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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할 수 있는 일만 하자
"할 수 있는 일만 하자" 내용보기
이때 이 사람과 우리의 경험을 공유하거나 어떤 제안을 하는 것도 괜찮다.하지만 이를 모두 겪어봤고 해결책을 다 안다는 듯한 어투는 피해야 한다.그 대신 그것이 과거에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던 방법이라고 말하자.그리고 이를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그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는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하자.당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인 해결책이 이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도
"할 수 있는 일만 하자" 내용보기
이때 이 사람과 우리의 경험을 공유하거나 어떤 제안을 하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이를 모두 겪어봤고 해결책을 다 안다는 듯한 어투는 피해야 한다.
그 대신 그것이 과거에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던 방법이라고 말하자.
그리고 이를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그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는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하자.
당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인 해결책이 이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하지만 도와주는 것 자체를 망설이진 말자.
할 수 있는 일만 하자.

주위 사람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 당연히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도움이 정말 그 사람을 위한 것인가요?
왠 생뚱맞은 소리냐구요?
혹시, 자기 만족을 위한 도움이 아니였나요?

이미 겪어본 자신만의 경험을 일반화하여 강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그보다 더 나쁜 것은 경험해 보지도 않은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 것입니다.

도움을 주는 것은 분명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 도움을 받을지 말지는 상대방의 선택입니다.
그 선택마저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조금은 뒤로 물러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0.12.06. 신고 공감 1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을 저글링하라 :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핵심 역량
"감정을 저글링하라 :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핵심 역량" 내용보기
4차 산업혁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지능의 무력화일 것이다.많은 일자리 중 지능이 뛰어났기에 가능했던 일들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소수, 특정 직업군만이 알고 있는 '지식'은 일반화되고, 자본주의 특성에 맞게 값싸고 효율 좋은 것으로 대체될 것이다.그렇다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바로 '감정'과 관련된 일이다. 이 책은 감정, 감성 지능에
"감정을 저글링하라 :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핵심 역량" 내용보기
4차 산업혁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지능의 무력화일 것이다.
많은 일자리 중 지능이 뛰어났기에 가능했던 일들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
소수, 특정 직업군만이 알고 있는 '지식'은 일반화되고, 자본주의 특성에 맞게 값싸고 효율 좋은 것으로 대체될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바로 '감정'과 관련된 일이다.


이 책은 감정, 감성 지능에 대해 말하고 있다.
흔히 EQ라고 말하는 감성 지능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실행' 중심이라는 것이다.
감정에 대한 느낌과 이해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에 대한 사용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중간중간에 있는 '이렇게 해보자' 코너를 통해 3자가 아닌 주체가 되어 직접 그 감정을 느끼고, 생각하게 한다.
이 부분을 통해 저자가 설명하는 방법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다.

감성 지능은 자신과 타인의 느낌과 감정을 관찰하고 식별하며,
타인의 사고와 행동을 이끌기 위해 그런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이다.

메이어와 샐로베이가 정의한 감성 지능이다.
단지 감정에 대한 관찰과 이해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이것을 활용하는 능력까지 포함하고 있다.
'활용하는 능력'이기에 개발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잠시 멈춤'은 모든 감정관리 기법 중 가장 중요한 도구다.
잠시 멈춤은 말이나 행동에 앞서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나중에 후회할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게 될 확률이 높다.

'참을 인을 3번 쓰면 살인도 면한다'라는 말이 있다.
'잠시 멈춤'은 감정에 지나치게 몰입한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다.
무언가를 하지 않는 것 중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일 것이다.
극단적인 선택-말이든, 행동이든, 심지어 생각이든-에 앞서 반드시 '멈춤'을 해야한다.
그 멈춤을 통해 항상 결과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멈춤만큼 후회는 줄어들 것이다.

앳킨슨은 습관을 바꾸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적절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습관을 바꿀 필요가 절실하고, 진심으로 바꾸고 싶다는 확신이 필요해요."라고 앳킨슨은 말한다.
따라서 동기를 찾아라.

습관을 바꾸려는 이유로 단지 '~~하고 싶다', '~~하고 싶지 않다'는 옳지 않다.
'절실한 동기'가 필요하다.
동기의 절실함만큼 습관을 바꿀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맹수가 쫓아올 때와 운동삼아 하는 달리기 속도는 다를 것이다.
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명확하고 절실한 동기를 먼저 찾아라.

