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 내용보기
장난치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때때로 작은 장난이 큰싸움이 되기도 하지요친구와 즐겁게 놀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책을 읽어요장난치기전에먼저물어봐 책에서는 동의와허락의 개념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의중요함을 알려줘요 우리아이에게 꼭 필요했던책이에요 QR코드를 찍으면 실감나는 구연동화를만나볼 수 있어 아이 혼자서도 재밌게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 내용보기
장난치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때때로 작은 장난이 큰싸움이 되기도 하지요

친구와 즐겁게 놀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책을 읽어요


장난치기전에먼저물어봐 책에서는 동의와

허락의 개념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의

중요함을 알려줘요 우리아이에게 꼭 필요했던

책이에요 QR코드를 찍으면 실감나는 구연동화를

만나볼 수 있어 아이 혼자서도 재밌게 보아요


표지에 예고되는 원숭이와 염소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원숭이는 간지럼 태우기를 잘해요.

그리고 간지럼 태우기로 친구를 웃게 만들어요


원숭이가 친구의 배와 턱을 간지럼 태우고,꼬리로

돌돌 말아 간지럼 태우며 즐거워 하고 있을때

염소는 원숭이에게 나를 간지럽히지 말라고 말해요



원숭이는 염소의 말에 깜짝 놀랐지만 계속해서

친구들을 간지럽히기 시작해요


다양한 방법으로 친구들을 간지럽히는 원숭이...

그런데 친구들 표정을 살펴보니 얼굴을 찡그리고

있네요 왜 찡그리고 있는지 아이와 이야기 해요


친구들은 간지럼이 싫었던 상황과 자신의 마음을

원숭이에게 이야기를 해줘요

친구들이 간지럽히는걸 모두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원숭이는 간지럼 타는걸 좋아하지 않는

친구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요 간지럼을 누가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나의 장난이 다른 사람에겐 장난이 아닐 수도

있어요 특히 간지럼을 태우거나 몸에 직접 닿는

장난은 친구의 동의와 허락 없이 하면 안돼요

또한 자신의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해요

원숭이는 이제 친구들에게 먼저 물어보고

세계에서 가장 재밌는 안아 주기와 간지럼

태우기 놀이를 한다고 말해요


뒷페이지에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가이드가

나와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 볼수 있는 대화의 예시를

보며 이 책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봐요


#장난치기전에먼저물어봐 는 허락과 동의에 대한

개념과 의미를 알려주면서 다른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d 2020.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난치기전메 먼저 물어봐
"장난치기전메 먼저 물어봐" 내용보기
생각말랑 그림책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글 줄리엣 클
"장난치기전메 먼저 물어봐" 내용보기

생각말랑 그림책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글 줄리엣 클레어 벨

그림 애비게일 톰킨스

에듀테크

세계에서 가장 간지럼 태우기를 잘하는 원숭이는 간질간질 동물친구들을 간지럼 태우면서 웃기게 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나도 즐겁고 친구들도 마찬가지로 즐겁고 신나서 다들 좋아하는 것 같아요.

꽥꽥 오리도 음매음매 염소도 멍멍 강아지도 깡총깡총 토끼도 모두 간지럼 태우기 선수인 원숭이의 친구로 원숭이는 친구들과 간지럼 태우면서 놀아요.다양한 방법으로 동물친구들의 따라 맞춤형 간지러움을 태우다니 원숭이는 역시 전문가 같아요.

근데 염소의 느닷없는 한 마디!!

그만해, 원숭이야! 나를 간지럽히지 마. 난 간지럼 타는게 싫어

-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중에서

원숭이는 놀랍고,당황스럽고 황당하기만 합니다.

 

원숭이는 염소가 간지러움의 묘미를 잘 모른다고 착각하고 더 좋아할만한 놀이로 염소를 즐겁게 해주고 싶어 노력하고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행동에 옮겼어요.

하지만 원숭이는 몰랐어요.

