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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짐승 1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원래 표지 보고 너무 예뻐서 관심이 갔던 작품인데 내용도 읽어 보니 재미있네요 ㅎㅎ 여주가 참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얼른 행복해지기를 바라게 되네요.. 남주 여주 러브라인은 있는 것 같긴 한데 여주의 복수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보니 아직 잘 드러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여주가 복수 성공해서 하루 빨리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기를 바라요 ㅠㅠ |
| 몇 년만에 드디어 정발판 후속권이 나왔길래 소장하기로 결정하고 1 권부터 구입했습니다. 등장인물 중 여자 주인공인 란게츠가 너무 안쓰럽고 정이 가서 제일 좋았어요. 앞으로도 험난한 일들이 많이 벌어질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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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 아르카나와 수신의 신부를 그렸던 토마레이의 만화. 사실상 전작들과 거의 비슷비슷하게 가는중이나, 영리하게 트렌드를 맞춰가며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있다. 그럼에도 충분히 개성적이며, 흥미진진한만큼 재능은 분명한듯. 전형적인 판타지 스타일 오토메 게임풍 소녀만화의 1인자라고 해도 될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