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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시대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본소득에 대한 이해를 위해 구매한 책 입니다. 여러 작가님들이 지필을 함께 하신 책이라 그런지 읽을 거리도 많았고 도움도 많이 되었어요. 알찬구성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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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빈, 김공회, 윤형중, 안병진, 백희원 저 <기본소득 시대> 리뷰입니다. 한창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때 도대체 기본소득이 무엇이고 원리와 효과가 어떻게 되는가가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던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 홍기빈, 김공회,윤형중,안병진, 백희원 공저 < 기본소득 시대>를 읽고 작성하는리뷰입니다. 기본소득이라...이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부터 코로나 19를 겪고, 경제와 사회의 시스템이 변화할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기본 소득에 대해 다섯명의 경제학자들의 입장을 들어보고 생각할 내용이 많이드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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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빈,김공회,윤형중,안병진,백희원 공동 작가님의 작품 [대여] 기본소득 시대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적은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알찬 내용으로 이루어진 책이었습니다. 글이 짜임새 있고 어쩌면 이렇게 머리에 술술 잘 이해가 되는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아~ 추천드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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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빈,김공회,윤형중,안병진,백희원 작가님의 기본소득 시대 작품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적은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처음엔 대체 무슨 내용인가 싶게 어려웠지만, 읽어보려고 노력할수록 아주 조금씩이라도 이해가 되면서 다른 작가님의견해가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무척이나 새로운 느낌의 책어었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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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빈,김공회,윤형중,안병진,백희원 작가님의 작품 기본소득 시대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적은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꽤나 여러분의 작가님의 공동작품이라 기대가 컷어요. 역시나 읽으면서 깨닫게 되는 사실 많았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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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시대를 읽고서 리뷰를 작성해봅니다. 코로나 이후로 기본소득 주장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는데 일부는 공감이 가고 그다지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어요. 그래도 한번 읽어보고 생각해볼만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득 격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한 과제가 아닌가 싶었어요. |
| 경제에 관심을 좀 가져야 할 것 같아서 구매해 본 책입니다. 사실 내용이 저에겐 그닥 흥미롭지도 않고... 좀 읽기 어려워서 완독하지는 못했어요... 기본 소득에 관한 경제 학자들의 입장이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좀 아니었네요.. |
| <기본소득 시대-홍기빈,김공회,윤형중,안병진,백희원> 처음에는 무슨 말을 하는지.. 책이 잘 안읽혀서 읽다 덮다를 여러번 반복했네요.. 경제에 대해 무지함을 채우고자 구매해서 읽었는데 ..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기본소득 기본개념은 챙겨가는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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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기본 소득' 이다. 받는게 좋을지, 받지 않는게 좋을지 고민되는 정책이지만, 않받고 힘든것보단 받고 힘든게 좀더 낫지 않을까 억측해 볼 수도 있다. 기껀 몇 푼 않되는 기본 소득을 보장받고 내야 할 세금은 눈덩이 만큼 불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현실은 아직은 우리에겐 초보적 수준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과거부터의 정책을 생각해보면 이게 또 아리송하다. 거기에 코로나가 더해지며, 사실 전국민의 많은 사람들이 소득의 불확실함에 고통받고 있다. 빚은 날로 늘어가고, 심적 고통은, 사실 누구에게도 말못할 사정이지만, 정부는 기껏 몇 푼주고서 미래를 가늠해보고 있다. 정신 나간 짓이다. 보편적 가정의 수입의, 아니 최저 소득의 가정이이라 생각해도 년소득의 단위 퍼센트도 안되는 보조금을 주어놓고 나 몰라라! 하는 것을 보면 기본 소득이 필요하기도 하고, 또 이걸 기대하는 걸 보면 정책의 필요성을 말하기도 하는 것이지만, 이미 그간 풀어 논 지원금 덕에 지금 감당해야할 세금이나 고정 비용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면 눈물이 나더라도 않받는 것이 옳은 것 같기도 하다. 아니 받은만 못한 결과를 보고 있음에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그거라도 없으면 하는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고통은 가중되고 있지만 딱히 대안이 떠오르지 않는 실정이다. 차기 대권에 이 모든 것이 달렸다 할 수도 있겠지만, 실상 누가 되도 전국민에게 고통이 주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차기 대권주자들이 제시하고 있는 것들은 제방 구멍에 손가락을 꼽는 격이다. 차후라 하지만, 사실 차후에 내놓을 것들이 더 무섭고 두렵다.
