주는 영알남 님~ 정말 좋아요.^^


헷갈리는 화장실/욕실 용품 단어와 관련 표현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어요.

공부해두면 일상 생활에서 두고두고 써먹을 표현들이라

자주 읽어보고 머릿속에 담아놓으면 좋겠네요.


영미권 국가는 우리나라와 달리

서비스가 빨리 빨리 해결되지 않아요.

그래서 느긋하게 기다리는 습관을 길러야하는데요.^^;;

만일 주문한 음식이 너무 늦게 나온다면 이 표현을 써보라고 하네요.

We ordered our food ages ago.

한참 전을 ages ago라는 재미난 표현을 쓰네요.

무작정 기다리거나, 항의 표시를 하기보다는

정중하게 물어보는 걸 추천해요.^^


우리나라 식당은 반찬 가지수가 정말 푸짐한데요~

해외에 나가보면 내가 주문한 음식만 딱~나오게 되죠.

내 앞에 음식이 있다고 해서 그냥 먹다가

돈을 내야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공짜인지 아닌지 물어보는 편이 안전하겠어요~

영알남은 complimentary 단어로 물어보았는데요.

간편하게 free를 사용해도 되겠죠~


여행할 때, 알아두면 좋을 팁도 알려주고 있어요.

유럽에 가면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반드시 가야만 해요.^^

세계적인 예술품들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선 안되죠.

그런데 학생 할인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몰랐어요.

저희 집에도 꼬꼬마 학생 두 명이 있기 때문에

이런 팁은 정말 유용하네요!

당장은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은 힘들겠지만

기억해뒀다가 유럽 여행갈 때 학생증을 꼭 챙겨가야겠네요.



미국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은~

네이티브처럼 혀를 꼬고 말하려다

오히려 의사소통이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현지인들은 제가 한 마디 내뱉는 순간~ 외국인이라는 사실을 바로 알게 돼요.

그래서 발음이나 액센트가 현지인과 다르더라도 이해해주는데요.

콩글리시를 섞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니~

부담을 내려놓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면 어떨까요?

내가 알고 있는 단어와 표현으로 말을 내뱉어도 의사소통에 문제 없으니

자유롭게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하면 좋겠어요.

다양한 실수담을 통해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 편>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유용한 표현들이 가득해서

외국인과 영어로 의사소통을 즐겁게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12.20.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원어민이 쓰는 진짜 영어를 배워보자!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원어민이 쓰는 진짜 영어를 배워보자!" 내용보기
한국에서 혼자 영어회화 연습을 하다가미국에 가서 원어민과 대화를 하다가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단어 뜻은 맞는데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지 않거나,다른 식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아~이래서 외국 나가서 영어공부를 해야하는구나~라고 느꼈는데...그래도 요즘은 유튜브와 책이 워낙 잘 나와있어서한국에서도 열심히 하면 원어민들이 쓰는 말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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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혼자 영어회화 연습을 하다가

미국에 가서 원어민과 대화를 하다가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단어 뜻은 맞는데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지 않거나,

다른 식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아~이래서 외국 나가서 영어공부를 해야하는구나~라고 느꼈는데...

그래도 요즘은 유튜브와 책이 워낙 잘 나와있어서

한국에서도 열심히 하면 원어민들이 쓰는 말을 그대로 배울 수 있으리라.

유튜브로 영어어 영미권 문화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영알남 양승준 님이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를 출간하여

이 책으로 영어회화 연습을 하고 있다!

우리가 잘못 사용하고 있던 표현들을 잘 찾아내서

올바른 표현으로 고쳐주고 있으니

영어를 원어민처럼 정확히 말하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home과 house의 차이가 정확히 와닿지 않아 혼동해서 쓰는 경우가 있다.

영알남은 자신이 실수했었던 상황을 소개하며 home과 house를 쉽게 설명해준다.

home은 추상적인 의미, house는 물리적인 집을 뜻한다고 한다.

따라서 편안함을 느끼는 '가정'이라고 말하고 싶을 땐 home을 써야하는 것이다!

예문을 읽어두면 이제 두 단어를 혼동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겠다.^^



유튜브 댓글 형식으로 책이 만들어져있어서 재미있게 느껴진다.^^

home과 house를 배운 뒤 더 궁금한 점들을 댓글로 물어보면

영알남이 답을 해주는 방식이다~

집과 관련해서 영미권 문화를 알아볼 수 있어서 정말 흥미로웠다.

사생활을 중요시하는 외국인에게

어디 사는지 물어보는 건 실례라고 한다.

사생활은 더 친해진 다음에 물어보는 것으로~~!!^^

우리나라 빌라와 외국 빌라는 다른 느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다른 나라는 우리처럼 전세 개념이 없고,

집 매매를 중요시하지 않는다고한다.



why?는 우리말로 '왜?'에 해당하기 때문에

원어민과 대화하다가 궁금하면 그냥 사용해도 될거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조심스럽게 물어봐야할 경우엔 How come?을 쓰는 것이 좋다고 한다.

직장을 그만두는 등 민감한 문제에 대해선 정중히 물어보는 것이 좋다.

