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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빠른 덕분에 주말에 바로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 모서리나 표지에 손상이 전혀 없어 소장용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범인의 심리가 설득력 있게 표현되어 있어 단순한 사건 해결을 넘어 감정적으로도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읽고 난 뒤에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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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만화가 코난입니다. 추리 만화가 많지 않기 때문에 코난은 정말 중요한 작품입니다. 다행히도 100권 이상이 연재되고 있으며 지금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놀라운 작품입니다. 가끔씩 한 권씩 사 모으다 보니 벌써 이렇게 많이 모였네요. 코난을 배송받아 새로운 사건을 접할 때면 추억이 떠오르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
|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72권 리뷰입니다 검의 조직 사내들에 의해 독약을 먹고 죽을 뻔 했지만 가까스로 살아남은 초등학교 1학년생의 모습으로 변해버린 신이치는 에도가와 코난이란 이름으로 검은 조직 사내들과 연결된 단서를 잡을 수 있을 거라 믿고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슨 사건들을 계속 풀어나가기로 한다 쿠도 신이치로서 자신을 되찾기 위해 란에게 정체를 숨긴 채 살아간다 |
| 명탐정 코난 72권을 구매했다. 표지를 보면 왠만한 사람들은 무슨 에피소드가 나올지 알수있는 그런 권이 아닐까 싶다. 앞선 71권에 이어 영국의 에피소드가 마저 이어나오고 그 긴 사건의 해결이 초반에 나오게 된다. 그리고는 어느때와같이 작은 사건들 몇개가 추가로 들어가있다. 이쪽 부분까지는 Tv로도 어렸을때 많이 봤어서 그런지 더 추억도 돋는 그런 권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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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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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72권은 71권에서 마무리 짓지 못했던 런던에서 벌어지는 묵시록 사건의 완결이 수록되어있는데, 마지막에 신이치가 란에게 고백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명탐정 코난 72권에 실려있는 다른 사건들은 키루타 이야기 등 다 소소한 사건들이지만, 기억되는 것이 표지의 코난 취한 모습 때문이다. 아무튼 여러 사건이 수록되어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또 저택 사건이 펼쳐지고 73권으로 이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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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72권 리뷰입니다. 와..실물책을 구매하면서도 놀라웠습니다. 제가 지금 3n살인데..분명 나 이거 초중딩시절 읽었던것 같은데? 어찌 코난은 그대로고 저만 나이를 먹었나요? 이제 코난 70권을 돌파하다보니 저도 독자짬밥이 있는지라 아 이번 사건에서는 이렇게 진행되겠군..하는 감이 오더라구요.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예전만큼 그렇게 흥미진진하지는 않은? 제발 100권안에는 코난이 좀 자라줬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