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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잘 지내고 싶다는 생각에 받아주고 참았다 시간이 지나고보니 그런 사람들과 잘 지내고 있는 순간은 상대방을 도와줄때뿐이였다 상대방은 나에게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내 물건, 내호구능력이 필요했을뿐 부탁도 거절하지않을거니까 하는마음에 상대방의 상황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당연하게 들어주기를 바란다 거절을 하면 니가 감히... 이젠 이런 관계들로부터 벗어나 건강한 관계를 맺고 나도 행복해지고 싶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하루아침에 내가 변하지않을거란걸 알지만 하나씩하나씩 한발한발 나아가고 노력하며 나를 지켜내고싶다 성장한 나, 성숙한 나, 상처받지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내가되길 기대하면서 |
| 작가의 전작도 순삭할만큼 몰입해서 봤기 때문에 이번책도 고민하지 않고 구입했습니다. 평소 남에게 한없이 수용적이고 베풀기만 한 이시대의 성군 같으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남들보다도 일에 대한 삶에 대한 책임감이 크시고 성실하신분들 이제는 남들보다는 외면당한 자신에게 더 배려하고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라고 말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이제는외부보다는 남들보다는 자신을 더욱더 소중하게 여기라고 외쳐주는 단호박같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아마 가정이나 사회에서 이런분들이 많으시리라 사료됩니다.저또한 그런 부류에 속한 자로서 그렇게 버텨오시면 한순간 강펀치를 맞게 됩니다. 제게 그런 경험을 했었거든요 우울증과 불면증에 연예인들만 걸린다는 공황장애까지 그렇게되시기 전에 이책을 예방접종이라 생각하시고 자신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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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에 진리에 진리의 말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