이 책을 통해 예의있게 말하는 법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한 입으로 두 말하기'에는 비슷한 의미의 다른 표현들이 가득 실려있다.^^

외국인과 대화를 하다보면 내가 쓰는 표현들이 한정적이라고 느껴지는데

또 다른 표현들을 익혀두면 영어를 더욱 풍성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영알남이 알려주는 표현들은 쉽고, 간결해서

부담없이 바로 써먹을 수 있다.^^



중학교 영어문법 시간에 배운 neither~

하지만, 아직도 헷갈릴 때가 많았는데...

영알남의 설명을 읽으니 이해가 쏙속 된다!

우리는 Me too.라는 말을 쉽게 사용하는데

부정문에는 Me neither.을 사용해야하는 법~~

틀리게 말해도 외국인이 찰떡같이 알아듣긴하겠지만,

더 정확히 의사표현을 하고 싶다면 틀린 말을 고쳐보도록 하자.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맞장구치고 싶을 때가 많은데

영어로는 뭐라고 하면 좋을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단어 same으로

더 친근감있게 대화를 나눠보면 좋겠다.^-^

Same here./ Agree./ I think so, too. 등등 다양한 표현으로

대화를 재미있게 나눠보도록하자!!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다가 갑자기 정적이 흐를 때,

식은땀이 났던 경험이 있다.^^;;

더이상 무슨 말을 이어가면 좋을지 생각이 안나서 곤혹스러웠는데...

영알남이 알려주는 '아이스 브레이킹' 표현들을 알아두면

어색할 틈이 없겠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이어간다면

더 돈독한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으리라~!!

이 책에 있는 표현들은 특별히 어렵지 않고,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문장들이라

기억해두면 정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겠다.



외국인과 대화할 때 조심해야할 점은

바로 '외모'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다.

우리는 상대방을 칭찬하고 싶어서

잘 생겼다, 얼굴이 작다, 눈이 크다, 피부가 하얗다고 말하지만,

듣는 외국인은 기분 나빠한다.^^;;

우리에게 칭찬이 그들에겐 칭찬이 아닐 수 있기에

외국인에겐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배워놓아야겠다.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handsome이라고 말하기보다는

look good을 쓰고,

연예인 닮았다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말자.^^;



초, 중학교 때부터 배웠던 What's your hobby?가

상대방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니...!^^

외국인과 친해지고 싶어서 취미가 무엇인지 묻고 싶을 때,

이 문장보다는 취미가 있냐고 묻는 것이 좋다고 한다.

문화 차이로 인해 상대방을 곤란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영알남이 영국 유학생활을 하며 실수했던 회화 표현들을 모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 한 권만 제대로 공부해놓아도

원어민 앞에서 실수하지 않고, 더 풍성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겠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12.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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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 한국인이 실수하기 딱 좋은 표현들!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 한국인이 실수하기 딱 좋은 표현들!" 내용보기
영어 공부 하는 사람들이라면 유튜버 영알남을 알고 있을 것이다.유익한 영어 표현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영상들이 가득해서 나도 가끔씩 유튜브 들어가서 보고있다.9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의 영알남이이번에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를 출간했다.영단어 편에 이은 후속작으로서한국인들이 실수하기 딱 좋은 표현들을 알려주고 있다.외국어는 실수하면서 배워야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 한국인이 실수하기 딱 좋은 표현들!" 내용보기


영어 공부 하는 사람들이라면 유튜버 영알남을 알고 있을 것이다.

유익한 영어 표현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영상들이 가득해서

나도 가끔씩 유튜브 들어가서 보고있다.

9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의 영알남이

이번에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를 출간했다.

영단어 편에 이은 후속작으로서

한국인들이 실수하기 딱 좋은 표현들을 알려주고 있다.

외국어는 실수하면서 배워야 더 오래 기억에 남는 법!

나도 미국에 거주하면서 네이티브들과 대화할 때,

많은 실수를 해서 그들을 당황하게 했지만...^^;;;

그러면서 나의 영어 실력도 조금씩 향상되는 것이 느껴졌다.

코로나때문에 언제 마음껏 해외에 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미리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로 열심히 공부해서

꼭 필요할 때, 영어표현들을 써먹어보자.



이 책은 표현을 몰라서 하는 영어 실수,

문화를 몰라서 하는 영어 실수,

여행 가서 자주 하는 영어 실수 등

총 3파트로 구성되어있다.

모국어가 아니기에 실수를 할 수밖에 없는데

그 원인을 3가지로 구분해 다양한 실수들을 제대로 고쳐주고 있다.^^



외국인과 처음 만나 인사를 할 때에도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

너무도 쉽다고 생각했던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영알남의 에피소드를 읽으며 나도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먼저 외국인과의 대화 장면을 보여주고,

어떤 부분이 잘못 되었는지 한국말로 친절히 설명해준다.

그리고 이럴 땐 이 표현을 쓰면 좋다고 예문을 보여주어

실수를 통해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영어는 존댓말이 없어서 편하게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 문화에 맞게 예의를 지켜 말해야 한다.

처음 보는 사람에겐 What's up? 이라고 말하면 안되고,

정중하게 인사하고, 자신의 이름을 말할 것!!



주제와 관련하여 더 궁금한 점들이 '베플 둘러보기'에 담겨 있다.

영국에서 유학하며 그곳 문화와 영어를 접한 저자 영알남이

자신이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설명해주니

귀에 쏙쏙 들어오고, 이해하기 쉽다.^^

나도 평소에 궁금했거나 실수했었던 영어 표현들이 가득해서

영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



'한 입으로 두 말하기'에는

각 상황 속에서 비슷한 영어 표현들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다.

