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한 개인데 뭐 어때?" 코뿔소가 쓰레기를 버렸어요 . 하지만 한개가 아니였답니다 . 모두가 하나씩 버리다보니 햇살 마을은 금세 지저분해지고, 시끄러워지고, 다툼이 가득해졌어요 . 이를 안타깝게 여기던 생쥐가 작은 실천을 시작해요 . 그 모습을 본 동물들이 달라졌고 햇살마을은 다시 사랑이 넘치게 되었다는 이야기예요. 아이들도 그렇지만 어른들도 나 하나쯤이야 라면서 쓰레기를 버리거나 꽃을 꺽거나 주변에 소음을 주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어른도 함께 보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 이웃과 더불어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 서로서로 어떻게 조심해야 할 지 배우게 되는 책이였답니다. |
|
딱 한 개인데 뭐! 딱 한 개가 불러온 참사! 과연 어떤일이 일어날까?
쓰레기통이 옆에 있는데 쓰레기통에 쓰레기가 없고 밖에 있으니 우리 아이도 쓰레기통에 넣어야지 라며 말을 해준다!!
평화로운 햇살 마을! 햇살 마을은 깨끗하고 늘 다정하고 즐거운 곳이다. 어느 날 코뿔소가 무심코 버린 사탕 껍데기 하나로 햇살 마을은 쓰레기가 넘치고 다툼이 가득한 마을이 되었다. 딱 한 개인데 뭐!로 시작해 '나 하나쯤이야' 생각으로 무심코 한 행동이 모두 하나쯤이 되었더니 쓰레기가 넘치게 되었네!! 안된다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한다는 우리 아이! 나 하나쯤이야의 생각이 이렇게 변화되나보다!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요즘 서로서로 어떻게 조심해야할지 알아볼 수 있었고, 이기주의 마음을 갖지 않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