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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올손의 [피할 수 없는 거짓말]을 5천원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대여해 보았다. 책을 선택했을때는 몰랐는데 시리즈물이었다. 다만, 마틴 베너라는 주인공 정도만 이어지는 수준이어서 크게 전작과의 연관성은 없다할 수 있겠다. 그도 그럴것이 전작을 읽었었는데도 기억이 잘 안날 정도로 인물의 개성이 뚜렷한 편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내용자체는 장르적 특성을 잘 따라가며, 주인공이 쓴 누명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과정과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스릴과 적절한 추리꺼리를 제공해준다. 범죄소설로서 스릴과 반전이 적절히 섞인 추천할 만한 장르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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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올손 작가님의 "피할 수 없는 거짓말"을 읽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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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페이백으로 대여한 크리스티나 올손 작가의 피할 수 없는 거짓말 리뷰입니다. 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읽게 되는 반전스릴러소설이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페이백으로 대여받아 읽기 시작했었는데 예상 외로 취향 저격인 작품이었어요! 스스로의 결백을 증명하고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책 한 권 읽었는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한 편 본 것 같은 느낌이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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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올손 작가님의 피할수 없는 거짓말 리뷰입니다 모든 것이 잘나가는 마틴은 한 의뢰를 맡은 후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 되는데요 평소 좋아하던 추리소설을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몰라도 한번 잡으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빠져들고 보았습니다 역시 추리 소설은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 추리하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작가의 유머나 센스들이 군데군데 녹아나 있어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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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올손 작가님의 피할 수 없는 거짓말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알게 된 작품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재미있는 작품을 빌려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미스는 언제나 배신하지 않죠. 좋아하는 장르인 만큼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게 만드는 구성에 아주 즐거웠습니다. 연작이라고 하니 전작도 읽어볼 기회가 생긴다면 읽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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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어요) 주인공 변호사 마틴은 사망한 여동생 부부 아이인 벨, 여친과 동거 중 입니다. 바비라는 의뢰인이 찾아 와 동생인 사라(연쇄살인으로 구치소 수감 중)를 변호해 주고 실종된 사라의 아들 미오를 찾아달라고 합니다. 사라는 미국에서 성매매에 종사했는데 마피아 조직 보스 루시퍼의 아이를 임신하고 모국인 스웨덴을 도망옵니다. 루시퍼가 돌아 오라고 사라를 협박하고 연쇄 살인 사건들이 연이어 터집니다. 사라는 잠깐 석방된 사이에 도망갔다가 죽은 채로 발견되고 미오도 실종 상태. 그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혹은 관련된 마틴의 주변사람들이 차례로 죽어 가고 마틴도 용의선상에 오릅니다. 미오를 찾아내라는 루시퍼의 협박은 덤. 관련 인물들이 많이 나와서 관계도까지 그리고 읽었네요. 중반 넘어가니까 이름이 외국어라 누가 누군지 헷갈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왠지 루시퍼가 범인일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코난이 아니었습니다. 근데 밝혀진 얼탱이가 없는 진상에서 코난의 향기를 맡기도 했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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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레시피 출간 소설 크리스티나 올슨 소설 피할 수 없는 거짓말을 대여하여 읽은 후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점 유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도서 정보에서 전세계 32-만부 시리즈 2탄이길래 오 재밌겠다 생각하고 구매한 작품인데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가 이런 장르류 소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더 재밌게 읽은 것 같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도서 정보에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여기 읽어보고 구매해보세요! 저는 여기 읽어보고 구매했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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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거짓말 크리스티나 올손 작가의 피할 수 없는 거짓말 리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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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변호사 마틴이 바비라는 의뢰인의 요청에 응하면서 모든 일이 꼬이고 이제는 연쇄살인용의자가 되어 하루 아침에 인생이 뒤집어지는 이야기... 자신의 조카딸인 벨의 목숨을 담보로 사라진 자신의 아들 미오를 찾아달라는 루시퍼의 요청.. 그러나 미오를 찾는 과정에서 자신이 알던 주변사람들이 자신의 차인 포르쉐에 치어 죽었다는 목격자가 나오고....경찰은 마틴을 살인용의자로 쫒는다... 사건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 누가 자신의 사람인지 의심부터 해야하는 상황에 유일하게 자신을 믿어주는 루시와 벨이 있어 하루하루를 버티어가는 마틴.... 팽팽한 긴장감과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불안감과 긴박감에 흡입력이 너무 좋아 금방 읽어버린 소설....파묻힌 거짓말에 결말이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풀리네요...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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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북레시피 출판사에서 나온 크리스티나 올손 저, 박지은 역에 <피할 수 없는 거짓말>을 구매하고 난 뒤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글의 내용 중에는 개인에 따라 스포일러로 느껴질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시 유의 부탁드립니다.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접하고 읽게 된 작품인데, 정말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Yes24 덕분에 이런 좋은 책을 읽게 돼서 감사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