원어민과 대화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자주 쓰는 말이 아닌 새로운 표현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이 책을 다양한 표현들을 공부해두면

더 풍성한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겠다.



학창시절, 친구들과 대화할 때 유행어처럼 So so~라는 말을 자주 하곤 했다.ㅎㅎ

그러다보니 원어민이 How are you? 라고 인사할 때,

So so. 라고 말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 말은 원어민을 당황하게 할 것이다.^^;;

So so. 보다는 Not bad. All right. 등으로 말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QR코드를 찍어서 영얼남의 강의를 생생하게 들으며

책을 보니 더 이해가 쏙쏙 된다.^^

영어 회화를 진지하고 심각하게 공부하기보다

말랑말랑한 영상을 보며 재미있게 하다보면

더 부담없이 매일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상대방의 성격을 칭찬하고 싶을 땐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중,고등학교 때 공부한 단어 personality를 사용해서 어색한 영어 문장을 만들지 말고,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표현을 그대로 따라해보자.^^

성격이 좋다=마음이 넓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open minded 라는 표현을 금방 익힐 수 있다.

이 책에 담겨있는 표현들은 일상 생활 속에서 엄청 자주 쓰는 말들이라

계속 따라 읽어보고 머릿속에 꼭 저장해두길!!



찐따, 갑질 등 신조어들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다.

단어 의미를 생각해보며 이와 비슷하게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들을 알려준다.

찐따는 unique, quirky, eccentric

갑질은 boss around라고 말하면 된다.

새롭게 배운 단어들을 잘 익혀두고,

그 상황에서 바로 사용해보고 싶다.^^



나도 헷갈렸던 표현을 정확히 짚어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술 취한->drunken

이렇게만 알고 있었는데

I'm drunken은 잘못된 표현이라고 한다!!

drunken은 명사 앞에서 꾸며주는 말이고,

나는 취했다고 말하고 싶을 땐 drunk라고 말해야 한다.

이제 정확한 표현을 익혀서 내 의도를 정확히 전달해야겠다!


travel은 너무도 쉬운 단어인데

How do you travel to university?라는 질문을 들으면 당황할 것 같다.ㅎㅎ

대학교를 여행한다??

원어민들은 어딘가로 이동할 때, travel을 사용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 상황에서는 등교할 때 뭐 타고 다니는지 대답하면 되겠다.


미국에 있을 때, 접촉사고가 나서 당황한 적이 있었다.

미국인이 우리 차를 뒤에서 박는 바람에 갑자기 등과 목이 찌릿찌릿 아프기 시작했는데...

영어를 잘하는 남동생이 교통사고를 처리하며

"Her neck hurts.' 라고 말해주었다.

특정 부위가 아플 땐 hurt를 사용한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되었다.^^

혼자서 영어 회화 공부를 하다보면 잘못 알게되는 표현들이 있다.

그리고 대화를 나누다가 나도 모르게 잘못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실수들을 한데 묶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제대로 말할 수 있는 팁을 전해주는 책

<영얼남의 영어의 진실>이 있어 든든하다.

소장하면서 자주 꺼내보고 싶은 영어 회화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11.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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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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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렇게 훌륭한 책을 접할 기회를 주신 YES24와 도서출판 "길벗이지톡" 에 이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전공이 언어는 아니지만  일본어를 오래공부하고 남들에게 일어를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느끼는게 우리말로 하면 뜻이 되는데 일본사람은 못알아 듣는 엉터리 작문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하더군요.  어순이 비슷한 일본어가 이럴진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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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이렇게 훌륭한 책을 접할 기회를 주신 YES24와 도서출판 "길벗이지톡" 에 이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전공이 언어는 아니지만 
 일본어를 오래공부하고 남들에게 일어를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느끼는게 우리말로 하면 뜻이 되는데 일본사람은 못알아 듣는 엉터리 작문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하더군요.
 
 어순이 비슷한 일본어가 이럴진데
 
 전혀 다른 외국어는 오죽하겠습니까?

1)  I'm afraid to say that my legs are very sick.
     나 이런말하긴 뭐한데 내다리가 아파.

라는 표현을 하면 미국인들이 전혀 못알아 듣는 다는 거지요.
(네 다리가 너한테 아프다고 이야기 하는건가?) 라는 식으로요.
그걸 
 I'm afraid to say that my legs hert.
 
나 이런말하긴 뭐한데 다리 다쳤어.
로 다리를 다친걸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
전 정말 맨처음에 My legs are very sick. 으로 작문했었습니다.

2) I'm drunken. 이 아니라 I'm drunk
   (취한 했어 가 아니라 취했어.)

3) My condition is not good.
    나 컨디션이 안좋아
    라는 표현은 미국 사람이 못알아듣고 컨디션이라는 것은 기계의 상태를 이야기 할때 쓰는거지 
    사람한테 쓰는게 아니다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제대로 표현하면 보통
   I feel bad. 
   이렇게 쓴다는 사실을요.

 ---
 제가 이책에서 보면 단순히 영어만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거의 이 책의 30% 가까운 분량이 외국의 문화를 설명하고 있고 아예 그 페이지를 따로 할애하기 까지 합니다.

  미국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미국에서는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
  미국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면 실례다
  미국에서는 이렇게 받아 들여야 한다.
 
