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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디어에서 환경에 관한 이슈를 많이 다루고 있죠. 인류세라는 단어도 생겨났고요. 하지만 막상 내가 과연 지구와 환경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는 아직 어렵게만 느껴지더라고요. 그 답을 이 책에서 얻은 것 같아요! 부담 갖지 않고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지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훨씬 가볍고 밝은 마음으로 이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을듯 합니다. 실제로 이 책을 읽고 나서 저는 입지 않는 티셔츠를 잘라 주방에서 행주로 쓰고 있어요. 또 텀블러 사용은 이제 완전 일상이 되었고요. 이렇게 삶에 변화를 갖게 도와주는 책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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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환경 분야에 점점 더 관심이 생겼는데, 할 수 있는 만큼의 유연한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점이 좋아서 읽어봤어요. 아직은 미약하지만 저도 축소주의자로서 소소한 생활습관부터 고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부제(자기 몫의 유연한 비건 지향 생활)가 이 책의 메시지를 잘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흐름이 무척 반갑고, 축소주의 개념이 더 널리 알려지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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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주의자는 당신이 지금 지구를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알려 준다. 각자 다른 방식으로, 할수 있는 만큼 노력하면 된다. 이처럼 실용적인 태도의 비건 징샹적인 생활자가 많아질수록 세상은 좀더 빠르게 친환경적으로 변화할것이다. 따끈따끈한 신간. 친환경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 봤으면 하는책이다. 더늦기전에 환경을 위해서 무언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는 축소주의자로 살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