정말 염소가 진심으로 싫어하고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즐거우니깐 다른 친구들이 즐거운 줄 알았고, 내가 재미있으니깐 당연히 친구들도 신나는 줄 알았기에..

꽤꽥 소리를 내는 오리의 소리는 웃음 소리가 아니고 울음 소리라는 것을 원숭이는 알지 못했나봐요. 내 생각에만 빠져 다른 친구들의 마음이나 생각을 들여다 보려고는 하지않고 내 위주로만 내 마음대로만 생각했어요.

원숭이는 다른 동물친구들의 표정을 다시 한번 제대로 보니 슬퍼하고 우울해하는 모습을 그제서야 알아보네요. 색안경을 쓴 것처럼 그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마음도 목소리도 다 들리고 확인하고 나니 원숭이는 아마 정말 미안하고 미안하지 않았을까요?

내가 좋다고 남이 좋은거고, 내가 하고 싶은건 다른 사람도 좋아한다는 생각을 하는건 아주 위험하고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알려주기에 딱 적합한 책이자 이야기 인 듯 합니다. 나도 내 마음을 모르고 이해가 안될때가 있는데 다른 사람의 마음을 내 마음인것처럼 단정짓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내 입장에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타인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배려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래봅니다.

 

이달의 사락 s*******7 2020.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난치기 전에 먼저물어봐
"장난치기 전에 먼저물어봐" 내용보기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 봐아이에게 친구와 어떻게 지내야 되는지 알려 주는 책입니다간지럽히기 좋아하는 원숭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친구에게 해주는 것도 좋아합니다 친구에게 간지럼을 해주는데 좋아하는 친구들 있고 싫어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싫어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은 거 하는 모습도 보이네요친구들이 이유를 말을 하지만 자신은 좋아하는 이유를 얘기
"장난치기 전에 먼저물어봐" 내용보기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 봐

아이에게 친구와 어떻게 지내야 되는지 알려 주는 책입니다

간지럽히기 좋아하는 원숭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친구에게 해주는 것도 좋아합니다

친구에게 간지럼을 해주는데 좋아하는 친구들 있고 싫어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싫어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은 거 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친구들이 이유를 말을 하지만 자신은 좋아하는 이유를 얘기를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면 친구도 좋아할 줄 알았다면서 친구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 하게 되는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가 어린이 집에 다니면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이 나와있는 거 같아서 아이의 친구에게 물어 보라고 알려줬습니다

먼저 너가 하고 싶은 일들이 있으면 친구한테 먼저 물어 보고 친구가 싫다고 하면 응 알았어 라고 인정하는 모습도 배우는 게 좋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해서 모든 사람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울 수 있고 친구와의 관계를 통해서 사회 생활도 배울 수가 있어서 스스로 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제공 받아 쓴 후기입니다
c***3 202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친구관계에서 꼭 필요한 것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친구관계에서 꼭 필요한 것" 내용보기
아이들은 장난을 칠 때 중간을 모르는 경우가 많죠ㅠ이젠 슬슬 장난을 그만두어야 할 것 같은데,장난을 그만두지 않아 싸움이 나거나, 울음이 터져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이 모든 결과는 '동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이 책을 단순하게(표면적으로만) 본다면,"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으로 느껴지지만-실은 이타적이지 못한 자기중심적 아이들에게'남을 생각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친구관계에서 꼭 필요한 것" 내용보기

아이들은 장난을 칠 때 중간을 모르는 경우가 많죠ㅠ

이젠 슬슬 장난을 그만두어야 할 것 같은데,

장난을 그만두지 않아 싸움이 나거나, 울음이 터져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이 모든 결과는 '동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단순하게(표면적으로만) 본다면,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으로 느껴지지만-

실은 이타적이지 못한 자기중심적 아이들에게

'남을 생각하는 법'에 대해 한번쯤 더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림책이에요 :)

 

 

 

아직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모르는 어린 아이들에게

그림책으로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살면서 꼭 필요한 개념들을 알려주는 책-

 

읽을수록 정말 찐이다 싶구-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들이 다~ 들어가 있구나!