부정적 피드백을 받을 때마다 집중해서 다음 두 가지 질문에 답해 보자.
- (개인적 감정을 잠시 내려놓고) 대안적인 관점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 내 발전을 위해 이 피드백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피드백, 그 중 부정적 피드백을 받아들이기란 참으로 쉽지 않다.
감정적인 피드백까지 받아들일 필요는 없지만, 그렇지 않은 피드백에 대해서는 위의 질문을 떠올려 보자.
특히, 두번째 질문은 자신의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질문이다.

꼭 필요한 피드백을 받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피드백을 요청하는 것이다.
그런 요청이 필요할 때가 많지만,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언젠가부터 주위 사람들에게 나의 장점과 단점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 시작했다.
기대하지 않은 장점도 들었지만, 정말 단 1도 생각지도 않았던 단점도 알 수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것과 주변에서 바라보는 것의 차이는 정말 크다.
직접, 꼭 주위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해 보길 바란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처리하는 방법을 배웠다.
단지 느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나에게 유리하게 바꿀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보다 나은 인생을 위해서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면 좋지 않을까?
이달의 사락 l*****0 2020.12.01. 신고 공감 7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을 저글링하라♡
"감정을 저글링하라♡" 내용보기
타인과의 장벽을 허물고 관계를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당신을 해치지 않고 가장 강한 감정을 전달하는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에요.ㅡ감성 지능은 단순히 감정과 감정의 작동 방식에 대한 지식이 아니다. 오히려 감성 지능은 자신의 행동이나 타인과의관계를 관리하기 위해, 즉 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감정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는 능력이다. 간단히 말하면, 감성 지능은
"감정을 저글링하라♡" 내용보기
타인과의 장벽을 허물고 관계를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당신을 해치지 않고 가장 강한 감정을 전달하는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에요.

ㅡ감성 지능은 단순히 감정과 감정의 작동 방식에 대한 지식이 아니다. 오히려 감성 지능은 자신의 행동이나 타인과의관계를 관리하기 위해, 즉 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감정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는 능력이다. 간단히 말하면, 감성 지능은 감정이 당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고 유리하게 작용하도록 하는 능력이다.

ㅡ감성 지능은 자기 인식, 자기 관리, 사회 인식, 관계 관리의 네 영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이는 골먼의 모델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 네 가지 능력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상호 의존적이다. 그러나 한 가지 능력이 항상 다른 능력에 의존하지는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 지능의 네 가지 영역이 각각 어떻게 다르고, 개인적으로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왜 감성 지능이 중요한지 이 감성 지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과학적 연구와 사례, 그리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사회생활 속에서 인간관계가 우리를 힘들게 할 때가 많죠. 이 책을 통해 감성 지능을 현실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어떤 어려움이 닥쳤을때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감정을 자신에게 불리하게 사용하지 않고 유리하게 사용하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표라고 제시하고 있는데 행복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감정을 저글링 해보겠습니다♡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핵심 역량 감정 지능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는 책 <감정을 저글링하라>



j*****e 2020.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을 저글링 하라!
"감정을 저글링 하라!" 내용보기
EQ라 불리우는 감성지능의 역사는 길지 않다. 90년대 중반, 존 메이어와 피터 셀로베이라는 두 심리학자에 의해 정립된 개념이다. 그러나 이에 앞서 80년대 심리학자인 가드너의 지능에 대한 정의를 통해 지능이란 단일 능력이 아니라, 개인마다 뛰어난 지능들이 몇가지 있다는 이론을 통해 소개된 바도 있다. ♡ 이 지능에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적 행동을 이해하는 능력인 대인관계 지능
"감정을 저글링 하라!" 내용보기
EQ라 불리우는 감성지능의 역사는 길지 않다. 90년대 중반, 존 메이어와 피터 셀로베이라는 두 심리학자에 의해 정립된 개념이다. 그러나 이에 앞서 80년대 심리학자인 가드너의 지능에 대한 정의를 통해 지능이란 단일 능력이 아니라, 개인마다 뛰어난 지능들이 몇가지 있다는 이론을 통해 소개된 바도 있다.

♡ 이 지능에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적 행동을 이해하는 능력인 대인관계 지능과 자신의 감정과 그 감정이 자신의 행동에 미치는 역할을 이해하는 능력인 자기 성찰 지능이 포함되어 있었다. (P.19)

그렇다면 감성지능이란 무엇일까?