 라는 식으로 말이지요.

 일본에 (제가 일어를 공부하다 보니) 和魂洋才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기술은 서양을 모방하여 이루되 혼은 즉 정신은 일본의 것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게 기술은 모르겠는데 언어에서는 그게 안됩니다.
 그나라의 문화나 습관이나 예를 알아야 즉 그나라의 어느정도의 정신을 알고 익혀야 그에 못지 않은 언어를 습득할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그 점을 무척이나 중시 다룹니다. (사실상 이게 키워드입니다.)

 어쩌면 일본 사람들이 외국어를 그다지 못하는게 (우리나라 신입사원 커트라인에 비하면 형편없이 낮은 접수입니다. ) 저 和魂洋才라는생각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영어 책이 아닌 문화에 대해 접근한 책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3 2020.11.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콩글리쉬, 혹은 콩글리쉬적 사고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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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읽는 것은 하루저녁 동안 다 읽었고 내친김에 2주에 걸쳐 문장까지 모두 달달 외웠다. mp3가 너무나 깔끔해서 영어만 나온다. 쓸데없는 띵동 소리 같은게 잔뜩 있지도 않고 괜히 한글까지 녹음되어 있지도 않아서 그냥 mp3 파일만 틀어놓고 듣고 외우는 작업을 하는 것도 무척 편하게 되어 있다.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장점과 단점부터 요약하자면...장점! 재밌다. mp3 파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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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읽는 것은 하루저녁 동안 다 읽었고 내친김에 2주에 걸쳐 문장까지 모두 달달 외웠다. mp3가 너무나 깔끔해서 영어만 나온다. 쓸데없는 띵동 소리 같은게 잔뜩 있지도 않고 괜히 한글까지 녹음되어 있지도 않아서 그냥 mp3 파일만 틀어놓고 듣고 외우는 작업을 하는 것도 무척 편하게 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장점과 단점부터 요약하자면...


장점!

재밌다. mp3 파일이 '반복' 공부하기 좋게 깔끔하게 잘 되어 있다. 콩글리쉬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영어식 사고까지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 한 번에 두 마리 잡는 느낌으로 공부가 가능하다. 질질 끌지 않고 깔끔하게 2주면 완전히 암기까지 끝낼 수 있는 분량을 담았다.


단점!

(혹은 단점일 수 있는 부분...)

저자의 이력과 책 표지의 영국 국기를 보고 내심 mp3도 영국발음이기를 바랬는데 아니었다. 나중에라도 영국식 발음으로 녹음된 mp3를 홈페이지에 올려주었으면 싶다.


아래는 책의 구조와 간단 리뷰...


저자가 영국에서 공부했다는 이력과 미국 국기가 아니라 영국 국기가 있어서 mp3 발음도 영어식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ㅠㅠ 나중에라도 꼭 영국발음이 나왔으면 좋겠다. 뭔가 알 수 없는 약간의 공허함이 단단하게 채워지리라.



영어권 사람이람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how are you!

그러면 '그냥 그래' 라는 우리식 대답이 생각나 'so so' 라고 말해버린다.


원래 그냥 안녕! 이라는 말처럼 딱히 의미있지 않은 인사말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러면 우리도  how are you라고 맞받아쳐도 되는데 우리는 우리대로 뭔가 구체적으로 대답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그런데 딱히 뭐라 말하기는 그렇고... 그래서 그냥 그래라고 답하려니 so so 라는 답이 나왔다. 하지만 영어권 사람들에게 이렇게 모호한 말은 뭔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what's wrong 이라는 대답이 돌아온 것이다.


이것을 '옳게', 다시 말해 콩글리쉬 사고에서 벗어난 제대로 된 영어식 대답으로 바꾸자면...


위와 같이 답하면 된다.


i'm alright.이라고 기다 아니다 식으로 정확하게 답해주고 똑같이 how are you 해 주면 된다. 그러면 그냥 넘어가려는 사람이라면 good으로 끝내겠지만 뭔가 말하려면 위와 같이 구체적인 뭔가를 답해온다. 이를 통해 그 다음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이어나갈 수도 있고 그걸로 끝낼 수도 있다. 


각 챕터는 위와 같이 콩글리쉬적 표현, 혹은 콩글리쉬적 사고에서 오는 이상한 표현에 대해 보다 자연스럽게 고쳐주는 대화가 나온다.



그리고 나서 영어권 사람들의 사고를 이해할 만한 문화적 이야기가 이어진다. 영어권도 여러가지이지만 여기서는 크게 영국이나 미국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재밌는 부분이라 술술 읽힌다.



마지막으로 mp3 파일이 지원되는 여러 표현들이 나온다. 이 부분은 아예 달달 외워 주었다.


알아가는 맛도 있고 재미도 있고... 공부의 양도 적당해서 지치지 않는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2주 안에 여러번 반복암기식으로 끝내면서 동시에 콩글리쉬 중 많이 쓰는 표현들을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간중간 qr 코드가 있는데 이걸 보면 유뷰트에 저자의 영상을 볼 수도 있다. 나는 교재 내용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욕심만 있어서 영상은 몇 개만 보고 말았는데 심심하신 분들은 그 영상들을 다 보는 것도 꽤 재미있을 것이다.