하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원숭이는 간지럼을 태워서 친구들을 웃게 하는 걸 가장 잘해요.
그런데 몇몇 친구가 원숭이의 간지럽힘이 싫다고 했어요.


원숭이는 어떻게 했을까요?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정말 중요한 개념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왜 중요한지 그 이유를 설명하려 하면,

어른인 저부터도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지 말문이 막히고 생각만 많아지게 되죠.
그야말로 쉬운듯 어렵고, 어려운듯 쉬운 추상적 개념이에요.

 

 

 


이 책은 밝고 재미있는 내용으으로,

이런 추상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시켜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의 첫 페이지에 큐알코드가 있길래 찍어봤더니,

동화구연을 해주는 페이지가 뜨더라구요.

엄마아빠가 읽어주다 지치시면(!!) 동화구연 페이지를 이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원숭이는 간지럼을 잘 태워요.

간지럼으로 친구들을 웃게 하는 걸 좋아하는 친구지요.

 

저도 집에서 아이들과 장난칠때 간지럼을 꽤 많이 태우는지라

간지럼 태우는 원숭이의 등장에 일단 좋아하는 아이들-

 

주변 친구들을 간질간질 간지럽히면서,

재미를 느끼는 그냥 그런 재밌는 책이라고 생각했는지 엄청 깔깔더리더라구요.

(간지럽히는거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ㅋㅋ)

 

그런데 어느 날,

염소가 원숭이에게 말했어요
"그만해. 난 간지럼 타는 게 싫어."

 

 

 

간지럼을 싫어하는 친구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원숭이는 깜짝 놀라 생각했어요.

'누가 간지럼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동안 잘 놀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뒷통수를 맞은 기분도 들어버린 원숭이ㅠㅠ

 

 

 

 

너도 내가 간지럽혔을 때 웃었잖아! 같이 동참했잖아! 억지를 쓰기 시작합니다.

아, 어쩌면 억지가 아니라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일수도 있겠어요.

분명 같이 놀았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제와서 싫다고 하는지 서운할수도 있구요ㅠㅠ

 

 

 

그림책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는

간지럼 태우기 좋아하는 원숭이와 간지럼을 좋아하거나 혹은 싫어하는 친구들을 통해

동의와 허락의 개념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간지럼 태우거나 껴안는 등 몸에 직접 닿는 장난은

특히 친구의 허락 없이 하면 안 된다는 사실.

더불어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는거죠. 

 
 

 

 

 

우리집에서 가장 장난기가 많은 딸랑구-

제가 이 책을 꼭 읽히고 싶었던 이유는

아이들은 '본래 이타적일 수 없는 존재'라는 오영은 박사님의 말씀 때문이기도 했어요.


아직 사회화가 진행중인 아이들은 굉장히 자기중심적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봤던 금쪽* 라는 프로그램에서 본 이야기에요.)

때문에 남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이타적인 마음이 부족할 수 밖에 없지요.

이는 다양한 모습으로 표출되는데-

상대의 기분을 생각하지 못하고 내 멋대로(내 생각과 기준대로) 행동한다거나,

타인의 감정도 모두 나로부터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거나, (엄마가 기분 나쁜건 모두 다 나 때문이야.)

상대의 기준을 나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판단해버리는 등의 모습들로 보여지게 된다고 해요.

 

내가 생각하는 경계와, 네가 생각하는 경계는 다를 수 있다는 것.

내가 껴안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서,

저 친구도 안아주는 것을 좋아할거라 단정하지 말 것.

이런 경우에는 상대방에서 '허락'를 구할 것.

 

 

 

또한 내 경계에서 벗어나는 제안/강요가 들어왔을때에는 언제든 거절해도 된다는 것.

그게 당연한거고 미안해하거나 머쓱한 일이 아니라는 것.


어쩌면 굉장히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혹자에게는 당연하지 못했던 이야기이기도 해요.


