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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교육은 아이들의 단순한 흥미중심이다. 교사는 가르치지만 아이들은 배우지 못한다. 초등학교의 교육이 단순히 놀기위함이라면 그곳은 어떤 학습의 공간이 되지 못한다. 초등 교육은 중고등의 배움보다 자유로운 것이 한국사회의 풍토이다. 우리 아이들은 딱딱한 책상에서 미디어를 통한 교육으로만 만연하고 있다. 아이들의 삶과 현실의 문제가 있는 초등 교육이 절실하다. 진정한 삶의 교육으로 참교육을 가지는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제 초등교육이 새로운 배움의 관점으로 나아가야하지 않을까? 이런 관점으로 모든 초등 교사가 읽고, 실천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