책 <기본소득 시대>는 기본 소득을 통하여 '생존 이상의 가치를 꿈꾸다'라고 말한다. 수많은 기본 소득의 역사와 정책들, 그리고 가치들을 제시하고 있다. 과거의 역사를. 미래를 예측 할 수 없는 이 시점에, 물론 보고 배울 것이 많은 역사라 하지만, 정말 예측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하지만 저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기본 소득이라도 없으면 정말 생존 이상의 가치를 말할 수 없다 한다는 것이 아마 이 책의 진정 핵심이라 할 만하다. 어짜피 이래도 저래도 어렵다면 해보고! 라는게 적절할 듯 하다. 저자들의 바라는 점은 "위기를 견디고 인간성을 지키는 일, 불평등을 넘어 모두가 안전하고 자유로운 시대를 그리다" 이다. 하지만 기본 소득을 받는다 해서 모두가 행복하게 해피하며 온세상이 아름다워라 할 형편도 아니다. 차별은 늘 그렇듯 여전할 것이며, 소외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넉넉한 사람들에겐 푼돈이고 공돈이겠지만, 없는 사람들에게 그게 생명줄일 수도 있다. 저자들이 말하는것도 이 부분이긴 하지만, 실상 그것도 받는 입장에선 그리 아름답지 않다. 가끔 생각해 보면, 그럴리 없다고 부정하겠지만, 가난하니깐 (지들이) 당연히 고맙겠지!, 넉넉하겠지!, 충분하겠지! 하는 넉넉한 사람들의 심리가 담겨 있는데, 이 부분을 참을 수 없어 하기도 한다. 이런부분까지 세심하게 해소된다면 상당히 바람직한 정책이라 하고 싶다.
책은 총 다섯명의 저자로 '인간성의 파멸을 멈출 변화'를 꿈꿀만한 홍기빈, 김공회, 윤형중, 안병진, 백희원의 옴니버스형식의 책이다. 각자의 저자가 말하는 이야기기들은 기본소득이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전개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리고 꼭 실현되어야 한다말한다. 그것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나아가 전국민이 필요할 것이라 말한다. 4차산업혁ㅇ이 도래했다고 이야기하며, 우리가 접할 세계는 모두가 일할지않는 모두가 기본 소득의 시대를 살 것이라 예견했었다. 그런데 이건 4차 산업과는 상관없는, 그것 마져도 없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어!라고 말하는 것이다. 안타까움이 밀려온다. 그러면서도 2020년부터 이게 절실하겠단 생각도 갖게 되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여기는건 의존적 돈이 아닌 권리의 돈이라는 사고 이다. 우리는 당연 권리를 누려야 한다. 하지만 권리엔 의무도 있다는 걸 절대 간과 해선 안된다.
책에선 어떻게 한국에서 기분 소득이 가능하겠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궁금하면 500원! 읽어보길 추천한다. 본인 역시 모 교수님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읽어보길 잘했다 생각하고 있다. 기본소득, 족쇄가 될지 자유(?)를 보장하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희망의 문이 될지는 모두가 각자의 기본 소득에 대한 사고와 대함의 태도에 있을 것이다. 자본주의 실패했고 민주주의도 실패했다고 말하지만, 그것 때문에 이만큼의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전국민을 위한 복지를 향해 나아가는 길목에 수정자본주의에 사회민주주의를 더한다 할지라도 결코 자유롭지는 못할 것이다. 책에선 재원 마련에 대한 제시도 있지만, 강력한 저항도 만만치 않을 듯하다, 사실 주장은 막무가내이기도 하다. 하지만 막무가내일지라도 통합된 의견이라면 다를 것이다. 어떻게 모두의 통일된 통합된 의견을 모을 것인가가 가장 앞선 문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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