친구 사이에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조금 벗어나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가치관까지 허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그것이 바로 이 시기의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회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은 물론 아이들을 양육하는 엄마, 아빠, 선생님들께도 도움이 될만한 책-

이 그림책은 아이와 꼭 함께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

 

 

 

 

에듀엔테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1 202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내용보기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게동의와 허락의 개념을 알려준다. 주인공인 원숭이는 간지럼을 잘 태웁니다.자신은 세계에서 간지럼을 가장 잘한다면서자랑, 또 자랑을 하지요.     원숭이는 자신이 친구들을 웃게 하려고 태어났다고 합니다.배를 간지럽히고, 턱을 간지럽히고, 꼬리로 돌돌 감아가지럼을 태웁니다. 하지만, 갑자기 염소가 원숭이에게 그만하라고 소리지릅니다.염소는 간지럼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내용보기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동의와 허락의 개념을 알려준다.

 

주인공인 원숭이는 간지럼을 잘 태웁니다.
자신은 세계에서 간지럼을 가장 잘한다면서
자랑, 또 자랑을 하지요.

 

 

 

원숭이는 자신이 친구들을 웃게 하려고 태어났다고 합니다.
배를 간지럽히고, 턱을 간지럽히고, 꼬리로 돌돌 감아
가지럼을 태웁니다.

 

하지만, 갑자기 염소가 원숭이에게 그만하라고 소리지릅니다.
염소는 간지럼 타는 게 싫다고 하지만, 원숭이는 장난치는 거
아니냐고 물으며 염소의 말을 믿으려 안합니다.

 

 

 

계속해서 다른 친구들을 간지럽히는 원숭이.
이번에는 젖소가 원숭이에게 간지럼을 싫다며
하지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원숭이는 또 다시 깃털로 간지럽히려 하면서
젖소에게 놀이를 망친다고 이야기를 하죠.

 

 

 

과연 원숭이는 계속해서 친구들에게 간지럼을 태울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원숭이가 간지럼을 태우는 것을 좋아하는 걸 까요?
그리고 간지럼을 싫다고 하는게 놀이를 망치는 걸까요?

 

 

 

책에서 원숭이는 친구들이 간지럼이 좋아서 웃는 걸로 착각을 합니다.
사실 친구들은 간지럼을 싫어하고 참을 수 없어 소리를 질렀던 것인데...

책에서는 이야기를 통해 간지럼을 태우거나 몸에 직접 닿는 장난은
하기 전에 친구에게 꼭 먼저 동의를 구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친구의 허락이 있어야만 일을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

책을 읽고 동의에 대해 익히고 알아 간다면 앞으로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교우 관계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일상에서도 아이들의 선택을 존중해주며 선택할 기회를
주어 '동의, 허락'의 개념을 익히고 성장할 시간을 가져야 겠다.

 

책의 맨 뒷장에는 부모와 선생님을 위한 가이드까지 있어
책을 읽고 독후활동하기에도 너무 좋은 시간이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난치기전에먼저물어봐
"장난치기전에먼저물어봐" 내용보기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아들 키우는 집에서 꼭 한번 읽어봤음 하는 책입니다간단명료하게 대화하는 형식의 내용인데 중요한 내용은 다 있어요남자 아이들은 자신의 장난이 누군가에게 귀찮을거라는 생각은 잘 못하더라구요그저 깔깔대고 웃으라 바빠요~~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첫째가 또래에 비해서 등치가 상당히 큰편이라서 작은 친구들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장난치기전에먼저물어봐" 내용보기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아들 키우는 집에서 꼭 한번 읽어봤음 하는 책입니다

간단명료하게 대화하는 형식의 내용인데 중요한 내용은 다 있어요

남자 아이들은 자신의 장난이 누군가에게 귀찮을거라는 생각은 잘 못하더라구요

그저 깔깔대고 웃으라 바빠요~~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첫째가 또래에 비해서 등치가 상당히 큰편이라서 작은 친구들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등치뿐 아니라 목소리도 커서 모든아이들이 말하고 있어도

첫째 목소리는 단번에 들린다는 사실..