♡ 감성 지능은 자신과 타인의 느낌과 감정을 관찰하고 식별하며, 타인의 사고와 행동을 이끌기 위해 그런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이다. (중략) 즉, 감성지능은 자신의 행동이나 타인과의 관계를 관리하기 위해, 즉, 바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감정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는 능력이다. (P.19)

♡ 감성지능 향상을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취미활동을 통해 관리 능력을 높이는 즐거운 방법 6가지를 소개한다. (P.51~52)
1. 영화 감상
2. 음악 감상
3. 독서
4. 스포츠와 운동
5. 글쓰기
6. 여행

인간은 습관에 지배를 받는 동물이다. 특히 감정은 생각과 습관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 그러므로 습관을 디자인해야 한다. 뇌는 보다 효율적이고 싶어하고 수고를 아끼고자 습관을 만들어낸다. 특정 행동 패턴이 자동 수행을 통해 에너지 절약이 보상으로 인식되며 습관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습관적인 반응을 바꾸고자 한다면 동기를 부여하고, 연습을 하고, 적용하라. 쉽지 않겠지만 이 3단계를 포기하지 않고 연습하다 보면 주도적으로 감정에 반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뇌의 반응을 재프로그래밍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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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야기들도 재미있었지만 나는 감성지능의 어두운 측면을 다룬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확실히 저자는 감성 지능에 대한 남다른 시각을 가진 듯하다. 감성지능의 긍정적인 측면 즉, 감성지능을 잘 이용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어떤 영향력을 끼치는가에 그치지 않고, 감성지능의 어두운 면까지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 예로 히틀러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히틀러가 대중의 지지와 권력을 얻는 과정에 대해 감성지능의 부정적 측면이라고 이야기한다. 그의 연설은 사람들의 두려움과 분노를 이용하여 히틀러와 나치당을 지지하게 유도하였고, 우파에 있던 사업가들과 지식인마저 히틀러를 지지하게 하였다는 것이다.

♡ 추종자들의 감정을 유도하고 강화하며 조종하는 히틀러의 능력은 "감성 지능에 부정적인 측면이 있다."라는 가혹하고 중대한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P.167)

타인에 대한 고려 없이 자신의 목표를 위한 전략적인 측면으로 감정적인 지식을 이용하는 것은 감정 지능의 부정적 측면이 아닐 수가 없는 것이다. 이기적인 목적으로 타인의 감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악용하는 것이 얼마나 부정적이고 위선적인 행동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감성지능이 악용되는 것을 막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아는 것이 힘이다. 다른 사람이 불리하게 감정을 이용하는 방식들을 파악하여야 하고, 내 스스로의 감성지능을 높여나가야 하는 것이다. 또한 감성지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되 절대로 우리 스스로 원칙을 훼손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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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작가는 감성 지능 십계명을 제시한다. 늘 명심하고 행동하여 감정이 당신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도록 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1. 자신의 감정을 숙고하자.
2. 타인의 관점에서 배우자.
3. '잠시 멈춤'을 배우자.
4. 공감을 연습하자.
5. 타인을 칭찬하자.
6. 사과하자.
7. 용서하자.
8. 진실하자.
9. 자신의 사고를 통제하자.
10. 배움을 멈추지 말자.

최종목표는 "나는 감정이 당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고 유리하게 작용하도록 돕고 싶다." 이제 우리는 감정에 대한 지식을 늘려 나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어느 때보다 감성 지능이 필요한 시점이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0.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을 저글링 하라 (저스틴 바리소 저)
"감정을 저글링 하라 (저스틴 바리소 저)" 내용보기
'타인과 협력적이고 우호적인 관계, 일의 탁월한 성과, 반성하고 성장을 이루어 가는 삶.' 이런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딱 집어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정을 저글링 하라!>를 읽으며, 제가 느꼈던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감성 지능이 높다'는 것이 아니었나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감성 지능은 자신과 타인의 느낌과 감정을 관찰하고 식별하며, 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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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 협력적이고 우호적인 관계, 일의 탁월한 성과, 반성하고 성장을 이루어 가는 삶.' 