다 공부하고 나니 왠지 다음 책도 또 나올 것 같다. 그때는 영국식 발음도 같이 담아주기를... 시중에 나와 있는 영어교재들이 거의 다 미국식이라 영국식 찾기가 쉽지 않아 그것 하나만으로도 플러스 포인트 얻고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해봅니다. 콩글리쉬 중 많이 쓰는 표현들이어서 어쨌든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것들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e 2020.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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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 편 영어회화, 실수에서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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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로 유명한 영알남~ 저도 가끔씩 찾아보며생생한 영어 표현들을 배우곤 했었는데요.^^<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가 새롭게 출간되어저도 이 책으로 영어에 대한 오해를 풀고 있답니다.ㅎㅎ영미권 국가에 가보거나 외국인을 직접 만나서 교류해야만그 나라 언어와 문화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데요.코로나때문에 해외여행을 갈 수도, 외국인을 만날 기회도 줄어들고 있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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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로 유명한 영알남~ 저도 가끔씩 찾아보며

생생한 영어 표현들을 배우곤 했었는데요.^^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가 새롭게 출간되어

저도 이 책으로 영어에 대한 오해를 풀고 있답니다.ㅎㅎ

영미권 국가에 가보거나 외국인을 직접 만나서 교류해야만

그 나라 언어와 문화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데요.

코로나때문에 해외여행을 갈 수도, 외국인을 만날 기회도 줄어들고 있는 지금...

영알남 책을 읽으며 영어회화의 진실을 배워보면 어떨까요~?^^

지금 영어 실력을 탄탄히 키워서...

머지않아 코로나가 종식되고, 해외여행 길이 뚫리게 되면

외국인 앞에서 마음껏 영어 실력을 뽐내고 싶어요.^^



이번주에는 DAY19~27까지 책을 읽으며

영어회화의 진실을 알아보았어요.

잘못 쓰고 있던 표현을 바로 잡아보고,

새롭게 영미권 문화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나는 오늘 컨디션이 안좋다니까~라고 말하고 싶을 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왠지 condition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을텐데요.

이 단어는 이럴 때 쓰는 게 아니라고 해요.^^

feel이라는 동사를 얼른 끄집어내서 I feel bad.라고 말하면 되는데요.

중학교 때 배운 표현인데도 막상 영어로 말하려면 쉽게 떠오르지 않네요.

평소에 자주 생각하며 말로 내뱉어본다면

영어로 말할 때, 바로 생각날 수 있겠죠.



본문을 읽고나서 베플 둘러보기로 영미권 문화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영알남이 영국에서 유학을 하며 직접 보고, 느낀 점을 전달해주니

마치 제가 외국에 간 듯~생생하게 와닿네요.^^

영미권 사람들은 우리나라보다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어디가 아프다고 해도 구체적으로 말을 안한다고 해요.

그러니 우리도 외국인에게 꼬치꼬치 물어보는 실수를 범하면 안되겠죠.^^;

sick과 ill의 차이점도 알아보았어요.

중,고등학교 때 ill을 처음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어떤 뉘앙스로 써야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sick과 혼동해서 쓰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ill은 심각한 병에 걸렸을 때 사용한다고 해요.

단순히 감기몸살로 아플 때에는 sick을 사용해야겠네요~!



한 입으로 두 말하기에서는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표현을 알려주고 있어요.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이라

잘 익혀두면 외국인 앞에서 잘 써먹을 수 있겠네요.

긴 문장, 어려운 표현이 아닌 짧고, 쉬운 문장으로도

정확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요!

오늘 나 같지 않아. I'm not myself.

외국인들도 이런 식으로 말한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기분과 관련해서 다양하게 알아두면

친한 사이끼리 스몰토크를 할 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겠어요.



우리는 아침으로 국과 밥을 먹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영미권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해요.

아침으로 국을 먹었다고하면 엄청 놀란다고하네요.^^;;

그래서 외국인과 대화할 때, 우리나라 문화를 알려준다면

서로 재미난 대화를 해나갈 수 있겠어요.

cold food와 hot food라고 말한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우리나라도 요즘은 아침으로

조리하지 않는 시리얼이나 과일 같은 음식을 먹곤하는데요~

이것을 cold food라고 말하는군요.



이제는 널리 알려져있는 후루룩~~문화!

우리나라는 면을 먹을 때,

후루룩 먹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ㅎㅎ

서양에서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죠.

미국에서 살 때, 외식을 할 기회가 많았는데요.

서양인들은 면을 먹으면서도 절대 소리를 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더 조심하며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조용조용 면을 먹다보니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잘 알 수가 없었는데요.ㅎ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하니 어쩔 수 없었죠.^^

영미권에서도 야식을 먹는다니 좀 놀랍더라고요.

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밤 늦게까지 영업하는 식당이 거의 없는데요.

이제는 24시간 배달되는 곳도 생기고 있나보네요.

피자, 햄버거, 치킨, 케밥 등이 인기 메뉴라고 해요.ㅎㅎ



영미권에서는 love라는 말은 정말 신중히 사용해야한다고 해요.

우리나라는 '사랑해'라는 말이 참 흔하게 쓰이는데요.

love는 결혼하고 싶은 사람에게 특별히 하는 말이라고 해요.

그래서 사랑에 빠졌다->I'm into you. 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고 하네요~!

어쩐지 영화나 미드를 보면 이 표현이 그렇게 자주 들리더라고요.



대학생활의 꽃~ MT가 영미권에는 없는 표현이라고 해요.

