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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작가님의 새 책이 나왔네요. 알림 뜨자마자 바로 주문했어요. 7살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김미희 작가님의 "하늘을 나는 고래" 는 저희 가족 여행길 애서에요. 차 타고 서울에서 부산가는 길 여름철 물놀이길 . 나들이 갈 때마다 뒷자리에서 읽는답니다ㅡ 책이 차에 아주 비치되어 있을 정도에요. 저는 마흔이 넘었는데 작가님의 "폰카 시가되다" 를 가방에 넣고 다니며 읽습니다.폰으로 찍은 사진과 글귀들이 동시가 되는 과정을 유추하며 보았더니 절로 시심이 자라는거 같아요. 김미희 작가님의 새 책 소식에 반가운 이유 들이랍니다. 오래노래 작품 활동 해주세요 김미희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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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가 공부를 하다가 문득문득 공부를 왜 해야하냐고 자꾸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10번 이야기 해주는것보다 책으로 한번 보는게 나을 듯 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읽어보더니 공부는 역시 하기싫고 귀찮지만 해야할 것 같다고 하네요 좀 더 가지고 있으면서 공부하기 싫을때 한번씩 더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은듯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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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고학년이지만 한번쯤은 제가 이야기해주는 것보다 스스로 책을 읽고 더 느끼면 했으면 하는 마음에 구매를 했네요. 저학년 아이들도 읽기 편하게 다뤄져 있는 것 같아서 읽고 조카주려고 합니다. 읽어보고 많이 아이가 깨달았음 좋겠네요 방학 맞이해서 한번씩 읽으면 좋을것 같아여 한번쯤 읽어보면 아이들에게 도움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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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3이 되더니 늘어난 과목과 시수에 부담을 느끼는지 공부는 왜 해야하냐고 물은 적이 있다. 이 책은 내가 아이에게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조리있고, 간결하게 씌여있었다. 공부는 너다운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 중의 하나라는 것을 아이가 느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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