이런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딱 집어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정을 저글링 하라!>를 읽으며, 제가 느꼈던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감성 지능이 높다'는 것이 아니었나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감성 지능은 자신과 타인의 느낌과 감정을 관찰하고 식별하며, 타인의 사고와 행동을 이끌기 위해 그런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p.19)입니다. 감성 지능은 자기 인식, 자기 관리, 사회 인식, 관계 관리 네 가지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과 그 감정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이해하는 능력'인 자기 인식, '업무를 완수하고 목표를 달성하며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자신의 감정을 관리하는 능력' 인 자기 관리, '타인의 감정을 정확히 인식하고 감정이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능력'인 사회 인식, '타인과의 관계를 최대한 활용하여 의사소통과 행동으로 영향을 미치는 능력'인 관계 관리, 이 네 가지 능력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상호의존적이지만 한 가지 능력이 있다고 해서 다른 능력도 반드시 동반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능력은 탁월할 수 있지만, 어떤 능력은 약할 수도 있습니다. <감정을 저글링 하라!>의 저자 저스틴 바리소는 책을 통해 각자가 타고난 능력과 성향, 강점과 약점을 인식하고 이를 이해, 관리하며 극대화하는 방법을 배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더불어 '히틀러'라는 강력한 예를 통해 감성 지능의 이면도 밝혀주어 감성 지능의 활용 뿐만 아니라 본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나는 감정이 당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고 유리하게 작용하도록 돕고 싶다."


감정에 대한 여러 책을 보며 '감정은 그 자체로 부정적이지 않고, 나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려주며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여전히 감정은 수동적이고 조심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의 이 구절을 보면서, 그동안 감정에 대해 알게 된 지식이 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감정은 내 삶을 잘 꾸려나가기 위한 훌륭한 동반자이며 다른 관계와 마찬가지로 노력이 필요한 관계가 아닐까 하고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았으며, 내용에 대한 요구 없이 저의 견해만이 담긴 리뷰입니다. 

i****i 2020.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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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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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라는 것은 오래 전부터 지능을 판단하는 수치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급격하게 변하고 사회적인 관계망이 복잡해지면서 감성과 감정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IQ가 아닌 EQ, 감성지능(EI)의 중요성에 대해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책 "감정을 저글링하라!"는 이 감성지능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 입니다. 이 시대에 감성지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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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라는 것은 오래 전부터 지능을 판단하는 수치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급격하게 변하고 사회적인 관계망이 복잡해지면서 감성과 감정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IQ가 아닌 EQ, 감성지능(EI)의 중요성에 대해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책 "감정을 저글링하라!"는 이 감성지능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 입니다. 이 시대에 감성지능이 왜 중요하고 감성지능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며 감성지능을 통해 삶을 어떻게 향상시키고 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다른 사람이 감성지능을 이용해 나를 악의적으로 다루려고 하는 것에 대한 대응방법도 고민해보고 있는 책 입니다

감성지능을 잘 관리하고 다스리는 역량은 현 시대에 상당히 중요한 항목이고 직장에서도 자신을 관리하는 하나의 기술이라고 봅니다. 누구나 한 번 쯤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순간의 실수로 감정을 터트리고 오랫동안 후회한 적이 있을 것 입니다. 감정적으로 반응할 때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만, "잠시 멈춤" 기법 등을 이용해서 자제할 수 있습니다. 내 감정에 압도되어 자신을 잃지 말고 스스로 주도적인 사람이 되어 습관을 디자인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은 어려운 것은 맞지만 노력할 수 있는 방법은 언제든지 있습니다. 동기를 부여하고 꾸준히 연습하며 바로 적용해가면서 노력하는 방법을 통해서 포기하지 않고 습관을 만들고 자신을 주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타인의 피드백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하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마음도 필요합니다.