MT는 '산'을 줄여서 하는 말이에요.

그래서 MT라고 말을 하면 서로 오해가 쌓이겠죠.ㅎㅎ

우리나라와 해외 대학의 차이점이 느껴지는 대목이었어요.

같은 과 친구들끼리 모여 1박2일 MT를 가는 문화 대신,

서양에서는 동아리나 파티에서 다양한 사교 모임을 하고 있죠.

영화나 미드에서 댄스 파티를 하는 장면을 보면

저도 한 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ㅎㅎ

대학 MT가 없다고 하니... 대학생활이 조금 심심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미권에서는 '하우스 파티'를 열어 밤새도록 술마시며 놀기도 하는데요.

이 때, 술이 취한다라고 말하고 싶다면 I'm drunk. 라고 말해야하죠.

좀 다르게 말하고 싶다고 I'm high.라고 말하면 안된다고 해요.ㅎㅎ

이 말은 마약에 취했을 때, 사용하는 말이라고 하네요.

서양에서는 마약이 우리나라보다 보편화되어있어서

I'm high.라고 말하면 외국인이 오해하기 쉽겠죠.^^;;

영어회화를 할 때, 문화 차이로 인해

자주 실수하는 표현들을 정리해보았어요.

영알남이 실수했던 사연들을 읽으며 대화문을 읽으니

더 이해가 쏙쏙 되네요!^^

외국어를 잘하고 싶으면 실수를 많이 해보는게 중요하죠.

실수하지 않으려고 입 꾹 다물고 있으면

언제 영어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을까요?^^;;

실수를 통해 영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다음 번엔 실수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즐겁게 영어공부하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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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 2주차 공부 총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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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 2주차 공부 총 복습  영어회화 공부 제대로 해 볼려고 2021년 새해를 바로 앞두고 공부 시작했어요.영어회화, 실수에서 배워라! 라는 부제의 책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로 일주일간 공부한 것본 포스팅을 하면서 총 복습 해 보는 시간으로 가져 봅니다.PART 1 10~PART2 18 병 / 이유 / 동의, 반대하기 / 일상대화 / 회사 /외모 / 취미, 관심사 / 차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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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회화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 2주차 공부 총 복습  





영어회화 공부 제대로 해 볼려고 2021년 새해를 바로 앞두고 공부 시작했어요.

영어회화, 실수에서 배워라! 라는 부제의 책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로 일주일간 공부한 것

본 포스팅을 하면서 총 복습 해 보는 시간으로 가져 봅니다.



PART 1 10~PART2 18


병 / 이유 / 동의, 반대하기 / 일상대화 / 회사 /외모 / 취미, 관심사 / 차별언어

에 대한 영어회화 공부를 했습니다.



영알남 ( 영어 알려주는 나맞) 가 영국유학생활에서 직접 영어생활을 하면서 이리저리 저지를 실수에서

배우는 영어라서 그런지 영어를 더욱 더 재미있고, 알차게 익힐 수 있는 것 같드라구요.


공부는 매일 매일 2강 씩 공부하고, 마지막날에는 이렇게 총 복습 하는 시간으로 진행했습니다.

지금은  일주일간 공부 한 것들 총복습하는 시간!!!!!

제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그리고 한 번 더 눈여겨 보아야 할 것들,  잘 외워지지 않았던 것들을

손으로는 타이핑 하고 입으로는 중얼거리며 눈으로도 익히며

복습하는 식으로 진행하렵니다.


그럼 자~~~, 총 복습 들어가 볼까요?

고고고~~~~!!!!!




직절적으로 why 라고 묻는 것 보다는

How come ..어쩌다가?

처럼

좀 유한 표현을 쓰는게 낫다네요.


어느나라다든

직설적인 표현은 자제 하는 것이 좋은 듯 합니다.


그냥.. Just because. / Just curious.

사람 사는데는우리 나라나 외국이나 똑 같은가봅니다.

꼬치꼬치 묻는 친구 .. 그럴때 대답은 .. 우리의 의사를 정확히 알리자!!!!!

I'm sorry. I don't want to talk about it.

가끔씩은 못대게 이야기 해 되 되는 것 같네요. ㅋㅋㅋ


긍정문에서는 Me too.

부정문에서는 Me neither.

이건 아마도 다 아는거지 싶어요. 그쵸?


맞장구 치는 표현들. 우리는 몇 가지만 기억해서 외워 실전에 활용하구요..

나머지는 그게 어떤 말인지 그냥 알고 있다가

원어민이 그런 말 쓰면 ..

맞다.. 그거제!! 하며 생각하면 좋을 듯 합니다.

Yes.  Yeah. Uhuh.  You are right. I agree. I gree with you.

So do I.  Me too.

I see exactly what you mean.

You bet!

You said it.


그러니까.! Tell me about it!  / You're telling me!

정말 그래! You can say that again!

대찬성이야. I couldn't agree with you more. / I couldn't agree more on this.

위 하일라이트 문장은 .. 


이게 이게 실전에서 제 입에서는 정말 잘 안 놔오더라구요.

하지만 원어민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좀 들어봤습니다.


눈 따~~악 감고 실전에서 저도 하나하나 사용해봐야겠습니다.