이 책을 읽어주니 이제는 초등학생이라고 내용 이해도 잘하고 그럴수있겠다는 생각도 하는거 같았어요. “많이 컸네 아들~”

둘째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이해를 잘 못하네요

계속 읽어주다보면 언젠가는 첫째처럼 이해할 날이 오겠죠

워낙 쨍한 색감에 동물들이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서 이해를 못해도 책을 들춰보는 둘째

아직은 이해를 못하더라도 책을 본다는게 얼마나 보기좋던지요

원래 워낙 책읽는걸 싫어하는 둘째라서 책을 들춰본다는 자체가 엄마인 저는 행복합니다

아들키우는 맘님들께 강추하는 책이예요

c*******3 202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줄리엣 클레어 벨-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줄리엣 클레어 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同意이 책은 아이들에게 '동의'의 핵심 원리를 알려줍니다. 주인공 원숭이는 세계에서 가장 간지럼 잘 태우는 선수라고 자칭한다. 원숭이는 친구들을 웃게 하려고 태어났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간지럼을 잘 태운다. 배를 간지럼 태우고 턱을 간지럼 태우고 꼬리를 돌돌 감아 간지럼 태울 줄 안다. 그런데 간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줄리엣 클레어 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同意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동의'의 핵심 원리를 알려줍니다. 주인공 원숭이는 세계에서 가장 간지럼 잘 태우는 선수라고 자칭한다. 원숭이는 친구들을 웃게 하려고 태어났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간지럼을 잘 태운다. 배를 간지럼 태우고 턱을 간지럼 태우고 꼬리를 돌돌 감아 간지럼 태울 줄 안다. 그런데 간지럼을 태우는 염소는 싫다고 한다. 원숭이는 당황한다. 왜 염소는 싫다고 했을까? 원숭이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친구들을 간지럼 태울까?


다양한 방식으로 간지럼 태우는 것에 능숙한 원숭이는 다른 동물에게 또 간지럼을 태우려고 한다. 하지만 다른 동물들은 자신의 허락 없이 간지럼 태우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자 원숭이는 모두가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원숭이는 누가 간지럼을 좋아하는 지 생각하다 먼저 물어보는 것을 떠올린다. 그렇게 원숭이는 친구들에게 간지럼을 좋아하는 지 여부를 묻고 간지럼을 태운다.



성경에 소위 황금율 이라는 것이 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태복음7장 12절) 이와 비슷한 말씀은 다른 종교에도 있다. 과연 왜 이러한 말씀이 존재 하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을 쉽게 알려주는 듯 하다. 동의 라는 다소 어려운 개념을 원숭이의 간지럼 장난으로 쉽게 설명하여 준다.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장난을 끊임없이 하려는 습성이 있다. 다만, 부모는 그것을 웃으면서 끝까지 받아줄 수 있을지 몰라도 친구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왕왕 있고 이것으로 다툼과 싸움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많다. 나에겐 즐거운 장난이 타인에게는 괴로운 행위로 비쳐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특히 어린이 집, 유치원 등 단체 생활을 해야 하는 아이에겐 동의는 필수 개념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동의 개념을 알려줄 수 있을 듯 하다.



c*********g 202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와 함께 즐겁게 놀이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친구와 함께 즐겁게 놀이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동의와 허락을 알려주는 그림책[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간지럼을 잘 태우는 원숭이친구들을 웃게 하려고 태어났다 합니다배를 간지럼 태우고턱을 간지럼 태우고꼬리로 돌돌감아 간지럼 태우고...그만해,원숭이야!나를 간지럽히지마,난 간지럼 타는게 싫어!뭐라고?너 장난하는거지?정말이라고?  .....또다시 친구들에게 간지럼을 태우던 원숭이그런데...왜 얼굴을 찡그리
"친구와 함께 즐겁게 놀이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동의 허락을 알려주는 그림책

[장난치기 전에 먼저 물어봐!]

