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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정말 “잘” 구사하고 싶다면? 토종 한국인으로서 영어를 잘 하고 싶어 수년간 굉장히 많은 고민과 시도를 해왔다. 원서 낭독, 미드 영드 쉐도잉, 영화 반복해서 보기, 전화영어, 펜팔, 일기 쓰기, 언어 교환 등등 -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형성된 언어적 습관이 있다. 예를 들면 특정 단어를 반복한다든지(나의 경우, actually충이었음), 특정 관사를 남용한다든지(한국인이 많이 하는 실수). 이 책은 이러한 실수들을 되짚어볼 수 있다. 또한, 목차가 품사부터 문체 다듬기까지 세부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간이 부족하다면 필요 항목만 우선적 확인이 가능하다! 다양한 예문, 우리가 자주 하는 실수들, 실제 유명인의 연설문 인용 등- 유용한 표현들로 한가득이다! ‘영어로 더욱 “고급 지게”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 ??’ (물론 초보자에게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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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이야기 할 때 어느 부분을 조심해야 하고 유의사항이 무엇인지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읽다보면 계속해서 술술 읽게 되는 책입니다. 헷갈리는 표현들, 아리송한 부분들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이다 보니 한권 정도 가지고 있음 유용할 것 같아요. 한동안 하지 않던 영어 회화를 하려니 막막했는데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든든합니다. 추천합니다:) ※ 동글디자인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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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조금 더 어울리고 자연스럽게 영어 회화를 하고 싶어서 책 선택했습니다책 내용도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적절하게 어울리지 않거나 맞지 않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네요 하나씩 고쳐면서 평소보다 더 자연스럽고 풍부한 대화로 영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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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지 않는데 회사에서 영어메일을 보내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점점 버거워져서 이런 저런 책보다가 친구에게 선물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간결하고 깔끔하게 적혀 있어서 좋고 제가 어려워하던 표현이나 단어들이 언급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늘 메일 보낼때 이것도 어려워하나 힘들었는데 책 제목부터 네이티브도 헷갈리는 영어습관인데 제가 헷갈려하던 것들이 많이 나와서 뭔가 안도도 많이 했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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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요즘 정독하고있어 구입하게된 책인데 확실히 헷갈렸던부분 바로잡아주는책! 처음엔 아무생각없이 관심있어 읽어봤는데 가끔 이단어를 이렇게쓰는게 맞는건가!? 하는 부분을 긁어준책! 최근들어 읽은책중에 정말 집중하며 관심있게 읽은책이에요! 내가 몰랐던 영어에 대해 더알게된책입니다. 혹시나 영어에 관심있는 친구들있음 정말 지나치지않고 읽어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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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영어 습관을 길르려고 여러 책들을 봤는데 추천받아 읽어봤는데 정말 잘 배워지는 것 같아요. 말그대로 말할때의 막힐 때 어디부분에서 조심해야되고 유의사항이 잘 정리되서 좋네요 이책으로 무조건 영어를 암기식으로 외운다라기 보단 유의사항들을 잘 체크했다가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는게 장점인것 같습니다. 네이티브 원어민에서도 헷갈리는 부분들이라고 해서 부담스럽다 생각이 드실수 있지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경험들을 토대로 만들어서 더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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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 오프라인.온라인 서점을 볼때 영어 관련 책들을 한번씩 보는 편입니다 이책도 그 중 하나인데 책 소개나 관련 내용에서 나온 바와 같이 저 역시 영어를 수험목적으로 접한게 전부라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문법에 관한 내용이지만 수험서와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서 새로웠고 많은 사람들이 읽은 데는 이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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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확한 영어에 관심이 많고 배우고 싶었는데, 지인 추천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이쪽 전문가가 쓰신 책이라 제가 그동안 잘못 알고있던 영문법이나 표현등에 대해서 바로 잡을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읽기 쉬운 구성이라 쉽고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영어습관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을겁니다! 특히 실무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