안나김 블로그에 가심

총복습한 내용 볼 수 있습니데이~~..


https://blog.naver.com/pruna/222164345803



#영알남

#영알남의영어의진실

#영어회화

#영어공부

#영어회화공부

#실수에서영어공부

#영어회화잘하기

#영어회화혼자서공부하기

#학원안다니고영어회화공부

#영어의진실완독

#완독의기쁨

#길벗이지톡



s*****g 2020.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알남의 영어의진실 (영어회화) - 실수를 통해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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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95만 명을 넘어선 '(영어 알려주는 남자) 영알남'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영어 강사 양승준 님의 책이다. 작년 길을 묻는 외국인 앞에서 나는 '어..어...' 만 반복하고 있었다. '영어 울렁증'은 머리를 하얗게 만들었고 '어, 뭐라고 말해야 하지'라는 생각만 가득했다.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늘 굴뚝같은데 내가 생각한 문장이 맞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틀리면 어쩌나 걱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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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95만 명을 넘어선 '(영어 알려주는 남자) 영알남'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영어 강사 양승준 님의 책이다.

 

작년 길을 묻는 외국인 앞에서 나는 '어..어...' 만 반복하고 있었다. '영어 울렁증'은 머리를 하얗게 만들었고 '어, 뭐라고 말해야 하지'라는 생각만 가득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늘 굴뚝같은데 내가 생각한 문장이 맞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틀리면 어쩌나 걱정만 하기 바쁘다.

 

완벽한 영어가 아니면 입을 떼지 않으려고 하죠.

더 이상 영어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틀린 표현이라도 한마디 뱉어보고

그 속에서 깨우치는 사람이 나중에는 훨씬 더 성장합니다.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영어회화) 머리말 중

 

이 책은 저자의 영어 실수담을 비롯하여 영어 학습자들이 가장 자주 하는 영어 실수를 주제별로 나누어 정리했다.

자주 하는 영어 실수를 통해 영어 표현과 더불어 영미권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실수하며 배운 영어는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니 알고 있는 단어도 입밖으로 나오지 않았는데, '실수'를 통해 배운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목차를 살펴보면 다양한 상황들이 있다. 처음 만나서 인사하는 대화, 취미나 기분 등에 대한 일상 대화, 여행지에서 식당이나 카페를 이용 할때 등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궁금해진다.

 

 

Part 1 표현을 몰라서 하는 영어 실수

Part 2 문화를 몰라서 하는 영어 실수

Part 3 여행 가서 자주 하는 영어 실수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 표현을 모르거나 아니면 잘못 알고 있는 경우, 영어식 사고를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실수와 영어 실력이 있음에도 문화적 차이를 인지하지 못해 무례를 범하는 경우, 여행 가서 흔히 하는 실수 등을 파트별로 묶어 놓았다.

 

 

 

영알남의 에피소드에는 일러스트가 함께 있다. 일러스트가 단순하면서도 상황을 잘 표현해서 에피소드 한 컷 만화를 보는 느낌이다.

QR 코드를 통해 영알남 동영상 강의 시청이 가능하며 '길벗' 홈페이지 (www.gilbutco.kr)에서 예문 MP3 도 다운 받아 들을 수 있다. 에피소드에 따라 동영상 강의가 없는 것도 있었다. 강의를 함께 보면 진짜 그 상황을 앞에서 보는 것 처럼 에피소드가 더 실감나게 다가온다.

 

원어민과 대화하면서 발생한 에피소드에 이어 자주 하는 영어 실수가 담긴 대화문이 나온다. 아래쪽에 표현을 바로 잡은 자연스러운 대화문을 넣어서 바로 비교가 되니 '아~이 부분을 이렇게 말해야 하는구나!' 라고 알아보기가 쉬웠다.

 

 

 

베플 둘러보기 는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되어 있다.

주제와 관련된 질문들을 통해 상황이 다양하게 확장 되면서, 우리와 다른 영미권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할 수 있고 영어 표현 들도 배울 수 있는 부분이다.

 

영어에는 존댓말이 없지만 정중한 표현들이 있다고 한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What's up?' 이라고 하면 '갑분싸~'가 될수 있다.

처음만난 사람에게는 정중한 표현을 사용해서 'Please to meet you.' 'I'm glad to see you.' 등의 표현을 써야 한다.

 

'그냥 보통이야~' 라는 의미로 '보통= normal'로 영작하여 'I'm normal.'이라고 하면 '난 정상인이야' 라고 말하는 이상한 어감이 된다고 한다.

'별일 없어', '그냥 보통이야' 라고 답하고 싶다면 'I'm okay.' 'I'm alrigth.' 라고 해야 한다니.

 

하하.

상황을 상상하며 읽으니 재미도 있고 내용이 쏙쏙 들어온다.

 

 

 

한 입으로 두 말하기 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영어 표현을 정리해 두었다.

 

주제 안에서도 대상이나 세부 상황에 따른 표현들이 나누어 정리되어 있다. 다양한 표현이 있어서 이 표현들만 잘 외워두면 비슷한 상황을 만났을 때 대답을 찾아 응용하기 좋을 것 같다.

 

인사법도 만날 때, 헤어질때 , 친한 사이일 때, 공식적인 자리일 때 등 다양한 표현들이 나온다.

 

인사에 대한 대답을 예로 보면 '좋다'는 표현도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로 표현할 수 있다 .

우리는 자주 쓰는 'so so'라는 애매한 표현은 'It's not bad' 등의 확실한 표현으로 써야 한다.