 

 

 

 

 

간지럼을 잘 태우는 원숭이

친구들을 웃게 하려고 태어났다 합니다

배를 간지럼 태우고

턱을 간지럼 태우고

꼬리로 돌돌감아 간지럼 태우고

...

만해,원숭이야!나를 간지럽히지마,

난 간지럼 타는게 싫어!

뭐라고?너 장난하는거지?정말이라고?

 

.....또다시 친구들에게 간지럼을 태우던 원숭이

그런데...왜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거지 

친구들은 원숭이에게 간지럼태웠던게 싫었던 상황들과

감정들을 이야기합니다

간지 타는걸 좋아하는 친구도 있고,

싫어하는 친구도 있었어요

누가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아이는 자신있게 대답했습니다~

친구에게 물어봐야 한다는것을요~

어린이집에서 배우기도 했답니다.

선생님이 알려줬어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에게 뺏기고,주로 양보를 많이 하는 편인데...자신에게 묻지 않고 가져가거나 자신이 만들어놓은 장난감들을 망가뜨리던 시절을 얘기하면서 마음이 아팠다 라는것을 말했어요

 

쩌다가 용기있게 자신의 의사표현을 친구에게 했는데도...들어주지 않아서 속상했다는것을 말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아직 친구들은 원숭이처럼 물어봐야 한다는것을 몰랐으니 안했던것이라는것을 설명해 주면서 아이를 다독여주었어요.그러면서 아이에게 자꾸 아이의 좋아,싫어,맞아,아니야,라는 의사를 계속 말해줘야 한다는것을 알려주었지요.친구에게 허락을 구해야 한다는것은 정확히 알고 있어서~걱정하지는 않지만~자신의 의사표현을 앞으로도 잘할수 있을까......살짝 고민이 되던 부분이었는데..

책을 보며 계속 일러주어야 겠단 생각을 하네요

책 뒤에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가이드가 나와있네요~

아이들의 생각을

좀더 알아볼수있는 시간이 될수 있을거 같아요

친구들 모두가 즐겁게 놀이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u 202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를 위한 지혜 하나, 물어보기!!
"관계를 위한 지혜 하나, 물어보기!!" 내용보기
이 책은 장난 간지럼둘 다를 소재로 하고 있어서저희집 7세 녀석에게 딱인 듯 했어요.간지럼을 잘 태우는 이 원숭이가 주인공...아주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은간지럼을 잘 태운다고 떠벌리지요.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동물 친구들에게 간지럼 장난을 치며혼.자. 즐거워하던 원숭이.늘 사건의 발단은아이들끼리 놀다가 장난치다가누군가 혼자만 즐거워지는 순간이 오면 문제가 생기는 것.
"관계를 위한 지혜 하나, 물어보기!!" 내용보기
이 책은 장난 간지럼
둘 다를 소재로 하고 있어서
저희집 7세 녀석에게 딱인 듯 했어요.

간지럼을 잘 태우는 이 원숭이가 주인공...
아주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은
간지럼을 잘 태운다고 떠벌리지요.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동물 친구들에게 간지럼 장난을 치며
혼.자. 즐거워하던 원숭이.

늘 사건의 발단은
아이들끼리 놀다가 장난치다가
누군가 혼자만 즐거워지는 순간이 오면 문제가 생기는 것.

자아도취에 빠졌던 원숭이 친구.
드디어 친구들 얼굴을 보게되는데요.
친구들 얼굴표정이 심상치 않음을
깨달은 원숭이 친구....는
아직 가능성이 있는 장난꾸러기이더라구요ㅋㅋ

동일 사건에 대한 다른 이해.
이게 무서운 거더라고요.

괴롭히는 자(?)는 상대 친구가 즐거워했다고 생각하고
당하는 친구는 괴롭힘에 대한 고통의 표현이었다고 하죠.

이 책이 친구와의 문제를
누군가 정답이라고 가르쳐주지 않고
원숭이 친구가 생각하며
여러가지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발견해가도록
기다려주고 있는 점에서 마음이 가더라구요.



r******2 202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