감정지능을 잘 이해하고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은 심지어 타인의 감성지능을 조절하고 이를 통해 악용할수도 있습니다. 나의 가멍을 다스리고 남의 감정의 무분별한 분출을 야기한다면 직장에서도 사회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감성지능을 잘 통제하고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이 앞서간다는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0.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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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저글링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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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지능은 자신과 타인의 느낌과 감정을 관찰하고 식별하며, 타인의 사고와 행동을 이끌기 위해 그런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이다.” . . 감정 지능은 단순히 감정과 감정의 작동 방식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고 한다. 감성 지능은 자신의 행동이나 타인의 관계를 관리하기 위해 바라는 결과을 얻기 위한 감정에 대한 지식 활용 능력이다.  . . <감정 지능 십계명> 1.자신의 감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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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지능은 자신과 타인의 느낌과 감정을 관찰하고 식별하며, 타인의 사고와 행동을 이끌기 위해 그런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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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지능은 단순히 감정과 감정의 작동 방식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고 한다. 감성 지능은 자신의 행동이나 타인의 관계를 관리하기 위해 바라는 결과을 얻기 위한 감정에 대한 지식 활용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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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지능 십계명>
1.자신의 감덩을 숙고하자
2.타인의 관점에서 배우자
3.”잠시멈춤”을 배우자
4.공감을 연습하자
5.타인을 칭찬하자
6.사과하자
7.용서하자
8.진실하자
9.자신의 사고를 통제하자
10.배움을 멈추지 말자
.
.
감정 지능 타인과의 장벽을 허물고 관계를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내가 가지고 있던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감성 지능은 완벽하다고 할 수도 없다. 완벽하다고 할 때 우린 큰 실 수를 저지를 수 있다. 이런 실수를 만회하며 감정을 조절 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배움을 멈추지 말고 타인의 말에 공감하며 배울 수 있는 점을 찾도록 노력 해 봐야겠다.
.
매일 매일 아이들과 감정 싸움을 하면서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롤러코스터같은 감정때문에 아이들에 상처 주는 말을 하는거 같다. 감정 지능 십계명에 있는 것처럼 “잠시 멈춤”을 해야겠다.

p******7 202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EQ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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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통제하는 일에 집중하자(p.36-41)1.잠시멈춤 버튼을 누르자어떤상황에서 자신이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느껴지면 잠시 멈추어보자.2.목소리 크기를 조절하자3.음소거버튼을 누르자다른사람과의 대화가 감정적으로 격렬해져 자리를 뜨기 어렵다면 음소거버튼을 활용하자.심호흡하라4.녹음 버튼을 누르자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판단, 조언하지말자5.되감기 버튼을 누르자감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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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통제하는 일에 집중하자(p.36-41)
1.잠시멈춤 버튼을 누르자
어떤상황에서 자신이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느껴지면 잠시 멈추어보자.
2.목소리 크기를 조절하자
3.음소거버튼을 누르자
다른사람과의 대화가 감정적으로 격렬해져 자리를 뜨기 어렵다면 음소거버튼을 활용하자.심호흡하라
4.녹음 버튼을 누르자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판단, 조언하지말자
5.되감기 버튼을 누르자
감정적으로 격렬한 토론을 할때 되감기버튼을 눌러 모두 진정된 후에 다시 시작한다
6.빨리감기 버튼을 누르자
이 결정이 한달 후, 1년 후, 5년 후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자문해보자

감성지능 십계명
1.자신의 감정을 숙고하자
내 감정적 강점과 약점을 알기
내 소통 스타일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어떤 상황에서 감정이 나에게 불리한가?
2.타인의 관점에서 배우자
타인의 말을 경청할 때 그말의 옳고 그름에 집중하지말고 왜, 어떻게 다르게 인식하는지를 이해하자
3.잠시멈춤을 배우자
4공감을 연습하자
5.타인을 칭찬하자
6.사과하자
7.용서하자
8.진실하자
9.자신의 사고를 통제하자
10.배움을 멈추지말자