대답 이후에 안부를 되묻는 법과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반응하는 표현들도 나와있다.

                         

 

 

           

영어공부 책이지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공부가 아닌 이야기책처럼 느껴진다.

몇가지 기억에 남는 내용을 더 소개하자면

맞장구를 칠 때 쓰는 'Me too' 는 동의하는 표현이 맞지만 상대방이 긍정문으로 말했을 때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국어에서는 '나두'하면 부정이나 긍정이나 다 해결되는데, 부정문에서는 'Me neither.'을 써야 한다.

 

흔히 '컨디션이 안 좋아' 라는 의미로 'My condition is not good'이라고 쓰면 틀린 표현이라고 한다.

원어민에게는 '피곤해 보인다' 는 말도 무례하게 전해질 수 있어 삼가는게 좋다.

'How are yo feeling?' 처럼 무난한 표현으로 질문하는게 좋다고 한다.

 

문장만 외워서는 알 수 없는 새로운 내용들이 가득하다.

문법, 단어가 다 맞아도 원어민이 '읭???'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면!

틀리는 것이 무서워서 영어가 입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영알남 동영상을 보고 그날의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매일 재미있게 다양한 회화 표현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k 2020.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회화 영어공부-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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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알려주는 남자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마지막 파트인 Part 3의 '여행 가서 자주 하는 영어 실수'를 공부한 후기입니다.이번 마지막 파트는 해외여행 가서 필요한 여행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유용했고, 그보다도 해외여행 시 그곳의 문화를 몰라서 우리가 하기 쉬운 실수를 미연에 방지해 줄 수 있는 문화와 관련된 설명이 아주 도움이 되었답니다.  몇 번의 해외여행 경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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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알려주는 남자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마지막 파트인 Part 3의 '여행 가서 자주 하는 영어 실수'를 공부한 후기입니다.이번 마지막 파트는 해외여행 가서 필요한 여행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유용했고, 그보다도 해외여행 시 그곳의 문화를 몰라서 우리가 하기 쉬운 실수를 미연에 방지해 줄 수 있는 문화와 관련된 설명이 아주 도움이 되었답니다.

 

몇 번의 해외여행 경험 결과 느낀 점은 우리나라 화장실은 정말 세계 최고입니다! 우리나라와 유럽권 화장실의 가장 큰 차이는 돈을 내느냐 하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화장실은 무료인데 외국에서는 유료가 대부분입니다. 숙소의 욕실(화장실)도 우리는 습식이 대세인데 유럽권과 미국권은 건식이 대부분이어서 샤워커튼을 치고도 물을 튀기지 않으려고 조심조심 샤워했던 기억도 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화장실을 부르는 영어 단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영알남에 따르면 화장실이라는 단어는 toilet, restroom, washroom, bathroom, loo, lavatory가 있다네요. 미국식 영어로 화장실은 bathroom, restroom이 있습니다. 집안의 화장실은 주로 욕조가 있어서 bathroom(욕조가 없는 집안의 화장실도 bathroom)이라고 하고, 집 밖의 화장실 즉 외부 건물의 화장실은 욕조가 없으니 restroom/washroom이라고 한답니다. 미국식 영어로 toilet은 변기를 뜻하고요. 영국식 영어로 화장실은 toilet, lavatory, loo가 있습니다.

 

다 영알남에서 배운 것!


이 단어들 중 loo[루~]는 처음 들어보신 분도 있을 텐데 영국에서 상당히 캐주얼하게 쓰는 표현입니다.

 


책에서 화장실과 관련하여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표현들이 많았었는데 공유해 볼게요.
1. 나 화장지가 필요해요. 좀 줄래?
I need some toilet paper. Can you send some up?
2. 욕실에 물이 묻지 않게 주의하세요.
Be careful not to get water in the main area of the bathroom.
3. 화장실 물 어떻게 내리나요?
How can I flush the toilet?
4. 세면대가 막혔어요.
The sink has been clogged.
5. 변기가 막혔어요.
The toilet has been clogged.

 

 


이 외에도 여행 때 사용할 유용한 여행 영어 표현들이 많았는데요.
여행 중 숙소에서 쓸 수 있는 표현, 음식 주문할 때 쓸 수 있는 표현, 가게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이 가득하답니다.

 


책을 통해 공부한 제가 기억하고 싶은 몇 가지만 공유할게요.
1. 아침 식사 무료로 제공되나요?
1. Is there a compliementary breakfast?
2. 제 가방들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요?
2. Do you have a storage room for my bags?
3. 오후 늦게까지 우리 가방을 맡길 곳이 있을까요?
3. Is there somewhere we can leave our bags until the late afternoon?
4. 추가 요금을 내야 하나요?
4. Do I have to pay extra?
5. 이 빵은 무료인가요?
5. Is this bread complimentary?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현실감 넘치는 표현을 담은 영어회화 책인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영미권 문화에 대한 지식도 같이 담고 있는 책이어서 영어공부하면서도 책을 보는 게 재미났습니다. 여행영어 관련 책, 영미문화 관련 책, 생생한 구어 영어 표현 관련 책을 찾고 계신다면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영어회화'편을 추천해 드립니다. 참고로, 책의 많은 부분이 유튜브 영알남 채널에서 제공되고 있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책을 무상으로 받고 직접 공부하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r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