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길을 지나 니가타에 도착한 버드와 이토에게 뜻밖의 편지가 전해지며 여행이 한층 흥미로워진다. 낯선 풍경을 기록하는 즐거움에 더해, 유능한 통역사 이토가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도 궁금해진다. 두 사람이 함께 걷는 길이 단순한 여행으로만 보이지 않는 권이다. 역사 속 생활상을 세밀한 그림으로 살펴보는 재미도 여전하다.
험한 길을 지나 니가타에 도착한 버드와 이토에게 뜻밖의 편지가 전해지며 여행이 한층 흥미로워진다. 낯선 풍경을 기록하는 즐거움에 더해, 유능한 통역사 이토가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도 궁금해진다. 두 사람이 함께 걷는 길이 단순한 여행으로만 보이지 않는 권이다. 역사 속 생활상을 세밀한 그림으로 살펴보는 재미도 여전하다.