자유로운 토론문화를 배우지 못한 우리나라에서는 토론이 감정적 싸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나와 다른 의견을 내놓는 사람이 있으면 일단 감정적으로 기분이 나빠지곤한다.
이 책은 나의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하며 상대방과 대화하고 소통할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고있다.
전문적인 용어들도 많고 해서 쉽게 술술 읽혀지진않았지만 나의 감정을 어떻게 저글링하며 필요한 때에 필요한 감정만 사용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다. 감성지능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나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배우기에 딱 좋은책.
a*****0 202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을 저글링하라,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핵심역량 E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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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저글링하라,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핵심역량 EQ..감성지능, 소위 말하는 EQ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이다.지능지수를 말하는 IQ와 함께 최근의 미디어에서도 감성지능 EQ의 중요성에 대해서 들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살면서 우리는 지능지수를 말하는 IQ못지 않게 이 감성지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우리 사회에 감성 지능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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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저글링하라,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핵심역량 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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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소위 말하는 EQ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이다.
지능지수를 말하는 IQ와 함께 최근의 미디어에서도 감성지능 EQ의 중요성에 대해서 들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살면서 우리는 지능지수를 말하는 IQ못지 않게 이 감성지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우리 사회에 감성 지능이 보도되고 회자된지 꽤 시간이 흐른 지금 악성댓글, 가짜뉴스와 SNS 공격이 난무하는 실상을 보면 우리가 감성지능을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감정의 발견에 이어서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 이 감성지능에 관한 것이 주제인 감정을 저글링하라는 책이다.
사회생활을 하고 대인관계를 해나가면서 일자체보다는 항상 힘들게 하고 부딪히는 부분은 인간관계이다. 왜 이 인간관계가 나를 힘들게 하고 그 힘들게 만드는 내안의 감정들은 무엇일까? 라는 것이 나의 숙제였다. 그래서 심리학책과 감정에 관한 도서들을 기회되면 많이 읽어보는 편이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 이 감정, 감성지능을 잘 활용하고 생활화하며 저글링하듯 내가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먼저 책에는 7가지 감성지능촉진도구를 제시한다. 실제로 가정과 직장에서 이런 도구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후회나 자책을 줄이는 동시에 많은 대인관계가 해결될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누군가에게 교묘하게 당했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을 것이다 그경우는 그사랆이 높은 감성지능으로 당신을 교묘하게 조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책은 말한다. 역사적으로 높은 감성지능을 악용한 사례로 히틀러를 책은 지목한다. 이처럼 누군가가 자신을 교묘하게 조종하려 할 경우에도 희생양이 되지 않으려면 당연히 높은 감성지능이 필요하다
감정은 실제로 우리 삶의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감정은 우리가 하루에 수천번하는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어떤 진로를 정할지 어떤 진장에 지원할지를 정하는데도 영향을 끼친다.
감정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이 감정의 힘을 알고 탐색하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이다
감정은 우리를 인간답게 한다
감정을 즐기고 사랑하며 받아들여야 한다고 책은 말한다. 감정의 힘과 더불어 감정이 피해를 줄 수 있음도 간과하지 말아야한다.
내 자신의 알수 없는 감정에 대해 힘드신 분들 대인관계에서 생기는 감정 콘트롤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책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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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9 202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을 저글링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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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보다 EQ가 주목받는 시대가 왔다. <감정을 저글링 하라>에서는 감성 지능을 생활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에서는 총 7가지 감성 지능 촉진 도구를 제시하는데 이런 도구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대인관계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이 생기고, 개인적인 후회와 자책들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라 말하고 있다. 감성지능이 이처럼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궁금했는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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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보다 EQ가 주목받는 시대가 왔다. <감정을 저글링 하라>에서는 감성 지능을 생활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에서는 총 7가지 감성 지능 촉진 도구를 제시하는데 이런 도구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대인관계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이 생기고, 개인적인 후회와 자책들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라 말하고 있다. 감성지능이 이처럼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궁금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우리 생활 전반에 감성 지능이 깊게 깔려있는 것을 알게되었다.

상호작용에 대해 깊이 생각할 시간을 갖지 않고 방법을 몰랐을 뿐 피드백으로 충분히 배울 수 있는 것들이었다.


감성 지능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교묘하게 당했다는 느낌이 들 때는 그 사람이 높은 감성 지능으로 나를 조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역사적으로 감성 지능을 가장 잘 악용했던 인물로는 대표적으로 히틀러가 있다. 분위기를 읽고 감성 지능을 제대로 사용하는 것의 활용성은 무궁무진한 것으로 보여 삶이 더 풍부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궁금했다.


사이코패스,나르시시스트,조종자처럼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파악하고 그 특징을 알아보는 것이 흥미로웠다. 누군가는 감성 지능까지 활용하여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것 자체가 귀찮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나의 감성 지능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하고 있다. 더욱이 요즘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 소문들이 발빠르게 퍼져나가고 있어 정보의 순기능과 더불어 선정적이고 편향된 글들 또한 많이 늘어나고 있다.


감정을 조종하는 환경이 조성되기 더 쉬워졌으며, 누군가가 상황이나 분위기를 활용하여 나를 조종하는데 성공하여 내가 피해를 입고 난 후 사실을 깨닫고 후회하게 될때는 이미 늦게 된다. 때문에 위협적인 상황을 피하기 위한 소극적인 대처로서도 감성 지능이 필요한 것 같았다. 상시 크게 생각해보지 않은 핵심 역량에 대해 알아보게 되면서 생각보다 우리 감정의 많은 부분들이 모순되어 있으며, 나의 감정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스스로 착각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 나의 감정적 성향과 약점을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는 실생활에서 더욱 신경쓰며 감정을 숙고하게 될 것 같다.

d******3 202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