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 겨울방학 추천도서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추위를 느끼는 눈사람이라는 재미있는 설정과 반복적으로 눈사람이 녹아내리는 장면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읽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는 그림책이다.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 또 읽어 달라고 해서 매우 반복적으로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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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에 잘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죠 추위도 녹여버릴 재밌는 책 !! 지금 겨울독서로 딱입니다 :)
아아츄가 주인공인데요, 아이들이 아아츄 눈사람을 따뜻하게 해주려고 하다가 생기는 해프닝입니다. 왜 저는 이 그림책을 보는데 올라프가 떠오르지요?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아이들이 덜덜 떠는 아아츄에게 코코아를 줬더니, 철퍼덕 녹아서 물웅덩이가 된 아아츄 입니다.
계속 반복되는 문장이 나와서 4세 아이가 보기에 딱 좋더라고요, 나중에는 외워서 같이 말해보기도 했어요 "다시 새로 만들어 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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